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건물은 아니고 단독주택이나 기껏해야 2-3층 건물이었어요. 회사나 기관용 같기도하고 주택같기도하고요.
그리고 이어진 같은 스토리의 꿈인데 10인인긴 식탁에
연예인과 유명인사 재벌(최태원이라나옴..)이 앉아서 파티같은 저녁 식사를 하고 있고
저는 초대 받은건지 안 받고 우연히 본건지 그냥 찾아간건지..
그 식탁 (최태원 뒤쪽)4명정도 앉아 있는 줄 뒤에서 난 이재용하고도 알았는데
재산이 몇억(10억미만)이더라라고 말하고 당황했어요 어 왜 조단위 말이 안나오고 몇억이 나왔지?하고 당황하는??
그러니 앞에 최태원이 있었는데 같이 식탁에 있던 사람 중 상석에 있는 사람이 최태원 재산도 몇억(10억미만)이야 이랬어요. (상석이 한명씩 앉을 수 있는 양쪽 끝 두 부분에 상석 둘다 각각 한명씩 앉아 있었음)
(최태원이 이재용 보다 1억 더 적었어요. 둘다 10억미만의 재산을 갖고 있다고 이야기했고요.)
그러면서 거기 사람들과 내가 재벌가라도 물려받는 건 얼마 안되구나 했던듯요...
그리고 쇼파에서 연예인들과 어울려 있었는데 김숙같은 방송인이 왕따를 당하고 있었고..
비옥한 땅은 그 자리인지 다음에 얻은건지 해서 하튼 그 뒤로 제가 비옥한 평평한 땅을 얻었어요.
그 비옥한 평평한 땅이 큰편인데 저 뿐아닌 다른 두명의 남자 몫도 반 비슷하게인가 조금인지 그 사람들 몫도 있었는데 제 영역의 땅을 저는 건축하려고 준비하며 그 두 남자와 이야기했는데
그 두 남자는 안한다고 해서 제가 이것봐하면서 제 하는 걸 무언가 보여준거 같은데ㅣ..
비옥한 평평한 땅만 있었던 거 같은데 뭔가 카센터처럼 차 수리하는 곳 하나 있었나.. 주차장표시된 주차공간 한자리만 표시된 주차공간 하나가 끝에 있었고?
제가 차 수리하는 걸 보여준건지 까만 기름인가 석유를 부으며 뭘 보여준건지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하튼 뭘보여주며 왜 안하냐는 식으로 제 하는 걸 보여줬어요.
결국 저만 기관인지 주택인지 회사인지 단층에서 2,3층 정도 되는 단독주택 비슷한 건물을 짓고 만족하는 꿈 꾸고 그 남자 둘은 우리도 할 걸 그랬나 하고 후회나 아쉬워하는 거 같았어요.
첫댓글 실력과 환경도 좋으나 눈이 높아 보이네여
해몽 정말 감사합니다. 눈이 높은 게 맞습니다.. 잘 조율하여 현실적 결과를 내도록해야겠네요. 황상 건강하시고 평안히 즐거운 날들되시길요!!
@구언중유 ㅎㅎ~감사합니다
꿈내용으로 보아 재물을 득하는 꿈인듯 합니다..
그런데 금액이 예상보다 적은 듯 하네요... 조단위가 억단위로 바뀜(꿈 내용중)
그리고 나머지는 주식酒食이나 이사로 대체되는 꿈이 아닌가 하네요(내차에 기름을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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