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흰 말 탄 자: 하나님의 역사적 허용 속에서 세상을 영적으로 속이고 이기려고 애쓰는 ‘미혹의 영’입니다.
붉은 말 탄 자: 인류 역사 속에 평화를 제하고 서로 죽이게 만드는 ‘전쟁의 영’입니다.
검은 말 탄 자: 경제적 불평등과 결핍으로 인류를 고통스럽게 하는 ‘기근의 영’입니다.
청황색(투톤) 말 탄 자: 전염병과 흉년을 통해 인간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망과 음부의 영’입니다.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역사의 큰 틀(네 말) 안에서, 악한 영들(말 탄 자들)이 활동하며 인류를 타격하는 구조이므로,
환난 전 성도들이 겪는 고통의 책임은 하나님이 아닌 멸망자의 화살(악한 영들)에게 있음이 확실해집니다.
4. 나팔 재앙의 영적 법정론: '영적 기류'에서 '실제 악한 천사'로의 전개
7번째 인봉이 열리고 계시록 8장 이하의 나팔 재앙으로 진입할 때, 재앙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철저한 ‘천상 법정의 합법적 승인 구조’를 따릅니다. 사탄은 불법으로 일하는 자가 아니라, 인류의 죄악을 빌미로 합법적인 권세를 얻어내어 타격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1단계: 1~4나팔 (영적 기류의 폭발과 명분 축적)
계시록 7장에서 선한 천사들이 땅 사방의 네 바람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땅 사방 바람’은 인격적인 천사가 아니라, 다니엘 7장 2절처럼 짐승의 출현을 유도하는 거대한 ‘영적 기류와 시대적 악의 조류’입니다.
선한 나팔 천사의 역할: 1~4나팔을 가진 하나님의 천사들은 재앙을 직접 내리는 가해자가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타임라인에 맞춰 "때가 되었다"고 나팔을 불어 알리는 행정적 신호수입니다.
악한 기류의 해방: 나팔 소리와 함께 붙잡혔던 땅 사방 바람(영적 기류)이 해방되자, 온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함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용의 합법적 타격: 용(사탄)은 이 가득 찬 세상의 죄악을 조건 삼아 천상 법정에서 땅을 징계할 ‘법적 승인(명분)’을 따냅니다. 이 합법적 승인을 얻은 후에야 비로소 용이 자신의 꼬리로 하늘의 권세를 움직여 별 $\frac{1}{3}$을 땅에 던지는 물질계의 직접 타격(자연계의 1/3 파괴)을 감행하는 것입니다.
2단계: 5나팔 (무저갱 개방과 법적 빗장의 풀림)
1~4나팔을 통해 악의 영적 기류가 정점에 달하면, 마침내 악의 최종 심연인 무저갱을 열 수 있는 최종 법적 허용이 떨어집니다.
열쇠를 받은 용: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용)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다’는 것은 법적 통제권이 잠시 허용되었음을 뜻합니다.
짐승의 공식 출현: 다니엘의 바다 네 바람이 힘을 합쳐 짐승을 불러냈듯, 계시록의 땅 사방 바람이 결합하여 최종적인 법적 승인 장치를 가동함으로써 무저갱에서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적그리스도)’이 출현합니다.
성도의 피 흘림: 이때부터 짐승의 42달 사역이 시작되며 멸망자의 화살이 성도를 정조준합니다. 최초로 하나님의 핵심 군대인 두 증인이 죽임을 당하고, 뒤이어 여자의 남은 자손(성도들)이 짐승의 표 환난 속에서 순교의 피를 흘리게 됩니다.
3단계: 6나팔 (유브라데의 네 천사 = 실제적인 인격적 악한 천사)
5나팔을 통해 지상이 완벽하게 짐승의 합법적 지배 아래 들어가자, 6나팔에서는 이전의 ‘영적 기류(바람)’ 단계를 넘어, 결박되어 있던 ‘실제적인 인격적 악한 천사들’이 전면에 사격수로 투입됩니다.
유브라데의 네 천사: 이들은 바람이나 기류가 아닙니다. 창조 이래 특정 시점("그 년 월 일 시")에 인류를 학살하기 위해 봉인되어 있던 실제 타락한 천사 수장들입니다.
선한 천사와 악한 천사의 분리: 선한 6번째 나팔 천사는 결박된 네 천사를 ‘놓아주는 행정적 처분’만 수행하고 뒤로 물러섭니다. 실제로 마병대 2억을 움직여 인류 1/3을 무참히 학살하고 그 가운데 성도들의 피를 흘리는 가해자는 결박에서 풀려난 ‘악한 네 천사’들입니다.
5. 7대접 재앙의 반전: 왜 여기선 하나님의 천사들이 직접 죽이는가?
나팔 재앙까지는 성도의 피 흘림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선한 천사들이 직접 가해하지 않고 악한 영들의 자멸과 발악을 허용하는 방식을 취하셨습니다. 그러나 일곱 대접 단계로 오면 완벽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계시록 16장의 일곱 대접 재앙에서는 하나님의 선한 대접 천사들이 자비 없이 직접 대접을 쏟아부어 악인들을 진멸합니다. 그 이유 역시 장민재 구조론의 타임라인 안에서 명쾌하게 증명됩니다.
7나팔의 분기점: 성도의 부활과 휴거 완료
일곱 대접이 쏟아지기 직전인 7번째 나팔(하나님의 큰 나팔,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 이 지상에 엄청난 영적 대이동이 일어납니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됨이 선포됩니다.
이 지상에 살아남아 있던 모든 성도가 부활하고 휴거되어 천상 보좌 앞으로 옮겨집니다.
추호의 자비도 없는 공의의 집행
결과적으로 일곱 대접이 땅에 쏟아질 때, 이 지상에는 단 한 명의 성도(의인)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오직 짐승의 표를 끝까지 고집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며, 성도들의 피를 흘렸던 멸망자의 세력(악인들)만 가라지처럼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성도가 재앙으로 인해 피를 흘릴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한 대접 천사들이 공의의 칼을 빼 들고 직접 실력 행사에 나서 악의 체제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1~4대접: 나팔 때의 악한 기류(바람)를 완전히 압도하는 하나님의 전면적인 피의 심판(1/1)이 바다와 강에 직접 투하됩니다.
5대접: 짐승을 출현시켰던 5나팔의 무저갱에 대응하여, 하나님의 대접 천사가 짐승의 보좌와 그의 나라를 직접 타격해 어둠과 고통을 주십니다.
6~7대접: 멸망자의 무리들이 마지막 발악으로 아마겟돈에 군대를 모으는 순간, 공기 중에 일곱째 대접이 쏟아지며 백마 탄 자와 그의 하늘 군대(휴거된 성도들)가 지상으로 재림하여 멸망자의 모든 화살을 꺾어버리고 악의 역사를 완벽하게 끝내십니다.
6. 결론
1단계: 환난 이전 영역 (일곱 인봉)
영적 상태: 보편적 역사의 네 바람(네 말)이 주행함.
멸망자의 활동: 네 말 탄 자(악한 영들)가 기류에 편승하여 인류에게 미혹, 전쟁, 기근, 사망을 전파함.
특징: 7년 대환난 이전이며, 재앙의 가속도가 없는 외곽 원형 구조.
2단계: 임계점 영역 (반 시간의 고요함)
영적 상태: 종말의 땅 사방 바람(악한 기류)을 천사들이 일시 통제함.
특징: 구속사적 인치심을 위해 대환난 폭풍 직전 에너지가 압축되는 '태풍의 눈' 상태.
3단계: 대환난 전반기 영역 (1~4나팔)
영적 상태: 사방 바람(악한 기류)의 해방. 선한 나팔 천사는 신호만 보냄.
멸망자의 활동: 악한 기류가 가득 차자 용(사탄)이 천상 법정에서 합법적 명분을 쥐고 하늘의 별 $\frac{1}{3}$을 던져 물질계를 타격함.
특징: 범위가 1/3로 제한된 나선형 소용돌이 진입 단계.
4단계: 대환난 후반기 영역 (5~6나팔)
영적 상태: 법적 빗장이 풀려 무저갱이 개방됨.
멸망자의 활동: 5나팔 때 무저갱에서 바다 짐승(적그리스도)이 출현하여 두 증인과 성도를 죽임. 6나팔 때 유브라데의 실제 악한 네 천사가 풀려나 인류 1/3을 학살하는 대전쟁을 일으킴.
특징: 멸망자의 화살이 성도를 직접 정조준하여 피를 흘리게 하는 대환난의 정점.
5단계: 최종 종말 영역 (7나팔 이후 일곱 대접)
영적 상태: 7나팔로 성도의 부활 및 휴거 완료. 지상에 의인이 전무함.
하나님의 천사들의 사역: 성도가 다 빠져나갔으므로, 하나님의 선한 대접 천사들이 직접 공의의 심판을 악인들의 머리 위에 쏟아부음.
최종 결론: 짐승 보좌 심판(5대접)과 아마겟돈 전쟁(6대접)을 거쳐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으로 멸망자의 모든 화살 체제가 영원한 유황못에 던져지며 100% 완결됨.
장민재 저자의 이 '멸망자의 화살' 구조론은 요한계시록을 공포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철저한 법적 공의와 자기 백성을 향한 완벽한 보호령이 어떻게 물질계와 영계 속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집행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위대한 영적 기술서입니다.
이 체계를 통해 성도들은 악의 세력이 아무리 발악할지라도 그것이 결국 그들의 법적 파멸을 자초하는 나선형 소용돌이일 뿐임을 깨닫고, 끝까지 이기는 자의 정절을 지켜낼 수 있게 됩니다.
첫댓글 7나팔의 분기점: 성도의 부활과 휴거 완료
일곱 대접이 쏟아지기 직전인 7번째 나팔(하나님의 큰 나팔,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 이 지상에 엄청난 영적 대이동이 일어납니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됨이 선포됩니다.
이 지상에 살아남아 있던 모든 성도가 부활하고 휴거되어 천상 보좌 앞으로 옮겨집니다.
추호의 자비도 없는 공의의 집행
결과적으로 일곱 대접이 땅에 쏟아질 때, 이 지상에는 단 한 명의 성도(의인)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오직 짐승의 표를 끝까지 고집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며, 성도들의 피를 흘렸던 멸망자의 세력(악인들)만 가라지처럼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성도가 재앙으로 인해 피를 흘릴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한 대접 천사들이 공의의 칼을 빼 들고 직접 실력 행사에 나서 악의 체제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
이 결론은 민재가 지금까지 천년왕국설을 선포하던 것을 정면으로 거짓이라고 자신 스스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5단계: 최종 종말 영역 (7나팔 이후 일곱 대접)
영적 상태: 7나팔로 성도의 부활 및 휴거 완료. 지상에 의인이 전무함.
하나님의 천사들의 사역: 성도가 다 빠져나갔으므로, 하나님의 선한 대접 천사들이 직접 공의의 심판을 악인들의 머리 위에 쏟아부음.
최종 결론: 짐승 보좌 심판(5대접)과 아마겟돈 전쟁(6대접)을 거쳐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으로 멸망자의 모든 화살 체제가 영원한 유황못에 던져지며 100% 완결됨.
==========================================
천년왕국이 거짓이라고 스스로 공표하는 것입니다
이해력 떨어지는 것도 자랑이냐?
ㅎㅎㅎ
@새하늘사랑(장민재) 감사합니다
그보다 더큰 것은 거짓말이 술술넘어가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