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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경찰서 이갑형 서장은 가출 미성년자를 유인하려는 피의자를 신고, 검거에 기여한 울산인터넷고 임모(17)군에게 표창장과 포상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남부경찰서 제공) News1 |
(울산=뉴스1) 김규신 기자 =
울산남부경찰서는 가출 미성년자를 유인하려는 피의자를 신고, 검거에 기여한 울산인터넷고 임모(17)군에게 표창장과 포상금 3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이달 18일 오전 2시10분께 남구 신정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안모(14)양을 유인하려는 택시기사 이모(62)씨를 보고 112에 신고했다.
김군은 친구와 헤어져 귀가하던 중 심야에 택시를 태우는 이씨와 안양의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다는 판단에 이씨의 인상착의와 차량번호를 112에 알렸다고 진술했다.
김군이 경찰에 신고한 그 시간, 이씨는 안양을 남구 소재 자신의 원룸에 데려가 현금 8만원을 주며 성관계를 권유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결국 경찰은 차량번호를 조회한 뒤 집에서 안양을 간음하려던 이씨를 확인,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의 세심한 관찰과 용기 있는 행동이 성매매 위기에 놓인 가출한 청소년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hor2012@
김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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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가 10대를...것도 14살짜리를..........
지 손녀뻘인 애한테 그러고 싶었을까.....................
그리고 신고한 고등학생, 장하다!!
첫댓글 허르.....대박
미친 할아버지 쨋든 고등학생 착하다! 이대로 훌륭히 자라라!
우왕 울산인!! 장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잘했어 ㅠㅠ
아이고 착한일했네 궁디팡팡이다 이놈ㅠㅠㅠㅠㅠㅠㅠㅠ이쁘다
장하다 뭐가돼도될거야!!
어이궁 잘햇다!!
장하다!!!! 너무 좋은 일 했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 나같으면 잘모를것같은데 세심하게 잘봤다 우쭈쭈 잘했다 궁디 퐝퐝
내고향 ㅠㅠ 시청근처에서 살앗엇는데 거기가 중구인줄 알앗는데 남구인걸 알앗음ㅎㅎ 울산 조아요 지하철은 없지만 크리스마스 때 예쁨bbb 가짜 눈도 뿌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