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7 -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라,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해 통곡하리니 참으로 그러하리라, 아멘,
* 구름은 하나님의 '병거'이자 '임재'의 처소이다.
* 성경에서 구름은 하나님께서 이동하시거나 자신을 나타내실 때 사용하는 공식적인 통로이다.
시편 104:3b:"구름들을 자신의 병거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들 위에서 거니시고,
* 출애굽기:광야 시절 이스라엘을 인도했던 것은 '구름 기둥'이다. 이는 하나님의 임재가 구름 속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준다.
* 그러므로 주님이 구름과 함께 오신다는 것은, 그분이 단순한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온 우주의 통치자이자 하나님으로서의 영광을 입고 오심을 선포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빛 가운데 계시지만, 죄 많은 인간이 그 영광을 직접 보면 죽을 수밖에 없다
* 구름은 하나님의 눈부신 영광을 가려주면서도, 동시에 그분께서 거기 계심을 확실히 보여주는 장치다.
* 사도행전 1장 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구름이 그를 받아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했다
* 그때 천사들이 말하기를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in like manner)오시리라"고 했다
* 구름은 주님이 하늘의 하나님이심을 보여주는 '왕의 휘장'이다.
* 주님이 구름들과 함께 오신다는 것은, 이제 온 세상이 그분이 누구신지를 명백히 보게 될 것이다
* 그분의 통치가 실체로서 임할 것이다
히브리서 12:1: 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또한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라고 말씀한다,
* 여기서 구름은 한 명 한 명이 모여 거대한 집합체를 이룬 상태를 뜻으로 해석해도 무리가없다
* 주님이 오실 때 혼자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승리한 성도들과 하늘의 군대라는 '인격적 실체들의 구름'에 둘러싸여 오신다는 것이다
유다서 1:14:"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라는 말씀이 이를 뒷받침한다
* 주님이 '구름들과 함께(with clouds)' 오신다는 것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몸인 성도들과 함께 오심을 뜻한다
* 이것을 시적인 표현으로 보면 아니된다,
* 보존된 본문은 주님이 오실 때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 '구름(성도와 천사)'이 실제로 동반될 것임을 명시한다"
*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
* 성경은 '일부의 눈'이나 '믿는 자들의 눈'이라고 하지 않고 'every eye(모든 눈)'라고 기록했다.
* 이는 주님의 지상 재림이 은밀한 사건이 아니라, 온 천하에 공개되는 심판의 현장임을 뜻한다
* 이 'every'라는 단어를 통해 주님의 통치권이 온 인류에게 미치는 실체적 권위임을 입증한다.
* 그분을 찌른 자도 볼것이요,---->
* Pierced (찔렀다):이것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난 물리적 사건이다.
*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도 옆구리의 창 자국(실체)을 그대로 가지고 계신다.
* 그분을 찔렀던 민족이 재림하시는 주님의 그 '자국'을 직접 보게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예언이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물리적인 실체로 맞물린다는 것을 뜻한다.
* 성경은 구약과 신약이 단어 하나하나로 연결된 보존된 말씀이다.
스가랴 12:10:"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찌른 나를 바라보고(they shall look upon me whom they have pierced)..
* 모든 사람이 결국 심판자로서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이기 때문에, 시대나 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인간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문자 그대로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을 가리키지만, 다음과 같이 확장 하여 적용한다,
* 실제로 그분의 피에 손을 묻힌 자들.
* 그리스도의 죽음을 영적으로 "원인"으로 삼은 모든 죄인들.
* 배은망덕과 "부정한 행실로 그분을 거부하는 자들.
*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해 통곡하리니, ----->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한들의 감정: 못 박힌 구세주의 모습을 보는 것은 "두려움"과 "회개"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한때 은혜와 긍휼의 상징이었던 십자가는 이제 그것을 거부한 자들에 대한 심판의 증거가 된다.
* 그분으로 인해 통곡한다는 것은 ? -------> 죄가 없다면 왜 통곡하는가? 대조적인 논리,
* 만약 예수 그리스도가 단순히 사랑과 보상을 주러 오는 '은인일 뿐이라면, 그분의 등장은 감옥에 갇힌 자에게 '해방자'가 오는 것과 같고, 병자에게 '의사'가 오는 것과 같아야 한다. 즉, 기쁨과 환희가 정상적인 반응이다.
*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예수그리스도가 '나를 도와줄 은인'이 아니라 '나의 죄를 심판할 심판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 공포라는 감정 자체가 이미 스스로의 유죄를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8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마침이라,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 올 주 곧 전능자가 말하노라,
사44:6 - 이스라엘의 왕인 주 곧 그의 구속자인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니라, 나외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 알파와 오메가
히브리어 단어 에메트(אמת)는 총 22개인 히브리 알파벳의 배치가 완벽하다
* 알레프(א): 첫 번째 글자 (시작)
* 멤(מ): 열세 번째 글자로, 정확히 중간에 위치 (과정)
* 타브(ת): 마지막 스물두 번째 글자 (끝)
* 이 단어는 단순히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지는 전체"를 상징한다.
* 진리는 일부분만 맞거나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일관되게 존재해야 함을 글자 자체가 증명한
* 변치 않는 속성: 세상의 모든 것은 시작은 좋으나 끝이 나쁘거나, 중간에 변질된다.
* 하지만 하나님은 시작(א) 하신 일을 중간(מ)에도 신실하게 수행하시며, 마침내 끝(ת)을 맺으시는 신실하신 분이시다.
* 하나님이 자신을 '에메트'라고 하시는 이유는 그분이 역사의 설계자(א)이자, 역사의 진행자(מ)이시며, 역사의 완성자(ת)이시기 때문이다.
사40:8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진리)은 영원토록 서리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