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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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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멍에트💛잇게짤털 [여시생활정보] 알러지성 쇼크 와서 죽을 뻔했던 썰
merry jerry 추천 0 조회 36,289 20.10.16 14:40 댓글 2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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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22 20:49

    와 이거 걍 사기아녀????

  • 20.10.18 15:31

    아이고 여시야 정말 많이 놀라고 고생 많았다...그래도 잘 대처하고 나아서 정말 다행임ㅠㅠㅠ

  • 20.10.18 18:08

    아나필락틱 샥으로 실제로 심정지나 죽는 경우도 있어..
    개인적으로 쇼크까지 오는 경우는 봉침맞고 온 케이스가 반수 이상이였던 듯.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하는 중임..)

    쇼크 올 정도로 알러지 심하게 오는 경우에는 알레르기내과 진료 보고 사물로 챙겨다니는 에피네프린 펜 처방 받을 수 있음! 119부르고 병원까지 시간이 많이걸릴수도 있어서 쇼크 증상 시작될때 셀프로 허벅지 바깥쪽에 인슐린펜처럼 주사해서 위급한 상황 넘길수있게 나옵니당...

  • 20.10.19 02:55

    나 알러지 쇼크올정도로 심한편이라 지르텍 상비약임.. (조금만 먹어도 몸에서 바로 반응옴..)진짜 심할땐 얼굴에도 생기고 구토 호흡곤란 다 하는데 응급실이 직빵임 ㅠㅠ 손톱보다 작은양이면 지르텍으로 가능한데 그이상이면 먹어도 멈췄다가 다시 발진시작임..
    최근에 계절알러지도 발견했구(음식알러지랑은 좀 다르게 나타나서 몰랐음) 조영제알러지도발견함.. CT를 대학병원에서 찍어서 처치가 빨라 다행이었음 ㅠㅠ
    알러지 의심되면 피 채혈해서 진행하는 알러지검사 하면 좀 도움되는데 음식 벌레같은 항원 대상이야 참고해

  • 20.10.19 03:16

    헉 나도 진짜저렇게 갑자기올라온적있는데...근데 자고 나니까 갑자기 확가라앉음

  • 20.10.19 04:47

    와 여시야 고생했어 나는 여시정도의 응급상황은 아니였는데 인터넷에서 약 사는거 진짜 ㅠㅠ 조심해야겠더라 나도 프로폴리스 면역에 좋대서 사고 하루 먹자마자 등에 두드러기 올라오고 열나서 내과가서 알러지약 먹었던 기억이.. ㅠㅠㅠㅠㅠㅠㅠ 약은 진짜 조심해야함

  • ㅠㅠ 나는 개망한 생활습관+수면패턴 등으로.. 면역력 약해져서 만성 알러지?두드러기? 있어서...
    이런거 보면 늘 무섭다...
    이제 좀 간지러우면 그냥 긁고 냅두거든
    (물론 글쓴 여시랑 증상은 좀 달라
    저렇게 급하게 확! 미친듯이 아프고 따갑고! 이건 아니라서..)

    여시 병원 잘 가서 다행이다ㅠㅠ
    알러지, 두드러기 잘못 올라오면 기도까지 부어서 숨 못쉴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는 하더라
    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응급실 가는게 맞대 ㅠㅠ

  • 20.10.21 21:26

    헐 나도 유머로라도 알러지를 이긴다 이거 진짜 안됀다고 생각해ㅠㅠ 글쓴여시랑 비슷한 상황 겪어본 상황으로서 알러지 진짜 무서운거야 ㅠㅠ 다들 진짜 조심했으면

  • 20.10.22 01:54

    울엄마도 이런적 있어.... 엄마 원래 좀 일찍 주무시는데 그날따라 늦게까지 티비 보다가 방으로 가셨는데 얼굴에 열꽃피고 호흡 이상하다고해서 새벽에 응급실갔어... 진짜 엄마 어떻게 되는줄알고 너무 무서웠음 ㅠㅜ 알러지 무서워....

  • 20.10.22 09:21

    나도 덜익힌 조개 먹고 한 30분 있다가 시야가 어두워지면서 불 꺼지듯이 딱 꺼지고 나서 그 자리에서 쓰러진적 있어 ㅠㅠ 조개 알러지성 쇼크였던거 같아 겨우 정신차리고 다 토하고 바로 알러지약 먹으니깐 괜찮아지더라

  • 20.10.22 16:02

    덜덜 ㅋㅋ 나 알러지 체질에 조영제 맞고 두드러기?수포+호흡곤란왔는데 병원이라서 바로 링거를 맞았거든? 그럼 알러지 없애주는 그런거 맞은건가 암튼 넘 놀랬었어 심장도 초빨리뛰고 이러다 죽나 싶었음..근데 또 시간 지나고 나니까 그랬었나 싶어지는게 위험한건데 내가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나봐 ㅜ 담에 또 이러면 무조건 응급실가야겠다 안그래도 병원에서 알러지 기본검사했는데 30갠가 50개 항목 전부 다 알러지반응에 좀 심하게 나왔었는데 알러지 체질인 여시들은 이런거 꼭 알아둬야할거같애 글고마워!

  • 20.10.22 20:51

    비염이 심해서 피로하는 알러지검사했는데 하나도 안나왔어 0개였어...ㅜ 피부로 하는거나 다른 검사를 다시해봐야하나 생각중임..온갖 과일 해물 고기 음식 가리지 않는편인데 한번도 알러지 반응이 온적없기는 해.. 옻이나 이런것도 안오름.. 예전에 엄마가 해산물 알러지로 얼굴이랑 완전 부어서 깜놀함..

  • 20.10.22 21:12

    휴가때 게장 먹었었는데 여기 댓글들 보니까 흠칫흠칫한다...

  • 20.10.23 04:45

    고생했어 ㅠㅠㅠ 무서웠겠다...무사해서 다행이야 ㅠㅠㅠ 글써줘서 고마워!

  • 20.10.30 10:00

    여시야 진짜 고생했다 ㅠㅠ 혼자 얼마나 놀랐겠어 ㅠㅠㅠ 생각만해도 무서워 ㅠ

    여시들 해산물도 조심해서 잘 가려서 먹어. 나이들면서 호르몬 변화때문에 갑자기 잘 먹던거 먹어도 몸에 안맞을 수 있어. 나는 멍게 먹고(멍게 졸라좋아했음) 응급실 갔거든. 여시처럼 첨엔 몸 여기저기가 간지럽고 귀속이 뜨겁고 간지러웠다가 나중엔 눈코입이 툭눈붕어처럼 부풀어올랐어. 몇분사이에 손가락 발가락이 청개구리처럼 둥글게 말리고 부풀고 ㅠㅠ 발바닥도 뜨겁고 딱딱해져서 걷기도 힘들고 호흡 곤란와서죽다가 살아남. 갑자기 몸이 간지럽고 열이 돌면서 수포 올라오면 지체하지말고 병원가던지 구급차 불러 ㅠㅠ

  • 21.12.05 01:38

    올해 없던 쇼크 2번와서 내과피검사해도 원인 불명 대학병원가서 피검사 했는데 정상수치여서 원인 모르고 반응검사는 모두 반응 해버리고;의심가는게 하나 있는데 에리스리톨이라고 감미료 일종임,의사선생님도 특이케이스 같다 하더라구...최대한 피하면서 살아갈려구ㅎㅎ 다들 힘내자!!!응급용 주사 항상 들고다니구!

  • 23.09.23 00:21

    글 고마워 사진까지 넘나 고마워!! 음식알러지가 몇년 부쩍몇년사이에 더 심해지는것 같아서 연어중..ㅠ 나는 멸치 알러지 있어서 조심해도 조심하기 너무 어렵고 휴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ㄹㅇ 우리집 김치 멸치액젓 쓰는데 그것도 알러지 올라오는거 같다는걸 강하게 느끼는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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