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 확율이 몇백만분의 일이고 벼락맞는 것보다 어렵다는 건데
30년간 총14번 당첨되어 복권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사나이가 있다
1960년대 루마니아 스테판 만델은 복권 288장을 구입 후 1등 당첨하여 18년치 월급에 해당된 금액을 받았다.
그후 호주로 건너가 2, 3등 복권에 당첨, 확율을 높이는
그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1992년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2,700만 달러 복권에 또 당첨되었다.
하지만 복권 운영사로 부터 소송당하여 FBI, CIA의 조사까지 받았지만 무혐의로 종결,
과연 노력으로 되는 일인가? 입이 안 다물어진다
예전 신씨 성의 동료가 두 번씩 일천만 원대 주택복권에 당첨되어 신의 손이라 불리웠던 기억이 난다
복권 사업으로 취약 계통을 돕는다지만
어쩌면 콩나물 값을 빼앗아가며 희망을 돋구고 있는 것이 아닌지?
아무 일도 안 하면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지만
일확천금하려면 막걸리 값이라도 절약해야 할 듯하다.
첫댓글 어는 부인이 남편에게
그대와 나는 로또 사이야
잘 안맞으니
그래도 로또에 희망을
걸어 보시길
로또는 아다리가 맞아야합니다
아래표는 로또의 1 게임당 당첨 확률
고정1수 백만분의 일
고정2수 십이만분의 일
고정3수는 만천분 정도의 확률
즉 고1 확률보다 쉬운 것이 로또당첨이 아닌가싶다
힌평생.
로또는 커녕.
카지노 잿판도 없고
허다못해 소풍가서
그 흔한 보물찾기
한번을 못해보고.
전공이 경제학과
이지만
주식하곤 인연은
안맺어지만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유연탄 광산을 보고
삼탄 주식사서
긁어 모아
잭판 터트리고
회사에서 받은
우리사주와
장외매수한 주식이
지금은 독특한
수입을 매년 엄청
터트리고 있습니다
다 먼저간 마누라가
어린애들 키워준
노고에
남편에게 보답으로
보내주는 복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돈 으로
아이들도 잘자라
들어가는 돈이 없어
대신
사회봉사 좀
합니다
아주 좋네유.
큰 재벌은 하늘이 만들어 준다지만
보통 시민은 마음을 비우고
시기를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눈 앞의 움직이는 것을 잡으려는
욕심때문에 더 바딕으로 떨어져
헤메이기보다는 낫겠지요
또한 자식들이 성장하여 다들
제 밥벌이하고 사는 게
효도지 다른 게 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