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d Time』은 1991년 발매된 미국 Rock 밴드「Skid Row」
의 2집 앨범〈Slave to the Grind〉에 실려 있는 곡으로
"I Remember You"와 함께 「Skid Row」의 대표적 Rock 발라드
곡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곡은 보컬인 'Sebastian Bach' 의 독특한 목소리 덕분에
쉽게 따라 부르기가 굉장히 힘든데, 일반적으로 부를 수는 있다고
해도 그 맛이 제대로 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당시 'L.A Metal' 은 보통 퇴폐적이고 외설 스러운 가사를 담고
있으며, 이 곡 역시 뮤직비디오를 보면 마약(痲藥)에 대한 내용을
품고 있는 데 정작 이 곡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마약(痲藥)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하죠.
2집 앨범은 미국 빌 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이는
Heavy Metal 밴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였죠.
'Sebastian Bach'의 보컬은 더욱 성숙해졌고, 그의 가창력은
이 앨범에서도 유감 없이 발휘되었는데, 수록된 곡 들 중에
"Monkey Business", 'Wasted Time", "In a Darkened Room"
등은 그의 뛰어난 보컬 실력과 밴드의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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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I together in our lives
Sacred ties would never fray
Then why can I let myself tell lies
And watch you die every day
너와 내가 함께 한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맺은 신성한 인연은
결코 끊어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
그런데 왜 내 자신이 거짓말을 하게 하고
네가 매일같이 시들어져 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니
I think back to the times
When dreams were what mattered
Tough talking you naivete
그 시절을 회상해 보지만
우리가 가진 꿈들 외에는 중요한 게 없었던
순진한 너에게 말하는 건 힘든 일이야.
You said you never let me down
But the horse stamped and rages
In the name of desperation
넌 날 절대 실망 시키지 않겠다고 말했지
그런데 넌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거야
절망이라는 이름 하에
Is it all just wasted time
Can you look at yourself
When you think of what you left behind
그 모든 것들이 네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겠니
그저 헛된 시간들이었나
네가 저지른 일들 곰곰히 생각해볼 때
Is it all just wasted time
Can you live with yourself
When you think of what you left behind
그 모든 것들이 그저 헛된 시간들이었나
너는 삶을 제대로 살 수 있겠니
Paranoia delusions, they haunt you
Where's my friend I used to know
He's all alone
He's buried deep within a carcass
Searching for a soul
편집증 적인 망상 들은 너를 괴롭히고 있는 거야
내가 알고 있었던 나의 친구는 어디로 갔지?
그는 완전히 혼자이고
그는 시체 속에 깊이 파묻혀 있어
영혼을 찾아 헤메며
Can you feel me inside your heart
As it's bleeding
Why can't you believe you can't be loved
너의 마음속에서 날 느낄 수 있겠어
네 마음이 피를 흘리고 있는데
왜 믿으려 하지 않니
너는 어느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 수 없다는 걸
I hear you scream in agony
And the horse stampedes and rages
In the name of desperation
난 몹시 괴로워하며 지르는 너의 비명을 듣고 있어
그런데 넌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거야
절망이라는 이름 하에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