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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반달 성모발현 선견자 콘치타 - "교황은 러시아, 모스크바로 갈 것입니다.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공산주의의 갈색곰들이 너희의 교황이며, 하늘의 대변인인 교황을 암살로써 해치려하고 있으며 흰곰으로 위장하여 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 하고 있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대경고 - 그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리는 한가지 징후를 줄 것이다. 너희들이 로마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피난처를 찾아서 다른 나라로 피신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너희들은 그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교황 암살
너희는 끔찍한 광경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이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너희를 지도하는 자들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될 것이다.
사악한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예언 성취: 대립교황 출현!] 루치펠과 그 무리들이 세운 대립교황 - 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벌이 될 것!
https://m.cafe.daum.net/rosesmother/kgfz/362?svc=cafeapp
교황 비오 10세가 본 환시
분명한 것은 교황이 로마를 떠날 것이고 죽은 사제들의 시신을 넘어 바티칸을 떠나게 된다!
그는 어떤 장소에 들어가 숨을 것이지만 한숨 돌리기도 전에 잔인하게 죽을 것이다.
성체의 기적 : 가라반달 성모발현(1961~1965) - 미카엘 대천사께서 감실에 계신 성체를 가지고 와서 콘치따에게 혀에 영해주는 기적의 사진
교황은 러시아에 갈 것인가?
2013년 6월 28일 알브레히트 베버의 책 "신의 손가락"에는 가라반달 성모발현의 선견자 콘치타에 기인한 이 진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치타는 1965년 11월 14일 그녀의 집에서 긴 대화를 나누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황은 러시아로, 모스크바로 갈 것입니다." 그가 바티칸으로 돌아오자마자, 유럽의 다른 지역에서 적대행위가 일어날 것입니다."
https://whatisgarabandal.blogspot.com/2013/06/the-pope-will-go-to-russia.html?m=1
붉은 곰(러시아) 교황 암살 계획
성모님: "나의 딸아, 세상에 전하여라. 붉은 곰(러시아)은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평범한 기도자들만이 있는 어떤 나라를 방문할 때 그를 암살할 계획을 세워 놓았다. 나의 딸아, 네가 나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 다시 말한다. 세상에 외쳐라! 지붕 위에서, 너의 말이 다할 때까지, 로마의 교황에게 들릴 때까지 외쳐라! 붉은 곰은 너희들의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평범한 기도자들만이 있는 어떤 나라를 방문할 때 그를 암살할 계획을 세워 놓았다." - 1986.9.27 -
성모님: "너는 이 메시지를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내어라. 그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 나는 과거에 그가 그의 나라 - 현재 로마의 베드로 좌 - 를 떠나서 많은 여행을 하지 않도록 그에게 부탁했었다." "이것은, 나의 딸아, 비밀로 보류하여라." - 1979.6.2 -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타고 다니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무게도 없는 듯 하늘을 떠다니신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지금 데레사 성녀가 앞으로 나오신다. 약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성녀의 옷자락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데레사 성녀 뒤로 여러명의 수녀님들이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세분의 교황님들도 보인다. 저분들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교황님들이시다. 그 중 한 분은 약간 살이 찌신 분이신데, 오. 요한 교황님이시다. 고개를 끄덕이신다.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에 커다란 물음표가 나타났다.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무슨 뜻인가요. 저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가로 저으신다. 나에게 대답하실 수 없으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 1977년 2월 1일 -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성모님: "러시아가 로마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부탁한다. 시간이 있을 때 나의 말을 귀담아 듣거라. 로마의 주교들아, 추기경들아, 너희에 대적하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다. 러시아에서 많은 자들을 너희중으로 보내고 있다. 너희를 파멸시키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 1978년 11월 20일 -
성 미카엘 대천사: 나의 딸아, 매우 시급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겠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금 시작된다! 신앙의 수호자이며, 하늘의 관리자인 나 미카엘이 지금 너희에게 하늘의 마지막 경고를 전한다. 하늘의 가장 높으신 주님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여라. 그리고 보속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빈 베드로의 의자를 얻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공산주의의 곰에 의해 채워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교황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이 서도록 하여라. 적들이 너희 교황을 십자가에 못박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 1979년 9월 28일 -
성모님 : "이탈리아의 로마와 유럽의 많은 나라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길을 닦고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무리들이 베드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빼앗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로마에서 나오게 될 지시에 의해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 1978년 3월 25일 -
예수님: "잘 들어라 나의 딸아, 그리고 따라하여라. 공산주의의 갈색곰들이 너희의 교황이며, 하늘의 대변인인 교황을 암살로써 해치려하고 있으며 흰곰으로 위장하여 그들의 꼭두각시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려 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를 행하도록 한다면 로마는 대혼란과 학살을 겪게 될 것이다. 두려워말고 세상에 이 메시지를 전하여라. - 1991년 6월 18일 -
성모님: "나의 딸아, 고개 들어 하늘을 보아라. 네가 보고 있는 것을 모두에게 말해 주어라." 베로니카: 로마에 많은 군중들이 모여 있다. 아니, 그곳은 로마가 아니다. 그곳은.... 그곳은 러시아의 어느 도시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바로 이 순간에도 제5열 반체제자들의 집단의 공산주의에 물든 반대자들이 교황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교황을 암살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다'라고 말하는 것이 우리에게 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교황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말아라. 교황을 암살하려는 그 무리들에게 너희의 교황을 잃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암살하려 할 것이다."
성모님 : "나의 딸아, 고개들어 하늘을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베로니카: 군중이 보인다. 건물밖에 모여 있다. 그 건물은 러시아의 어떤 건물이다. 지금 건물밖으로 사악해 보이는 두 사람이 나오고 있다. 그들은 권총을 들고 있다. 그들이 속삭이고 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들을 수가 없다. 그들이 교황을 쳐다본다. 그들이 외친다. "교황이다." 그들이 웃는다. 마치 악마처럼. 그렇다. 그들은 악마이다." - 1988년 6월 18일 -
로마에서의 혁명 - 대경고의 징후!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대경고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시간을 추측하려 하지 말라고 여러 차례 말했었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리는 한가지 징후를 줄 것이다. 너희들이 로마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피난처를 찾아서 다른 나라로 피신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너희들은 그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선량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교황이 떠나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1976년 9월 14일 -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매우 끔찍해 보이는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 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1976년 12월 7일 -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 루치펠이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 '77 3'을 지켜보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십자가가 보인다. 하늘에 커다란 십자가가 보인다. 지금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77 3' "나의 딸아, 지금부터 따라 하지 말아라." (중 단) "나의 딸아, 이 숫자들을 따라 하여라. '77 3' '77 3' '77 3' . 나의 딸아,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1979년 9월 28일 -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교황)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게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에 맞서는 요새로 만들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루치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세상 정부를 조종하고 있다. 슬프게도, 그는 지금 666의 이름으로 로마에 앉아 있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대적하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1978년 12월 7일 -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인간들이 하늘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 너희의 교황은 영원한 도시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너희 거리에는 피가 넘치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늘의 계획이나, 성부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신중히 하늘의 지시를 따르도록 하여라." - 1975년 8월 14일 -
교황 암살 - 너희는 하늘에서 보내는 끔찍한 광경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베로니카: 성모님의 왼편으로 십계명이 새겨진 석판을 든 나이 든 사람이 보인다. 빨간 말을 탄자가 칼을 휘두르며 그에게 달려가고 있다. 오 두렵다. 그는 무척 험악해 보인다. 지금 두 개의 열쇠를 가진 교황님께서 나타나셨다. 교황님 뒤로 한 사람이 보인다. 그는 따뜻한 나라에서 온 고위 성직자인 듯하다. 그의 피부가 무척 검다. 이 검은 피부의 사람은 오른손에 성배를 들고 계신다. 그가 교황님 뒤에서 다른 자에게 성배를 주고 있다. 밀을 수확할 때 쓰는 낫처럼 생긴 둥그런 칼을 지닌 자가 교황님에까지 이르렀다. 오 지금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교황님께서 허리를 굽히시자, 그가 칼을 휘둘러 불쌍하신 교황님의 목을 쳤다. 베로니카는 너무도 끔찍한 광경에 놀라 구역질을 하였다. 성모님: "멀지 않아 너희는 하늘에서 보내는 끔찍한 광경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이 일이 벌어지면 너희는 너희를 지도하는 자들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속의 탐욕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야 한다! 멀지 않은 시기에 이 모든 것이 벌어질 것이다." - 1971년 10월 2일 -
그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비오 10세: "교황의 힘이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성직자들은 근대주의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세상을 더럽히지 않으려는 이들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수백만의 영혼을 구원해야 할 책임을 가졌으면서도 좋은 영혼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기강, 엄한 기강이 돌아와야 합니다. 성교회의 창시자들께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가르침과 지혜를 남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들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천주님께서는 이 모든 가르침과 지혜를 바꾸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진리는 진리입니다! 변화로서 진리를 파괴하고자 원하는 것은 오직 사탄뿐입니다. 선한 일꾼들은 언제나 시간의 시련을 견디어 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악한 자가 성교회 안에 들어 왔습니다. 그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때 주님의 심판이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지금 심판대 위에 올려졌습니다. 여러분의 날들이 세어지고 있습니다. 칼로서 산 자 칼로 망할 것입니다." - 1974년 3월 18일 -
[ 聖 프란치스코 임종 전 예언 ]
아시시의 성자 프란치스코는 죽기 전에 그의 추종자들을 모아 놓고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이러한 환란의 때에 하나의 사람, 즉 정식으로 선출되지 않은 한 사람이 교황 직에 오를 터인데, 그는 그의 간교함으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과 죽음으로 이끌 것입니다. 어떤 설교자들은 진리에 대해 침묵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진리를 짓밟고 그것을 부인할 것입니다.
바로 그 때에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된 목자가 아니라 하나의 파괴자를 보낼 것입니다."
교황 비오 10세(Sanctus Pius PP. X, 1835~1914)는 제257대 교황(재위: 1903년 ~ 1914년)이다. 본명은
주세페 멜키오레 사르토이다. 주세페 멜키오레 사르토는 오늘날에는 이탈리아 영토인 오스트리아 제국령
롬바르디아-베네치아 왕국의 리에세 출신이다.
교황 비오 10세가 본 환시
1909년 어느 날 교황 비오 10세는 프란체스코 수도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무아경에 빠졌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잠시 후 눈을 뜬 교황은 일어나서 이렇게 외쳤다.
나는 방금 무서운 것을 보았다!
그것이 내가 될 것인지 아니면 나의 후계자가 될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교황이 로마를 떠날 것이고 죽은 사제들의 시신을 넘어 바티칸을 떠나게 된다!
교황은 방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 예언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도망 가다 죽는 교황
교황 비오 10세는 죽기 얼마 전에 다시 환시를 보았다. 두 번째 환시에 대해 그는 이렇게 기술했다.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후임자가 형제들의 시신을 넘어 달아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어떤 장소에 들어가 숨을 것이지만 한숨 돌리기도 전에 잔인하게 죽을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에서 하느님에 대한 존경심은 사라졌다. 그들은 하느님에 대한 기억마저
지워버리고 싶어한다. 이러한 사악함은 세상이 끝나는 마지막 날의 시작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