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원천을
생각해 본다. 그리움의 원천은
부재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사람이나
사물은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는 것에
절망하면서 그리움의 실체와 맞선다.
사람이나 사물은 그리움을
남기면서 떠나고 사라진다.
그리움 전달자다.
- 오기환의 《자리 있어요》 중에서 -
* 모든 것은 떠납니다.
사람도, 사물도, 나조차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일러 '자연'이라 합니다. 떠나고
사라지면서 자연은 순환하는 것입니다.
떠나면서 실루엣처럼 남기는 것이
그리움입니다. 그 실루엣에 따라
그리움의 질감도 달라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많이웃고 행복한 꽃길만 가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모든 사람과 사물은 제자리인 자연으로 돌아가면서 그리움을 남기겠지요....!
주신말씀 감사합니다 .
존재하다가 그존재가 어느순간
사라져 보이지 않아 세월이 가다보면
그리움이 남게되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쉬움속에 순간의 이별이라도 그리움이 많이 남는게 아닐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떠나고 사라지면서
실루엣처럼 남기는 것이
그리움입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리움에 대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글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