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킹 신명기 17:6절 "두 증인이나 세 증인의 증언으로 죽임을 당할 만한 사람을 죽이되
한 증인의 증언으로는 그 사람을 죽이지 말 것이며"
"두" = 2, "세" = 3, "한" = 1
신명기 19:15절 "한 사람이 지은 어떤 죄에 있어서도 그 죄악이나 죄에 대해 한 증인은
일어서지 말 것이요, 두 증인의 증언이나 세 증인의 증언으로 그 문제를 결정지을지니라."
"한" = 1, "두" = 2, "세" = 3
계시록 11:3절『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러면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고 하더라.』
그러하니, "두 증인"의 "두" = 2, "일천이백육십 일" = 1260일로서 이스라엘 달력으로 1년은
360일이라는 사실 앞에서 1260 ÷ 360 = 3.5로서 즉, '후 삼년 반'인 3년 반.
이런 성경적 사실인 동시에 세상적 산술로서의 사실이기도 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숫자 개념조차
완전 마귀들린 가운데 분별하지 못하는 소위,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 종말론에 완전 세뇌, 장악된
'새하늘사랑(장민재)' 어쩌구 고따구 이단, 사이비라는 결론 앞에 뭐시라고?
계시록 11:9절 "그리하여 그들의 죽은 몸들이 큰 도성의 길거리에 놓이리니, 그 곳을 영적으로는
소돔과 이집트라고 부르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신 곳이라."
이 말씀은 그렇다면 말이야! 너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여!
"그들"로서 "두 증인"이 모세와 엘리야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단 "두 증인"으로서 "두" = 2라는
두 사람인 것인데 너 개솔, 씨부렁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성경말씀을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
색키들처럼 제멋대로 마구잡이 영해로 풀어제끼면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쭉쭉 뽑아
씨부렁거리는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는 주로 영지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 색키들의 마귀들린 상태의 수작, 수법인 영해 발작, 발악, 발광을 그대로 본받아
너, 장민재라는 '역사적 전천년주의' 개솔, 씨부렁 이단 종말론 심취의 대미혹이며 잡홀림이가
그야말로 뭐시라고?
"두 증인"의 "두"는 2로서 두 사람이 아니라 뭐...뭐...뭐시라고?
14,4000명으로서 유대인 12지파 동정들이라고고라고라고라...엉!
그렇다면, "두 증인"이 적그리스도 짐승에게 죽임을 당해 지상 예루살렘 거리에 사흘 반이나 널부러진 상태로
구경거리가 되고 있을 때에 "두 증인"의 '두"가 두 명으로서 2가 아니라 14,4000명이라고 너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가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으로 우겨대면서 날뛰니 그렇다면?
14,4000명의 유대인들이 적그리스도 짐승에게 죽임을 당해 지상 예루살렘 거리에 널부러져 있는 것 아니겠는가...
너 개솔 씨부렁 이단 종말론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상태의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이단, 사이비의 그따위 논리,
해석이라면 말이야! 그래, 안그래?
계시록 7:4-8절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 유다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르우벤 지파에서 일만 이천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갓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아셀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납탈리 지파에서 일만 이천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므낫세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시므온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레위 지파에서 일만 이천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잇사칼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스불룬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요셉 지파에서 일만 이천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고, 베냐민 지파에서 일만 이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
아니! 계시록 7장 이 말씀에서 "십사만 사천"(14,4000)명의 이스라엘 12지파의 유대인 백성들로서
동정들이 어찌 "두 증인"의 "두"로서 두 명인 "두" = 14,4000이냐고 요런 완전 마귀들려 고따구로
주절속살거리면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와 꼼지락 대미혹, 잡홀림의 열 손가락 모가지를 있는대로
꿈틀대며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주님의 말씀을 파괴,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막장 마귀들린 상태로 빠져들어 가면서 미쳐 날뛰는 너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단 종말론에 빠져 미쳐 날뛰는 마귀자식아...엉!
이게, 제 정신머리 상태가 틀림없이 아닌 것인데 숫자 2를 14,4000이라고 쳐읽고 자빠져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니 정신머리 상태가 완전 말기적 착란증세로 심화되어 고따구로
미쳐 날뛰는 것인데 그것도 말이지...!
AI가 완전 성령님인 것처럼 쳐믿고 자빠졌는지 장민재 이단, 사이비의 AI라는 그것은 단지 현대판
우상물에 불과한 것인데 그럼에도 그런 사실조차 전혀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로 오히려 AI를
더욱 더 참된 성경말씀인 것처럼 고따구로 철석같이 쳐믿으면서 사실상 숭배, 숭상하며 날뛰니 그 결과?
AI라는 그런 개솔, 씨부렁 우상물이 "두 증인"은 14,4000인 것이다라고 떡하니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답변을 내놓고 날뛰는 것인데 그걸 완전무오한 성경적 답변인 것처럼 받들어 모시며 날뛰고 자빠져
"두 증인"의 "두"는 2가 아니라 14,4000이라며 영적 개, 돼지 정신머리 상태가 되어 집요하게 우겨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대결론은 무엇인가?
장민재 이단, 사이비의 두개골의 상태나 우상물로 삼은 그 이단, 사이비의 AI 그런 개솔, 씨부렁이나
동일하게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집요하게 주절거리면서 미쳐 날뛰는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의 도구들인
것이다 이거야! 그래, 안그래?
이런 사실 앞에서, 너,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가공, 가증, 참람하게 주절속살거리며 날뛰는
이단, 사이비는 너를 점점 더 미혹하는 너의 AI 고따구 마귀도구에 대한 탐닉을 중단하고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섭리하심을 바라면서 성경 신구약 말씀을 다시 새롭게 처음부터 공부해야만
할 것임을 그리스도인으로서 나 두덜이가 엄중히 충고, 경고하니 알아들어 먹고 당장에 실천하거라...
OK? 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