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시인 Harvey Hix 교수 소개
김세영
나의 우주시 시집 별빛의 화법『Narration of Starlight』을 받아보고
Hix 교수가 육필 답신을 보내왔다.
시집에 대해 깊은 관심과 공감의 글을 주시어 참으로 감사하였다.
더욱이 최근 작업 중인 그의 저서의 draft에 나의 시집을 인용하셨다니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었다.
미국 와이오밍 대 Hix 교수는 시전문지 『상징학연구소』SYMBOLOGY INSTITUTE 의
기획자문이고, SIGPS (Symbology Institute Global Poetry-literature Plaque Steering Committee)의 수석 전문위원이다.
내년에 발간될 새로운 Web Magazine에서,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는 좋은
시인의 발굴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기대하고 있다.
SYMBOLOGY INSTITUTE 2024년 겨울호에 게재된, Hix 교수님의 시,
「 My senses straddle any boundry I draw」etc 4 를 읽고 존재와 인식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고, 많은 공감을 느끼고 있다.
그 중의 한편「 My senses straddle any boundry I draw」을 소개한다.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