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가 폭발적인 성장을 하기전까지 LA레이커스의 대표적인 슈팅가드
공격과 수비가 모두 뛰어났던 공수겸장
코비가 데뷔초반에 에디존스의 존재로 NBA에 적응했고 수비력이 발전했다는건 너무 유명한 얘기입니다
번개같은 퍼스트스텝과 감각적인 핑거롤 레이업이 정말 멋있었던 선수고
깡마른 체격이지만 빅맨들을 상대로 인유어페이스 덩크도 멋지게 성공했던 덩커입니다
기복이 살짝있고 새가슴 기질도 조금 있었지만 클러치능력도 있어서 팬들 열광시켰던 선수였습니다
다만 조금 더 욕심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좋은 재능 좋은 멘탈이 있었지만 1옵션으로써의 욕망이 있었다면 올스타 그 이상의 평가도 가능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농구 참 이쁘고 멋지게 했던 선수라서 지금도 가끔씩 에이존스 영상 돌려보는데 에디존스의 플레이는 여전히 멋있네요
에디존스 레퍼런스 사이트
https://www.basketball-reference.com/players/j/jonesed02.html
첫댓글 레이커스에 계속 있었음 했던 선수
생각해보면 전보다 요새 트렌드에 너무 잘어울리는선수인거같아요.
불운한 케이스죠
체형 공중동작 유연성
얼굴 안보이는건 코비라 해도 믿을거 같네요.
레이커스 유니폼이 딱 잘어울리네요ㅠ
저를 농구와 NBA에 입문하게한 선수입니다 ㅠㅠ 농구 처음 시작할때 수비가 멋져보여서 수비 잘하는 선수에 관심갖기 시작했죠...
핑거롤!!
클러치 상황에 약해서 당시 강팀 혹은 강팀을 유지하고자 했던 레이커스 기조엔 좀 맞지 않았다 생각하네요. 처음 느바 보던 96시즌에 특유의 핑거롤 보면서 참 멋있다고 생각한 선수였습니다.
ej핑거롤님 생각남ㅋ
히히히
@EJ핑거롤롤 본인등판ㅋ
@EJ핑거롤롤
한번쯤 재조명되었으면 하는 선수에요. 매력이 넘쳐나던 선수인데 팀성적과 좀 달라서ㅜㅜ
웨이드 부상만 아니었으면 히트에서 우승 한 번 했을텐데 ㅠㅠ
핑거롤!!!
보는 맛이 있는 선수죠. 특히 수비와 에너지레벨이 최상급이면서 하이라잇필름 제조기임.
조지거빈 닥터제이 드렉슬러 등에 이어 우아한 핑거롤을 구사하던 마지막 선수라고 봅니다. 점점 플로터로 대세가 넘어갔다고 할까요;;
유타와의 시리즈 때문에 새가슴 이미지가 생겼지만 사실 그 이후 플옵 지켜보신 분들 알겠지만 그건 명백한 오해죠. 시애틀과의 시리즈에서 개리페이튼 전담으로 막으면서 20점 이상 때려박기도 했고 히트가서는 중요한 시리즈마다 삼점 쏟아부어댔죠.
더이상 오해받기 싫어요우 ㅠㅠ
어렸을때 쿨리오랑 참 닮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 선수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