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 되었어!'
부활은
글자 그대로 다시 산다는 말이다.
그러나 다시 산다는 것이 꼭 시체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영적으로
부활하는 것도 부활이고, 가치적으로 새로운
삶을 사는 것도 부활이다. 세상에서 ‘저 사람
새사람 되었어!’라는 의미가 새로운 육체를
말하지 않는 것처럼 가치적으로 죽은 자가
선하고 의로운 사람으로 변했을 때도
‘저 사람 새사람 되었다’고 말한다.
- 이재영의 《신 예수전》 중에서-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운 님! 일교차가 커 항상 건강 유념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밤 되세요.~~~愛
첫댓글 꽃무릅이 많이 시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