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 Feliciano
호세 몬세라테 펠리시아노 가르시아(Jose Feliciano)
(스페인어 발음:[ xoˈse feliˈsjano ] ; 1945년 9월 10일~)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음악가이다.
그는The Doors의 " Light My Fire "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과 자신이 작곡한,
크리스마스 노래 " Feliz Navidad"를 포함하여
많은 국제적인 히트곡을 녹음했다.
그가 탐구하는 음악 장르는 라틴, 블루스,
재즈, 소울, 록 음악 등 다양한 스타일을 융합한 것으로,
주로 그의 시그니처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통해 만들어진다.
미국에서 Feliciano는 1960년대에
특히 1968년 앨범 Feliciano! 가
음악 차트 2위에 오른 후 인기를 얻었다.
그 이후로 그는 전 세계적으로 영어 와 스페인어로
50개 이상의 앨범을 발매했다.
Jose Feliciano - Once There Was A Love(한때 사랑을 했었지)
Once there was a love deeper than any ocean
한때 어느 바다보다도 깊은 사랑이 있었지
Once there was a love filled with such devotion
깊은 애정으로 가득한 사랑
It was yours and mine to hold and cherish
그건 당신과 나의 사랑
And to keep for a life time
평생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소중히 간직했네
Then you went away on the lonely day
그러나 쓸쓸한 어느날 당신은 떠나버렸지
Once there was a love
한때 그러한 사랑이 있었죠
Now I don’t know how I can go on somehow
이제 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네
I feel so all alone wondering where I’ve gone wrong
외로운 마음, 혼자라는 느낌 어디서부터 내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네
Once there was a love that will never come again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사랑이 한때 내게도 있었네
So let’s not pretend once there was a love
그러나 없었던 일로 여기려 하네 한때 사랑이 있었지
But that was long ago
그러나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지
Now I don’t know how I can go on somehow
이제 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네
I feel so all alone wondering where I’ve gone wrong
외로운 마음, 혼자라는 느낌 어디서부터 내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네
Once there was a love that will never come again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사랑이 한때 내게도 있었네
So let’s not pretend once there was a love
그러나 없었던 일로 여기려 하네 한때 사랑이 있었지
But that was long ago
그러나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