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순복음 교회 당회장이신 목사님은
과거에 WCC의 부준비 위원장이셨습니다.
WCC는 세계 교회 협의회로
모든 종교를 통합 하는 단체입니다.
이런,단체에 부준비 위원장 이셨습니다.
이런,목사님께서 남의 눈에 보이는 것은 잘도 지적 하시면서
자신은 잘 돌보지 못하고 계시 군요.
비록 이영훈 목사님께서
2023년 3월에 WCC를 탈퇴 한다고
선언 하였으나,실제로 실행 했는지는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교계 연합과 관련, “한국교회 연합기관이 하나가 되어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까지도 결국 다 한 한국교회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이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한교총 대표회장단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같은 성경과 찬송을 쓰는 단일 민족인데 갈등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어떻게든 하나 되어 진보와 보수가 다름을 인정하고 필요한 것은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에 대해서는 “한국교회 보수 진보의 해석 문제다.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신학적 대화와 이해, 노력을 통해서 해결될 문제가 있다”며 “왜냐하면 외적으로 드러나서 문제가 된 내용이 실제 사실과 다른 내용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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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1일 이영훈 목사님의 언론 인터뷰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는 11일 "정치권에 있는 무속의 영향은 아주 심각하다"며 "기독교계에서는 무속 신앙과의 영적 전쟁을 해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 목사는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이 무속에 심취했다는 의혹에 대해 "핵심 인물 중에 한 사람이 무속인이었다는 것은 (기독교인 입장에서) 심히 유감"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노 전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기획에 관여한 혐의 등(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으로 구속기소됐다이 목사는 "무속 신앙에 빠질 경우 현실을 무시하게 된다"며 "교회에서는 계속 경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종교계 출신 인물이 정치 활동하며 강경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서는 "성경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했다. 극단으로 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