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아킨 로드리고 (Joaquín Rodrigo) 𝄂
어린이를 위한 5개의 작품 中, No.1. 아이들이 지나간다
호아킨 로드리고(스페인어: Joaquín Rodrigo, 1901년 11월 22일 - 1999년 7월 6일)는 스페인의 작곡가이자 유명 피아니스트였다. 어린 시절부터 시력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성공했다. 그의 아랑후에스 협주곡은 스페인 음악 및 기타 협주곡의 걸작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는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 발렌시아 사군토에서 태어나 디프테리아에 걸려 3세의 나이에 거의 시력을 잃게 됐다. 8세에 발성, 피아노, 바이올린 공부를 시작했고 16세에 화성과 작곡을 했다. 세계적 콘서트 악기로 스페인 기타를 내세웠고 자신의 기타 음악으로 가장 유명해졌지만 그는 기타를 연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점자로 자신의 모든 음악 작품을 남겼다.
로드리고는 발렌시아에서 프란시스코 안티치 밑에서 공부를 하였고, 파리의 에콜 노르말 드 뮤지크(École Normale de Musique)에서 폴 뒤카 밑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잠시 스페인으로 돌아간 후, 음악 이론을 공부하기 위해 다시 파리로 갔다. 먼저 모리스 엠마누엘에게서 가르침을 받았고, 다음 앙드레 피로 밑에서 공부를 하였다. 그의 첫 번째 출판 작품은 1940년에 작곡되었다.
1943년 그는 두 피아노를 위한 작품을 개작하여 만든 "Cinco piezas infantiles ("Five Children's Pieces") 어린이용 작품 다섯 개" 로 오케스트라 부분 스페인 국가상을 받았다. 1947년부터 로드리고는 마드리드 국립 대학에서 음악사 교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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