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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오늘 날 교회시대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몸과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신부이고 아내로서
교회를 형성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휴거는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전에 발생, 성취되게 될 것인데
그 성경적 근거들은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지요.
1) 한킹 에베소서 5:28-32절 "그러므로 남자들은 자기 아내를 자신들의 몸처럼 사랑해야만 하리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 사람마다 항상 자기 육신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육성하고 아끼기를, 주께서 교회에게 하심같이 하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서 한 몸이 될지니라. 이것은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그 교회에 관하여 말하노라."
2) 솔로몬의 노래(아가서) 2:10-13절『나의 사랑하는 이가 내게 일러 말하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보라.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쳐 사라졌으며 땅에는 꽃들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는 때가 왔도다.
산비둘기의 소리가 우리의 땅에서 들리는도다. 무화과나무는 푸른 무화과들을 내고 포도 넝쿨은 부드러운
포도로 좋은 향기를 내는도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하였도다.』
((참고 : https://cafe.daum.net/aspire7/9z7T/48756?svc=cafeapi
---> 신구약을 통해 휴거와 휴거와 관련된 성경구절들 (너희 영지이단들! 두 눈깔까지 마귀들린
영지이단들 똑똑히 보거라! ))
(저 두덜 덜덜이의 첨언 : 솔로몬의 노래라는 구약성경의 한 책으로서 개역계열 성경들에서는 '아가서'라는
이름의 이 책 2:10-13절 말씀에 근거하여 그렇다면?
"겨을도 지나고...땅에는 꽃들이 피고..." 이 말씀처럼 앞으로 임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휴거는 아마도
나 두덜 덜덜이가 장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겨울이 지나 꽃피는 봄과 여름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주님의 거룩하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구원해 주신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로서 계시록 19장의 말씀처럼 "어린 양의 혼인식"에서 주님의 신부와 아내가 되는
신분으로 주님과 결혼하여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실 때에 함께 내려와 주님께서 직접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과 그 시대를 주님과 함께 하는 "공동 상속자들"의
자격으로 공동으로 통치하게 될 오늘 날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휴거가 될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만
믿어진다는 것이지요.)
3) 계시록 19:7-9절『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 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 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 이제 그녀에게 허락하사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게 하셨으니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라."고 하더라.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 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고 하더라.』
4) 고린도전서 15:49-54절『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도
입으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 데살로니가전서 4:13-18절 "형제들아, 잠든 자들에 관해서는 너희가 모르게 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가 소망이 없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그런데, 고린도전서 이 말씀과 데살로니가전서 이 말씀으로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전에 발생하여
성취될 교회와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휴거에 관한 예언 그리고 기록된 말씀들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대환란을 통과해야만 한다는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 사이비 종말론 대미혹, 잡홀림의 교리일
뿐만 아니라 사실상 행위구원을 강조하며 날뛰는 '역사적 전천년주의'라는 그야말로 대미혹, 잡홀림의
사이비 종말론 이단교리에 완전 세뇌, 장악된 '새하늘사랑(장민재)'라는 이단, 사이비가 뭐시라고?
이 말씀들 그 가운데서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이 말씀의 의미를 전혀 바르게 분별, 이해조차 못하는 정신머리(영적) 상태의
두개골로 이 말씀의 의미는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에 적그리스도 짐승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144,000명의
유대인 동정들(male vigins)로서 그러한 "잠들어 있는 자들"이기에 그들이 고린도전서 15장과 데살로니가
전서 4장 말씀에 근거해 대환란 시대에 휴거되고 나서 비로서 뭐시라고?
대환란을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오늘 날의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비로서 대환란
통과하면서 유대인 144,000명의 동정들이 적그리스도 짐승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후, "잠들어 있는 자들"로서
휴거되었기에 "살아 남아 있는 우리"로서 대환란 통과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비로서 인내로서 신실하게
통과하는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그러한 일부의 "환란 성도들"이 뒤이어 대환란 시대에 휴거되고 나머지 무언가
인내심이 부족해 주님 보시기에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대환란 통과 그리스도인들은 끝까지 대환란을
견뎌내야지만 비로서 휴거되고 어쩌고 저쩌고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사실상 그런 더럽고 역겨우며 섬뜩한
교리를 주절, 속살나불날름 씨부렁거리면서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 사이비들과 그것들 가운데 하나인
미스터 AI 대미혹, 잡홀림의 '장민재' 이단, 사이비가 행위구원적 주절, 속살거림의 미혹을 집요하게 퍼트리면서
온라인으로 침투해 극렬히 준동하니 왜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일까?
대결론 : 완전 마귀들렸기에 그리고 성경대무식까지 겸하여 날뛰기에 그나마 성경 신구약 말씀을 바르게
이해, 해석, 적용하기 위해서는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 말고는 다른 온통 잡탕의 주절속살의 '언약신학'
이라는 미혹의 교리이든 역사적 전천년주의 교리를 포함한 잡스런, 잡다한 종말론 교리들이든 그런
대미혹, 잡홀림의 쓰레기 교리들로는 결코 다니엘서를 포함 계시록 말씀들을 바르게 이해, 분별, 적용할 수가
없는 것인데 그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자빠진 '장민재' 이단, 사이비이다 보니까 결국은 뭔 짓거리를
처대며 날뛰냐면...엉!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와 그런 바르디 바른 성경적 종말론에 관한 교리를 포함 기타 교리들을 그나마
바르게 체계화시킨 그러한 주의와 교리가 마귀교리이니 이단, 사이비 교리이니 그러니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를 바르게 믿고 적용하는 나 두덜이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적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들에 불과 어쩌고 저쩌고 고따구 개솔, 씨부렁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점점 더
'장민재'라는 이단, 사이비가 온라인에 침투해 극렬히 준동한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둘째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휴거되는 "환란성도들"의 휴거에 관한 성경 말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시록 14:1-5절 "또 내가 쳐다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 위에 서 있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 또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천둥 소리와도 같더라. 또 내가 하프 타는 자들의 하프 소리도 들었노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 같은 것을 불렀는데, 땅에서 구속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 외에는 그 노래를
배울 사람이 없더라.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아니한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이들은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로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열매들이 되어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니라. 그들의 입에서 교활함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흠이 없기 때문이라."
"그들의 이마에는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 이 말씀과....!
계시록 7:2-4절『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동쪽에서 올라오는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있더라.
그가 땅과 바다를 손상시킬 권세를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인 그들의 이마에 인장으로 표시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또는 나무들을 손상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하심과 보호하심으로 이마에 표로서 하나님의 인장을 받은
자들은 신구약에서 득시글 마귀자식들에 의해 결코 육신의 생명이 끊어지는 죽임을 당하지가 않는 것이다
이런 사실인데 '새하늘사랑(장민재)'라는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 사이비는 이런 사실조차 모른 채, 뭐시라고?
144,000명의 대환란 통과 미스터 남자 처녀들로서(male vigins : 메일 버진스) 유대인 동정들이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죽임을 당한 후, 고린도전서 15장과 데살로니가전서 4장의 "죽은 자들", "잠든 자들"로서
그렇게 죽임당한 후에 예수님께서 대환란 시대의 공중으로 강림하시어 그들의 무덤 속에 널부러진
해골 포함 뼉따구들을 향해 "이리 오너라"라며 불러주실 경우, 먼저 부활해 공중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어쩌구 저쩌구 고따구 한 편의 개솔, 씨뿌렁 그 자의 애완 AI 그런 마귀의 도구에 의한 대미혹, 잡홀림의
답변을 떡하니 성경적인 답변인 것처럼, 바른 성경적 종말론에 근거한 답변인 것처럼, 철석같이 신뢰하며
믿게된 나머지 고따구 마귀적 종말론을 온라인에 침투해 퍼트리면서 그럴싸하게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 저 두덜이가 왜, 144,000명의 유대인 동정들이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결코 죽임을 당하지 않는 것인가 그 성경적 이유, 근거에 관한 게시글을 작성해 올릴 것이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기다려들 주시옵소서.
2) 계시록 11:3-12절『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러면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고 하더라. 이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촛대니라....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온 짐승이
그들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니 그들이 자기 발로 서더라. 그러자 그들을 바라보던 자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그들이 하늘로부터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하므로,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이처럼,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두 증인으로서 아마도 미스터 모세와 엘리야로 짐작이 가는 그들 두 증인이며
두 올리브(감람) 나무 그리고 두 촛대로서 대환란 시대 그 가운데서도 '후 삼년 반' 막바지에 지상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은 물론 온 지구상의 이방 나라들과 이방민족들
앞에서 증거하다 적그리스도 짐승인 그 마귀의 화신격 마귀자식에 의해 죽임을 당한 후, 그들의 시체들이
지상 예루살렘 거리에서 사흘 반이나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진열되었다가 사흘 반 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그들이 부활하여 하늘로 들림받게 되는 것이니 그러한 두 증인의 휴거가 바로 "환란성도들"의 휴거에 해당이
되는 것이다!
3) 마태복음 24:38-42절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유대인 백성들을 향해 이러한 말씀들을 하시기 이전 그 이전 구절들에서...!
마태복음 24:13-22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만일 그 날들이 단축되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택함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단축될 것이라."
이처럼, 이전 구절들을 통해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즉, 대환란 통과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출신 민족으로서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계시록 12:17절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이 말씀과...
계시록 14:12절『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이 계시록 말씀들처럼 오늘 날 교회시대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계명들"을 준수하는
믿음과 실행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서 주님을 믿는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라는 그런 독특한 존재들로서 바로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인 해당 유대인
백성들로서 바로 "환란성도들"에 관하여 앞으로 대환란이 너희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에게 다니엘서에서 예언한 바와 같이 반드시 임할 것인데 그때는..얘들아!
적그리스도 짐승의 핍박을 피해 아무튼 사해 호수 건너편의 '페트라' 협곡 뿐만 아니라 유대 산지,
광야이든 도망을 가면서 안식일이 임하지 않기를 기도하며 그 대환란 끝까지 인내로서 견뎌내며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면서 통과할 때에 그 대환란 기간 동안에 바로
어떤 휴거가...?
마태복음 24:38-42절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두 여인" 가운데 한 사람이 갑자기 하늘로
들림받게 될 것이라고 바로 그러한 대환란 시대에 성취될 "환란성도들"에 관한 휴거를 바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7년 대환란이 임하기 이전에 발생,
성취될 말씀을 기록한 대표적으로 고린도전서 15장과 데살로니가전서 4장의 교회시대의 휴거의
의미와 대환란 시대에 발생될 "환란성도들"의 휴거로서 144,000명의 유대인 숫총각 동정들의 휴거,
두 증인의 휴거 그리고 "두 사람", "두 여인" 가운데 한 사람의 휴거와 같은 그런 대환란시대의
환란성도들에게 발생, 성취될 휴거를 잘 구분하여 적용, 증거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상,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첫댓글
=>대환란 시대의 환란성도들의 휴거의 차이점!
환난성도들의 휴거??
성경대무식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가 또 기어들어와
뭐라고 주절속살 나불날름거리면서 미쳐 날뛰기 시작했어...또!
이게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차리려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