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준비한다는 것, 의미 있는 일상을 사는 것"
소치는 사람이 채찍질로
소들을 목초지로 몰아가듯
늙음과 병듦의 무상함이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음을 새겨야 한다.
-<법구경 135>-
우리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100년을 살든,
1,000년을 살든.
필멸자는 모두 다 죽습니다.
매일 이 진실을 새겨야 합니다.
무상함의 변화를 목격할 때마다
반드시 죽는다는 진실을 새기고 또 새겨야 합니다.
죽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죽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새기는 것입니다.
반드시 죽는다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삶을 낭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의미 있는 일을 하시겠습니까?
죽음을 준비한다는 의미는
남은 삶을 의미 있게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인생이 많이 남았다는 수자상을 버리고,
지금 당장 의미 있는 일상을 보내시길.
"만약 수행자가 아상(아상)·인상(인상)·중생상(중생상)·수자상(壽者相)을 여의지 못했다면 그는 보살이 아니니라.
모든 상이 본래 실체가 없고 무상함을 꿰뚫어 보아, 어디에도 마음을 묶어두지 않고 머무는 바 없이 청정한 공덕을 닦아야 비로소 진짜 사문이니라."
-금강반야바라밀경 '정신희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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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청년 법회 - 원빈스님의 경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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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남은 삶을 의미있게 살아 죽음을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무상함을 보며 의미있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반드시 죽는다는 것,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자상을 버리고 남은 삶을 의미있게 살아가겠습니다_()_
소중한 오늘, 의미있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