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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LESS 씀 utube.com/embed/9bxc9hbwkk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Westlife"YouRaiseMeUp 아일랜드출신의 5몀의 발라드 보컬그룹 이들은 잔잔한 음성으로 감성이 풍부한 발라드의 세계적인 가수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던 그들은 허드렛 일도 해야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노래는 감미로우 면서도 애뜻한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9bxc9hbwkk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 세계적인 록 밴드와 찬양 Still (주품에 품으소서) 호주의 어느 교회에서 작은 기도회를 시작으로 그룹찬양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령대 별로 그룹이 형성되어 있 고 세계에서 워십 밴드의 대명사로 ,기독교 음악의 그래미 워드라고 불리는 도브 어워드의 10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이찬양을 올리며 우리의 갈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픔으심이 우리를 세우시며 한국교회를 품고 나가는 우리에게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GOODBLESS 씀
❀❖그레데인 같은 사람을 조심하십시요❖❀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끄럼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벧전3:16 ✱공자는 현명한 제자를 많이 두고 있었다. 그중에 자장과 자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날 한 선비가 공자를 찾아와 “ 선생님 자장과 자하 중 어느 제자가 더 현명합니까?” 라고 물었다 잠시 생각한 공자는 “ 자장은 현명함이 좀 지나치고 자하는 좀 모라자라는 편이지” 라고 대답했다. 공자의 대답을 들은 선비는 “그말씀은 자장이 더 낫다는 말씀이겠지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공자는 고개를 흔들며 이렇게 대답했다. “지나친 것과 모자라는 것은 둘 다 좋지 않은 것일세.” 하나님의 지혜는 모자라지도, 지나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사모하는 선한 양이 되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에는 신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이 주로 기록되어 있고, 디도서에는 리더로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실생활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영적 성숙과, 지도자의 리더쉽에 대한 풍성한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디도서1장12~14절 “그레데인 중의 어떤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이 증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디도에게 복종치 않는 자와 헛된 말을 하는 자와 속이는 자가 많은 할례당의 입을 막으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1:10~11절참조) 유대기독교인들은 민족적 우월의식에 젖어 있던, 이들의 교만은 권위에 대한 불순종을 가져왔고, 유대교의 여러 가지 불필요한 규례들을 떠벌려 강조 했으며, 은혜만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거짓을 퍼뜨리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들 할례당이 이와 같은 것들을 가르쳐 교회를 뒤집어엎는 이유가 더러운 이익을 얻기 위함이라고 고발합니다. 12절은 그레데 출신의 철학자 에피메니데스의 말을 인용한 말입니다. “헬라어어로 거짓말하다”의 동사는 “그레데인 노릇을 한다” 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그레데인은 거짓말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들은 악한 짐승처럼 정욕적이었고, 게다가 게으름에 젖어 있었습니다. 이같이 그레데인들에게 거짓증거는 뿌리내리기 쉬운 곳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바울은 그레데 신자들을 엄히 꾸짖으라고 디도에게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꾸짖음의 목적은 그레데인들의 믿음을 온전케 하고, 거짓 교사들의 사악한 명령을 쫓지 않도록 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지도자의 진정한 책망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경건하며, 엄중한 태도로 외과 의사와 같은 직무를 행하는 것입니다. 도를 넘어서 심판자가 되는 책망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자기 의가 드러나는 불의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디도3장10~11절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그리스도인들은 무의미한 담론이나 피상적인 논쟁에 얽매이지 않도록 모든일에 온유하고 절제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실제적인 선행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을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돌아오지 않으면 관계를 끊고 멀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습관적으로 죄를 짓는 부패한 무리이며, 고의적으로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정죄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6장7절 “너희가 피차 고소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고린도 교회에서는 신자들 간의 문제로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교회의 위신은 땅에 떨어졌고 신자 간에는 없어지지 않는 앙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회구조가 복잡해진 오늘날 신자 간이라도 부득이하게 세상 법정에 소송을 제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조금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악독한 마음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교회 권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희생 시키는 자세는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 될 수없습니다. (참조:위의 고린도전서 내용은 교회내에서 신자들간에 생긴 일로 고소하는일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성도는 장차 천사들까지 판단하고 통치할 존재인데 사소한 세상일을 판단할 지혜가 없어서 교회밖의 세상일을 판단하는 법관들에게 맡긴것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일로 부득불 소송을 제기 할 수밖에 없는 큰일을 당할 때에는 세상재판관에게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고전2장6~8 “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세상적인 문제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을 하는 사람입니다. 권면하고 교훈하는 방법에서 범사에 본을 보이는 행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동기가 순수하고 태도가 경건하며, 언어가 책잡힐 데 없는 건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고, 기독교를 대적하는 자들로 하여금 부끄러워 할 말이 없게 하기위해서 입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신중해야 함은 이세상 사람들의 모든 연령층에게 본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 들에게 읽는 성경책입니다. GOODBLESS 씀 |
첫댓글 오늘 큐티한 내용중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막3:35절
우리는 양같아서 제갈길로 각기 달음박질치듯 달려갑니다.
그러다가 길이 끊어짐을 보고 그때서야 잘못 들어선것을
알고 되돌아 가기 시작합니다. 누구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훤히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인도자 되신 하나님만을
의지 하며 따라가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잘못된 길에서
구하기 위하여 이띵에 오셨습니다
한 마디로 어둠의 세력을 멸하기 위하여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하신 사역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사탄을 결박하고 어둠의 세력
을 무너뜨리는 영적 전쟁이었습니다.
어둠의 세력은 사람들을 통하여 완강히 저항
하였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권세에 무릅 꿇었습니다.
인간의 악한 속성과 근본으로 다른 세계에 속한 삶의 가치로 인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열정적인 삶은 종종 세상의 오해나 박해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로 잠시 걸어 갔을지라도
하나님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은 죄는 용서받지 못함이 없습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발락과 발람처럼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행위 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왜곡된 비난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비난하실때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모독 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혈연관계로 맺은관계가 아니라 가까이서 함께 할 수없지만
하나님나라의 가족은 하나님나라의 이상과 실천적 순종으로 맺어진 하늘나라의
가족관계로 이루어진 , 그의 나라를 실재적으로 이루고 있는 하늘의 실존적인 존재들
입니다. 우리는 철저한 하나님나라의 가치로 무장할 때만 우리는 인간적인 관계로 탈진
하지 않고 그의나라의 성취를 이루어 나갈것입니다.
새해에 우리가 이루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때 입니다. 기도만이 우리가 나가야 할길을 가르쳐주실 거라
생각 합니다. 할랠루야 여호와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