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다회용 제네릭 점안제 'FDA 품목허가증 최종 수령'..."1년 영업이익 수준"
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이 美FDA로부터 다회용 제네릭 점안제 품목허가증을 17일 새벽 최종 수령했습니다.
이번에 허가 받은 점안제는 삼천당제약이 자체 개발하고 미국 cGMP 인증을 받은 향남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다회용 녹내장 점안제로 미국에서 연간 4천억 이상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해당 제품 판매를 통해 파트너사로부터 수익(Net Profit)의 70%를 매 분기 마다 수령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특히 해당 수익은 삼천당제약의 1년 영업이익 수준이며, 그대로 영업이익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회사는 추가 품목허가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한 수출 증가도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