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아플때 병문안>
부모형제가 아플 때
빨리 가지 않으면 원망을 듣기 일쑤이고,
사회생활 할 때도 재빨리 가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데,
이럴때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누군가 병원에 누웠다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안가면 이런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멀리 서울에 있다면 책임은 더작습니다.
그러면 이런 일이 왜 벌어 지는가?
집안에 누군가 다쳤을 때
놀고 있는 사람이 제일 먼저 쫓아 옵니다.
이것은 할 일이 없기 때문에 뒷치닥꺼리 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이다.
그다음에 누가 오느냐?
할 일 없는 사람보다는 조금 잘사는데
사회에서 소외되고 말이 많은 사람이 여기에 오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사회에서 뒤쳐져서 내 말이 먹히지 않는
사람이 너를 나무라며 오는 것이다.
이런 순서로 오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소리를 하려고 하느냐?
아픈 사람의 옆에 오는 사람은 질량이 낮은 사람이 먼저 온다.
반면에 질량이 갖춰진 사람은 사회의 일이 바쁘다.
하지만 내가 움직여야 할 상황이면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유튜브 정법강의 2594강 n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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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아플때 병문안 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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