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교회에 다녔지만 지옥과 천국이 존재하는 지 믿음이 없었고 그냥 친구 따라서 막연하게
교회에 다녔고 믿음은 없었지만 친구 권유로 교회에서 시간도 보내고 이성친구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고 1 17살 나이에 여름수련회 기간중 나도 모르게 찬양중 목이 쉬면서
몸이 뜨거워지는 성령체험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그 어려웠던 성경말씀도 이해가 되면서
하루라도 성경읽기를 떠날 수가 없었고 교회에 주말이면 모여서 청소하고 탁구도 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갖다와서 갑자기 내 머리속에 꽉막흰 검은 물체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 물체는 곧 마귀가 준 생각으로 지은 죄였고 그 죄가 내 머리속에 꽉 차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 물체가 두통을 만들었고 나는 기도로 이 물체를 빼기 위해서 전심전력 악마와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기적!!! 그 검은 물체 즉 나의 머리속을 아프게 했던 그 악령과 죄악은
내 눈속을 통해 빠져나가면서
성령의 불길에 타면서 비린내 냄새가 났습니다 이 현상은 몇년이고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몇년 후 어는 순간 다시는 머리속에 물체느낌은 사라졌고 잠도 잘오고 두통도 완전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나같은 죄인을 살리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17살때 성령의 불을 받게해서
사망의 영을 내 몸안에서
제거해주신 것입니다
==== 저는 알고 있습니다 왜 오늘 현대인들이 이렇게 많이 자살하는지,,,
눈속에 들어있는 들보 즉 머리속에서 휘감고 돌아다니는 악령과 죄악때문에
잠도 제대로 이룰 수 없고
우울증에 걸려 그 영혼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자살을 못하도록 복음을 전파해야 하고
저 영혼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성령의 불을 받게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 가족중에 누군가 우울증이 있고
잠을 못자는 분 있다면 뜨거운 부흥집회나 찬양집회 데려가서 성령의 불을 받게 해서
악령이 떠나가도록 은사를 받게해야 합니다 기도원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본이나 한국에도 너무 많은 젊은이들과 실패한 가장들이 집단 자살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리를 안다면 주님을 만난다면 절대로 자살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약과 수면제를 복용하개 되면 자살할 치사율이 아주 높아지는 것입니다
마약과 졸피뎀같은 수면제는 사람을 죽이는 도구입니다!!
진리를 알지 못해 치유를 받을 수 없어 저들이 선택하는 방법이
자살로 빠지게 만드는 마약과 수면제입니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는냐!! 생명의 성령의 법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첫댓글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