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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단7장 '하늘의 네바람'과 계7장 '땅 사방바람'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54 26.05.18 10:1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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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11:12 새글

    첫댓글
    단 7장의 네 바람과 계 7장의 네 바람 사이에 상징적 유사성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 동일한 사건과 동일한 바람이라고까지 단정할 수 있을까요?
    그 사이에 해석적 연결고리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은 아닌지도 함께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26.05.18 11:26 새글

    단7:12의 나머지 짐승이 바로 계13:1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의 모습이 동일합니다
    단7:12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계7장은 인치는 사건이며 이 인치는 사건이 종결되면 계13장의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옵니다

    계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표범= 세째
    곰 = 둘째
    사자 = 첫째

    네째= 불 붙은 곳에 던져지지요(단7:11)

  • 작성자 26.05.18 11:28 새글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임마~!!
    바람토론하는데 뭔 짐승?

  • 작성자 26.05.18 11:29 새글


    슥6장의 하늘의 네바람과
    단7장의 하늘의 네바람의
    차이점과 같은점은?

  • 26.05.18 11:31 새글

    @새하늘사랑(장민재) 남의 말 대잔치
    바람이 불지 않으면 짐승의 출현이 없음

  • 작성자 26.05.18 11:46 새글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네바람이 불어지면 짐승이 출현.

    (다니엘 7장)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 26.05.18 11:45 새글

    님이 올린 키아즘 구조에 조정이 필요하거나 수정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7-8장이 아니라 9장이군요
    다섯째 나팔 때 무저갱에서 올라온 무저갱의 사자를 계 13장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과 상응한다고요?
    님이 AI가 만들어준 통합체제에 저는 동의하기가 쉽지 않군요

  • 작성자 26.05.18 11:46 새글

    AI가 만들어준?
    내가 님같은 줄 아나봅니다.

    하나하나 설명해서 설득시킨 해석입니다.
    이런 해석체계는 세상 어디에도 없음.(유일한 장민재의 해석임)
    AI는 창조못함~!!

    계7,8장에서 짐승이 무저갱에서 올라오는게 아님~!!
    계7,8장은 1234나팔의 시작.
    계9장인 5나팔에서 무저갱 개방 - 짐승이 올라옴~!!

    1234나팔은 네바람의 준동 시작~!
    이런 결과로 5나팔에 짐승 42달(후삼년반) 시작~!!

  • 26.05.18 11:57 새글

    [장민재의 네 바람 통합 체계의 완벽성]
    그것을 AI의 도움없이 님이 구상을 한 것이라구요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님이 올린 글 대부분이 AI 답을 그대로 올린 것들과는 달리
    이번에 통합체제의 완변성은 자신의 생각을 설득시켜서
    했다고요?

    하여간 님이 하신 말씀이니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저는 계9장에 등장하여 활동한 무저갱의 사자와 계 13장에 나온 짐승과 유사성이기있다고 하는 것에는
    동의가 되질 않는군요

  • 작성자 26.05.18 12:05 새글


    계9장의 무저갱의 임금
    그 이름이 아바돈, 아람어로는 멸망자 혹은 (풀려난 자) .
    아람어 (ܫܪܐ) 샤라

    바울이 말씀한 멸망의 아들이 바로 짐승의 이름이며,
    풀려난자란 뜻은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이란 뜻임.

  • 26.05.18 12:09 새글

    @새하늘사랑(장민재) 아바돈이 황충이 떼의 수장이 되어 활동했다가
    계 13장에 이번에는 바다에서 나와 경배를 받는 짐승과 동일하다고요?

  • 작성자 26.05.18 12:25 새글

    @나그네365
    그렇습니다.

    이 짐승이란 놈의 홍수전의 이름은 아사셀이었음~!!
    하나님의 아들들인 타락천사의 수장.

    일반 타락천사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황충으로 나타나는거임~!!

    벌레로 부활했지요^^
    사람중 악인들도 벌레로 부활해서 백보좌심판을 통해 불못에 들어갑니다.

    의인의 부활은 신령한 몸~!!
    악인의 부활은 벌레~!!(막9:44,46)
    (이사야66:24)

  • 26.05.18 15:30 새글

    @새하늘사랑(장민재) 님의 그런 주장에 동의할 수 없네요.
    저는 저의 시각대로 님은 님의 시각대로
    그렇지만 상대방의 글에 댓글과 반론을 제기할 떼
    비난투나 욕설 등을 피차 삼가하면 어떨까요?

  • 작성자 26.05.18 15:28 새글

    @나그네365
    성경해석에 틀리면 반박해보세요^^

    오직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한다.
    불만있어요?

  • 작성자 26.05.18 15:29 새글

    토론하다가 어거지 부리고 반론을 위한 반론으로 개소리하면 욕처먹는거 당연한거임.

    성경을 모독하는 놈은 마귀자식임.

  • 26.05.18 15:37 새글

    제가 님에게 어거지를 부린다든지 아니면 제가 님에게 어거지를 쓴 적이 언제 한번이라고 있었나요?
    다른 분들과는 그런 용어를 쓰는 것을 저에게까지 그렇게 대하시는 님의 생각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제가 언제 님더러 성경을 모독하는 자라고 했나요?
    아니면 제가 성경을 모독하기라도 했나요?

    피차 성경구조를 논하면서 지평을 넓혀가며 보완했으면 하는 글에
    님의 댓글을 다는 용어를 이해할 수가 없군요.

  • 작성자 26.05.18 15:37 새글

    @나그네365
    내가 님한테 반말하거나 무례한 말 한적이 있나요?
    뭘 갑자기 삼가하자고 뜬금 건의하는 건가요?

    다른사람과 토론한 댓글로 날 비난하고 있는거잖아요?

  • 26.05.18 15:41 새글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렇게 읽혀졌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저는 님을 마지막 때 용사라는 생각까지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다른 분들과 논쟁할 때 보면 님의 용어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와 대화를 할 때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OK? 오해를 푸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8 15:46 새글

    @나그네365
    그러니까.
    다른사람과 대화하는 것까지 끌고와서 여기서 지랄하시냐구요?

    용어가 마음을 들고 안들고는 님이 알아서 판단하고 토론하기 싫으면 아닥하고 있으면 됨

    미주알 고주알...
    따지면서 마치 웟사람이 가르치듯 건방진 소리하고 있는거 당신만 모르고 있음.
    그래서 당신은 상대를 은근히 무시하고 하대하고 있는거임.

    그런식이면 나도 똑같이 상대해줄테니 기대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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