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XR
📌 2025년 2월 네이버 버추얼 스트리머 영상 공개
📌 2025년 구글,삼성전자 협력 XR헤드셋 출시
📌 2025년 연내 LG전자•메타 합작 XR 헤드셋 출시
📁 기기/하드웨어 - 선익시스템, 하이비젼시스템, 덕우전자, 라온텍, 나무가, 팸텍, 한빛레이저, 코세스, 뉴프렉스, 피엔에이치테크, 아이티엠반도체, 옵티시스, 영우디에스피, 나무기술, 에스엔유, 일진디스플,사피엔반도체
📁 컨텐츠 - 롯데이노베이트, 포바이포, 버넥트, 스코넥, 맥스트, 자이언트스텝, 엔피, 위지윅스튜디오, 핑거, 알체라, 덱스터, 이노시뮬레이션,핑거스토리,디어유
국내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들이 급성장하고 있는 버추얼(가상) 스트리밍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한 영상 제작 지원에 나서는가하면 팬덤 커뮤니티를 만들어 생태계 확장에 나서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다.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내년 2월 중 버추얼 스트리머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치지직 버추얼 스트리머 3D 데뷔 쇼케이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네이버는 10월부터 버추얼 스트리밍 분야에 관심을 보인 스트리머 중 오디션을 진행해 최근 최종 인원을 선별하고 콘텐츠 제작 지원에 나섰다. 네이버 관계자는 “스트리밍 플랫폼 업계에서 버추얼 콘텐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도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며 “해당 프로젝트도 치지직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네이버의 기술력을 통해 다소 진입장벽이 있는 버추얼 스트리밍에 대한 문턱을 낮춰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버추얼 스트리밍은 가상의 캐릭터나 아바타 등을 활용한 인터넷 방송을 의미한다. 버추얼 스트리머들은 카메라나 특수 장비 등을 통해 2D나 3D로 표현된 캐릭터로 방송한다.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끊김이나 어색함 없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돼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네이버는 지난 달 라이브 스트리밍 편집 플랫폼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앱)에 3D 아바타 라이브 기능인 ‘버튜버(VTuber)’도 선보였다. 누구나 손쉽게 3D 아바타를 이용해 스트리밍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버추얼 생태계를 더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이 외에도 네이버는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한 스튜디오인 ‘모션 스테이지’ 구축에 나서는 등 버추얼 스트리밍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816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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