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자가 미치도록 불행하게 나와서 좋았던 영화 차이나타운 (스포주의)
여자끼리연대 추천 0 조회 6,643 20.07.31 02:3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7.31 02:35

    첫댓글 마지막 죽는 것까지 완벽하네... 맨날 여자만 죽는거 보다가 새로워

  • 20.07.31 02:35

    보검이 이런거 한 번 더 찍어보지

  • 20.07.31 02:35

    명작이내요,,,,ㄷㄷ

  • 20.07.31 02:36

    이 영화 너무 좋았어

  • 20.07.31 02:37

    와 우리엄마 범죄영화 느와르 이런거 개좋아하는데 이거보고 불편하다한거 이유를 알겠네..ㅋ 씁쓸.. 나는 팝콘뜯으면서 개꿀잼으로 볼수있겠다

  • 20.07.31 02:38

    남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한 캔디캐 왜 환장하는지 존나 잘알았잖아 이좋은걸 느그만 봣노

  • 20.07.31 02:39

    탐스런 처자 한명이 갓내요 ~ㅋ

  • 20.07.31 02:39

    박보검이 진짜 모자란가 싶을 정도로 밝게 나오고 돈 받으러 온 사채업자한테 파스타 해주고..ㅋㅋ진짜 성별만 바꾸면 그동안 전형적인 남자들 느와르물 여주라 신선하고 좋았어 물론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와줘야 아쉬운 부분들도 개선되지 않을까 싶어!!차이나타운 진짜 너무 좋아하는 영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7.31 02:45

    ㄹㄹ ㅋ 이런거 더나왔으면~~

  • 20.07.31 02:43

    와 델리샤스 이 좋은걸 냄져새끼들만 누렸다니

  • 20.07.31 02:46

    더페이버릿이랑 차이나타운 ㅋㅋㅋㅋㅋㅌ 내가진심 보명서 '와 냄져들이 이런데에 등장하는 여캐들 볼때 이랫겟구나' 빡 느낀 영화 투탑..

  • 20.07.31 02:51

    와 나 느와르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알탕이 싫은거였네 ㅋㅋ

  • 20.07.31 02:53

    나도 냉장고 속의 남자 너무 좋아함ㅎㅎㅎ

  • 20.07.31 03:05

    내 인생영화;;
    여주 개멋있게 나오고, 동경(?)할수있는 와인같은 중년 여캐 나오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캐요소(모지리, 순수, 조신함, 어림, 불쌍함 등등)다 때려박은 모에한 남캐에 죽을때도 꼴리게 푸스스하고 죽음 푸핫ㅋㅋ

  • 20.07.31 03:05

    여캐는 성녀아니면 창녀로만 나오는 한국영화계에 단비같던 영화

  • 20.07.31 03:36

    이 영화 진짜 재밌게 봤는데ㅋㅋㅋ 김고은이랑 김혜수 연기 너무 좋았고 박보검 끼 부리는것도 흐믓하게 봄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7.31 04:16

    ㅋㅋㅋ삶이 너무 힘들어서 돌아버렸다에 한표

  • 20.07.31 05:18

    ㄹㅇㅋㅋㅋ

  • 20.07.31 05:54

    전에 감독이 얘기하는거 봤는데 자기 지인이 했던 행동을 보고 그렇게 쓴거라더라ㅋㅋ 돈을 갚아야하는데 갚을 돈은 없고 그렇다보니까 잘보이기위해서 일부러 더 친절하게 대하고 잘해주려고 하고 그러는거래 친한척하고ㅇㅇ

  • 20.07.31 08:05

    어디서본건디 그것도 아마 의도한거라고..여남뒤집어서 천사병여주가 남주한테 아묻따 잘해주는거랑 같은 맥락인데 보통 사람들은 그거에 익숙해졌지않아서 어색하게 느끼는거라고...

  • 20.07.31 03:58

    좋내요 ㄷ ㄷ ㄷ

  • 20.07.31 07:19

    박보검 연기.존나 별로라ㅜ차라리 벙어리로 나오는게 나을정도였음

  • 아니.. 남자애가 몸도 팔고 술도 따르고 그정도 돼야하는거 아닌가 여자들의 저런 처량한 서사에는 줄곧 그래왔잖아

  • 20.07.31 10:00

    치마 입힌것만 아니면 재밌었어 남감독인지 치마 못잃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