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치료 옵션이 나왔음에도 제한된 선택지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간절한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환우분들이 하루빨리 체감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화이자 제약사 마케팅 및 급여 부서를 통해 전달받은 '하임파지'의 최신 보험급여 심사 진행 상황을 공유해 드립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 지치고 답답하시겠지만, 환우분들의 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해 제약사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유의미한 소식을 함께 기다려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귀한 의견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환우분들의 평탄한 일상을 위해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제약사에 따르면 하임파지는 올해 2월 국내 허가를 획득한 이후 현재 보험급여를 위한 심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환자분들께 가능한 한 빨리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2027년 연초 보험급여 적용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아울러 향후 추가적인 진전 사항이 생기는 대로 공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히 안내해 드리겠다는 약속도 덧붙였습니다.
성인 및 청소년 대상의 글로벌 3상 임상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고, 기존 치료제 대비 연간 출혈률을 약 93%까지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예방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반면 5세 이하 소아 임상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약물의 안전성과 효과를 일차적으로 검증하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단계는 이미 올해 2월에 완료되었고, 가장 중요한 건강보험 급여 심사 절차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소아 임상은 아직 진행형이지만, 약 자체는 이미 국내 허가 절차를 마치고 급여화라는 마지막 희망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하임파지는 혈우병 A와 B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피하주사 예방요법입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정맥주사 없이 주 1회 투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선택은 관절 상태, 기존 약제 효과, 생활패턴, 급여 여부 등을 고려하여 담당 교수님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혈우하우스 방장입니다.
혁신적인 치료 옵션이 나왔음에도 제한된 선택지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간절한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환우분들이 하루빨리 체감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화이자 제약사 마케팅 및 급여 부서를 통해 전달받은 '하임파지'의 최신 보험급여 심사 진행 상황을 공유해 드립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 지치고 답답하시겠지만, 환우분들의 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해 제약사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유의미한 소식을 함께 기다려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귀한 의견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환우분들의 평탄한 일상을 위해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제약사에 따르면 하임파지는 올해 2월 국내 허가를 획득한 이후 현재 보험급여를 위한 심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환자분들께 가능한 한 빨리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2027년 연초 보험급여 적용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아울러 향후 추가적인 진전 사항이 생기는 대로 공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속히 안내해 드리겠다는 약속도 덧붙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찾아보고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1 18:3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2 21:05
성인 및 청소년 대상의 글로벌 3상 임상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고, 기존 치료제 대비 연간 출혈률을 약 93%까지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예방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반면 5세 이하 소아 임상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약물의 안전성과 효과를 일차적으로 검증하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단계는 이미 올해 2월에 완료되었고, 가장 중요한 건강보험 급여 심사 절차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소아 임상은 아직 진행형이지만, 약 자체는 이미 국내 허가 절차를 마치고 급여화라는 마지막 희망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하임파지는 혈우병 A와 B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피하주사 예방요법입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정맥주사 없이 주 1회 투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선택은 관절 상태, 기존 약제 효과, 생활패턴, 급여 여부 등을 고려하여 담당 교수님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