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 - 거듭난 자의 표징 - 는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의식입니다
할례는 거듭난 자의 표징이 아니고 언약의 표징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으로 할례를 하라고 한 것이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들. 즉 혈통적으로 다시 말하면 육신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다 할례를 하고
그리고 선택한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선택한 민족이라는 징표가 할례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는 자가 목사를 하고 있으니
유대인들은 그래서 육신에 할례를 하는 것이죠. 이것이 표면적 할례
첫언약인 율법을 주실때 내면적 할례를 하고 한 것이고
거듭남은 육신적 유대인이나, 육신적 이방인들이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영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거듭남이죠
육신적이 유대인이나. 육신적인 이방이들이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거듭남
다시 태어남.
육으로 태어난 사람이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거듭남
고린도전서 12장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매인 자든 자유로운 자든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고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14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4몸은 한 지체가 아니요 여러 지체니라.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야 거듭나는 것이죠
오은환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할례가 거듭남의 징표라고 하는 주장을 개소리
거듭남의 징표는 성령으로 침례입니다. 그래서 우리 영이 다시 태어나는 거듭남이 있는 것이죠
우리의 영이 다시 태어나 성령님의 인도를 영적으로 받는 것이죠
거듭남은 성령의 은사가 그 결과인 것이죠
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예수님의 초림때 유대인들은 주로 시인하지 않은 자들이죠
다시 말하지만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는 자가 어떻게 거듭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오은환이 주장이 맞다고 하면 그 사람도 거듭난 사람이 아님
율법주의자들도 거듭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갈라디아서 5 :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거듭나야 영적으로 성령님이 인도를 받는데 율법을 지키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머다?
거듭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갈라디아서 5 :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얻을려고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다고 해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첫댓글 A29 나그네 구윈파 개사이비 이단아 쭉정이가 곳간에 들어간다고 우기는 너같은 것들은 하나도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