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하게 지내던 미국간 친구하나가 있었던것같은데...ㅡ,,ㅡ;;
내가 서울에서 부산갈려고 할때마다 우연찮게 전화와선 좀있음 한국간다
서울에 있어라 있어라 하던녀석이었는데..2세낳고선 그재미에 잊어버렸나보군.ㅎ
근데 그녀석 생일이 내기억으론 1월29일이었던거 같은데..아님말구.ㅎ
95년 B.H.C클럽생일하던게 생각나네..하여튼 서로에게 잊혀져가는(ㅋㅋ)우리의 우정을 생각하며 맥주한모금과함께 너와의 추억을 되새겨보며 이렇게 속으로 되뇌여본다
'생일축하한다.티~~소자슥아.애가 애키울려니 힘들지?가끔 눈물맺힐만큼 보고도싶다만 어차피 만나도 변하지않은 우정일것이란걸 알기에 오늘도 꾹 참는다..넌 들어오면 주글줄알어.ㅋㅋ 장..현..수.'
카페 게시글
▩생각 나누기▩
[이것꼭보셔]
아주먼~~옛날에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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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9 06: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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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때는 왜 몰랐을까? 눈부시게 아름다운 청춘이였던것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