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화교(華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화교(華僑)라는 두 글자 속에 숨겨진 섬뜩한 중화사상의 본질을 알고 계십니까?
먼저 빛날 화(華) 자신들이 세상의 중심에서
빛나는 문명이라는 오만함이 담긴 글자로
중화(中華)민족(한족)을 뜻합니다.
다음 더부살이 교(僑) 임시로 거주하다 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흔히 화교를 해외에 나가 사는 중국인 정도로 가볍게 생각합니다.
중화요리를 팔거나 차이나타운에 사는 이웃 정도로 여기기도 합니다. 한국인이 미국에 가면 한국계 미국인이 되어 그 사회에 동화되려 노력합니다. 이것은 이민입니다. 하지만 화교는 다릅니다. 그들의 단어 속에는 나는 몸만 여기에 있을 뿐 나의 뿌리와 충성심은 영원히 중화에 있다는 나그네 의식이 깊게 깔려 있습니다. 그들은 타국에 동화되지 않습니다. 타국 안에 작은 중원을 만들고 그들만의 폐쇄적인 성벽을 쌓습니다. 시진핑 정권은 낙엽귀근(떨어진 잎은 뿌리로 돌아온다)이라는 논리를 내세워 전 세계 화교들에게 조국에 대한 충성을 강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악명 높은 통일전선공작 입니다.
화교 유학생과 커뮤니티를 동원해 반중 여론을 찍어 누릅니다. 화교 과학자들에게 조국에 기여하라며 산업 스파이 짓을 종용합니다.
우리가 화교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 녹아들려 하지 않고 중화사상을 유지한 채 우리 내부를 중화의 영향력 아래 두려는 침투 세력으로 변질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들의 실체를 다문화라는 온정주의로 덮어둔다면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는 거대한 중화 네트워크의 하부 조직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화(華)라는 글자에 담긴 그들의 오만함과
교(僑)라는 글자 뒤에 숨겨진 그들의 정체성을 보십시오.동남아시아를 보십시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경제권의 70~80%는 화교 자본이 장악했습니다. 그들은 핏줄과 꽌시로 뭉친 거대한 경제 카르텔 입니다. 그들은 막대한 자금력으로 상권을 독점하고, 언론을 매수하고, 정치인에게 뒷돈을 대며 해당 국가들의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벌어주신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은 화폐개혁과 토지 소유 제한을 통해 화교 자본이 대한민국 경제를 잠식하는 것을 원천 봉쇄했습니다. 그 신의 한 수 덕분에 우리는 화교 자본의 노예가 되지 않고 우리만의 민족 자본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빗장을 우리 스스로 열어주고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지금의 중국 공산당이 이 화교들을 정치적 무기로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