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다윗의 묘'에 대한 베드로의 증언 (사도행전 2:29) 이것이 가장 결정적인 법적 증거입니다. 마태복음 27장의 사건은 유대인들이 다 보는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 오순절에 베드로는 이렇게 설교합니다.
- 증거: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행 2:29).
- 논리적 타격: 만약 구약의 대표적 성도인 다윗이 마태복음 27장 때 부활체로 승천했다면, 예루살렘 사람들은 "베드로야, 무슨 소리냐? 며칠 전에 다윗의 묘가 열리고 그가 부활하는 걸 우리가 봤다!"라고 반박했을 것입니다. 베드로가 다윗의 묘가 여전히 비어있지 않음을 강조한 것은, 구약 성도들의 '신령한 몸의 부활 승천'이 없었음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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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로 상대를 모욕하면 안될 것입니다
난 분명하게 구약 성도들이 모두 부활하였다고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때
--- 상략 많은이라는 단어는 숫자적으로 모두를 의미한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구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대속을 완성하셨을 때 그들을 예수그리스도께서 깨워 함께 부활에 참여케 만드셨다는 말씀입니다 --- 하략 |
왜 일까요
구약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부할하셨을 때 부활에 참여함의 대상에 대한 답은 계6:9~11입니다
이일은 내가 함도 아니며 민재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만 하실 일입니다
그리고 난 특정인 다윗을 택해 그가 부활하였다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남이 말하지 않은 사건을 마치 한것처럼 오판하여 기록하지 않기를 민재님에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민재님의 횡제에 답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