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감독 웃기네요.
바로 어제까지 김남일, 유상철 못 뛴다 더니
이제와서 갑자기 뛴다네요.
하지만, 아직도 불안 요인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첫째, 김동진과 이영표 자리를 바꾼 것:
그 전에도 그런 시도가 몇 번 있었지만 효과가 없었던 걸로 기억 납니다.
둘째, 여전히 박재용을 중용하고 있다는 것.
박재홍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안하겠습니다. 아마도 반칙 엄청 할 겁니다.
셋째, 해외파를 너무 무시하고 국내파에 너무 (거만할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가 애지중지하는 이동국은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음.
해외파들 외국에선 그렇게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데 대표팀만 들어 오면 이상하게 기를 못 폄.
'조재진','최성국'이 벤치맨이 된 것도 인재를 썩히는 것.
그 외 여러 가지 사유가 있지만 객관적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불안함을 얘기하고 있는데
본 감독 혼자 자신만만한 게 '히딩크'를 본 받은 것인지 의문임.
아무튼 살얼음 같은 수비벽을 어떻게 (몸을 날려서라도)막아내고,
공격진은 박주영처럼 공격찬스에서 실수하지 않고 바로 골로 연결 시키는 게 관 건.
무시한게 아니라 국내 선수들로 해보자는거지요..뭐 쫌 중요한 경기한다 치면 해회파 부르는거 그런거 저도 싫음..글케 하면 국내 선수들은 영원히 국대 못하자나요..똑같이 기회를 주는게 옳음..그리구 박재용이 아니라 박재홍..이영표가 왼쪽으로 가면 박규선이 오른쪽 나오는데 그럼 양 날개 크로스가 다 부적확..
첫댓글 해외파를 언제 무시했는지...??? 못느끼겠는데...
뭐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신.. 뭐라 반론이 불가능한
무시한게 아니라 국내 선수들로 해보자는거지요..뭐 쫌 중요한 경기한다 치면 해회파 부르는거 그런거 저도 싫음..글케 하면 국내 선수들은 영원히 국대 못하자나요..똑같이 기회를 주는게 옳음..그리구 박재용이 아니라 박재홍..이영표가 왼쪽으로 가면 박규선이 오른쪽 나오는데 그럼 양 날개 크로스가 다 부적확..
김남일 - 박지성이 더 좋은데...
아 진짜 수비 불안.... 박재홍을 빼고 차라리 유경렬을 넣지 본프레레 뭐하는거야!!! 이을용 은 또 어디갔어
김남일 확실히 나오는건가요 ?
김남일선수 다시 재활운동 하고 있다던데..부상도 다 완쾌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나오는건가요? 저도 출전했으면 좋겠지만 부상악화 걱정...
이집트전 김남일 선수 킬패스는 죽였는데..부상때문인지 전같은 운동량은 안보이더군여..빨리 완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