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의 기록들을 읽다 보면 해당 사건의 진술들 앞에 설명 구절처럼 기록된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계8장의 사건도 그런 기록들 중에 하나입니다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
첫째 :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았고
둘째 : 한 천사는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에 많은 향을 받았다
셋째 : 성도들의 기도와 합하여 금단에 드린다 결과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간다
넷째 : 다시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 땅에 쏟는다
이 기록이 무었을 말함인지, 왜 8장에서야 이 기록이 있는지, 왜 7장전에 기록할 수 없었는지 아무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제단(θυσιαστήριον) 이란 구약시대 짐승을 잡아 태워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단 입니다
지금 이 제물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는 이단에서 향을 받아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짐승의 향을 받으실까요?
요한계시록을 해석한다고 자처하시는 분들이 8장의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필자가 읽은 8:3의 제단의 향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자기몸을 희생하심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지 않고는 그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히7:25)
성도들의 기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중보를 통해서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내 기도가 금단에 드려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공로입니다
제단에서 많은 향을 금 향로에 받아 성도들의 기도와 합하여 금단에 드리게 되고 하나님은 이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왜 나팔을 불어야 하는 순간에 이런 기록이 등장해야만 했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왜 나팔을 불기직전에 하나님께서 기도를 흡향하셨늕 생각해보셨는지요
왜 단위의 불을 담아 땅에 쏟은 다음에야 나팔을 불 수 있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우리말 성경은 불을 취하는 장소가 단이라 설명했으나 헬라어 성경은 8:3과 동일하게 제단(θυσιαστήριον)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고민 없이
여기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 설명들은 모두 길에서 벗어난 해석들일 뿐입니다
첫댓글 계시록 5:8과 8:3에서 하나님 보좌 앞으로 올라가는 "성도들의 기도"는 골방에서 인격 수련하며 드린 도덕적 기도가 아닙니다.
진짜 성경적 정의 (계 6:9-10)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보좌 앞 제단에 가득 쌓여 있던 성도들의 기도의 본질은 바로 적그리스도와 짐승 체계에 의해 피 흘린 순교자들의 '원한을 갚아달라'는 강력한 법정적 호소와 심판 청구서입니다. 이 기도가 마침내 차서(수가 차기까지) 하나님 앞에 상달된 시점이 바로 일곱째 인을 뗀 직후인 계시록 8장입니다.
님의 첫번째 댓글 잘 읽었습니다
6:9~10의 제단의 기도는 아직 예수님께서 희생제물 되기전 순교자들을 말합니다
즉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피가 없으므로 자신을 드리나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 모습입니다
8:3은 이제 드렸으니 하나님께서 제단의 향과 성도들의 향을 받으시고 흡향하시는 것이지요
이를 모르시는가 봅니다
무천년 상징주의 이단놈이
왜 불을 담아 땅에 쏟은 다음에야 나팔을 부는지 아느냐며 거드름을 피우지만, 답은 성경 문자에 그대로 있습니다.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순교자들의 피의 신원 기도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오냐, 이제 재판을 시작하고 형을 집행하겠다"라며 제단의 불(하나님의 공의로운 진노)을 땅에 쏟아부으시는 판결의 선포입니다.
이 판결문이 땅에 떨어지자마자, 대기하고 있던 일곱 천사가 비로소 세상을 작살내기 위해 "일곱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계 8:6)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즉, 제단의 불을 땅에 쏟는 행위는 예수님의 초림 대속을 묵상하는 시간이 아니라, 순교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이 땅의 짐승 체계를 나팔 재앙으로 쓸어버리겠다는 최종적인 전쟁 개시 선언입니다.
그러니까요 님은 아직 그 정죄의 손길 때문에 자기길로 가는 자입니다
헬라어 원어 '뒤시아스테리온'
을 들먹이며 짐승 태우는 단이니 어쩌니 유식을 떨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에 있는 제단은 더 이상 동물의 피를 흘리는 구약의 모형적 제단이 아닙니다. 계시록에서 이 제단은 성도들이 짐승과의 예배 전쟁에서 목숨을 제물로 드린 '순교의 제단'이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불이 뿜어져 나오는 법정의 중심지입니다.
축복이는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교리 하나를 가지고 계시록의 모든 사법적·군사적 역동성을 십자가 초림 시점으로 후퇴시키려는 무천년주의 특유의 '과거 지향적 영해 발작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향은 어쩌면 제단에서 받아 재버리는 곳에 버려질수 있겠다 염려됩니다
읽고 깨닫는자가 있을 것이고 장민재처럼 우월주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분복이니까요
계 8장의 성도의 기도는 계 6:10의 순교자들의 피의 신원 기도란다.
하나님이 그 신원 기도를 받으시고 진노의 불을 땅에 쏟아 나팔 심판을 개시하시는 법정적 장면인데,
여기에 대속과 중보 기도라는 뻔한 도덕책 이야기를 덧씌워 전쟁의 본질을 흐리지 말거라.
성경의 나팔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 심판이란다~!!
그러니까 누가 뭐랍니까
왜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지 생각 못하셨나 봅니다
예수공로 없기 때문입니다
왜?
구약성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말 님은 도덕책 처럼 뻔한 이교도적 해석에 의존하시는지요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뭘 안받아 임마~!!
그리고 구약성도?
참 이런 한심한 놈을 보겠나.
기도자가 구약성도?
알았다
혼자 놀거라.
수준안맞아 토론 못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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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도를 흠향하셨으니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거란다.
@새하늘사랑(장민재) 구약 순교자 역시 예수그리스도의 대속 없이는 1도 하나님은 안 받으십니다
자기공로로 기도가 응답 된다는 자들은 모두 이교도들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순교한 자들이라고 성경이 직접 설명하시고 있단다.
(요한계시록 12장)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니까요 6:9의 순교자는 십자가 희생전이니 제단아래 있어야 되고
12장의 순교자는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언이라 하였으니 신약성도입니다
구별법을 아셔야 해석이 됩니다
문텅거려 해석하니 이런 오류속에 헤메이지요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계6장 9절의 순교자들이 구약성도?
(요한계시록 6장)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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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증거>가 예수의 증거란다.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들이 제단아래 있으나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 이유를 정말 모르시는군요
하나님은 제물과 피를 받으십니다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만 받으십니다
9-6:9~10의 제단아래는 제물만 있고 피는 없습니다
그들이 가진 증거라한다면 이는 미래 아직 이루어진 증거입니다
공부 좀 해라.
계시록안에서 5번의 반복되는 같은 용례사용으로 기록됨~!!
1. 요한계시록 1장 2절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2. 요한계시록 1장 9절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함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3. 요한계시록 6장 9절 (다섯째 인)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4. 요한계시록 12장 17절 (용과 남은 자손의 싸움)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여기서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로 결합되어 나타납니다.)
5. 요한계시록 20장 4절 (첫째 부활)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그러니까요
6:9의 제단아래 있는자들이란 하나님께서 아직 받으시지 않은 순교자들이랍니다
이유는 단하나 에수그리스도의 희생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피가 없으니 아무리 희생ㅈㅔ물이라도 하나님은 받으실 수 없다니까요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앞에 있으면 꿀밤 한대 멕이고 싶다..
얼굴에 철판 깐 넘아.
시끄럽다
꺼져라.
허튼 이런 자가 목사이니...
한국교회가 이 모양 이 꼴임.
ㅉㅉㅉㅉ
@새하늘사랑(장민재) 님의 이런 행동을 보니 자기 성찰이 아직 덜된 인종 같습니다
우기기 신공의 대가 완전히 고착된 이제 조금 있으면 최고봉의 보좌에 앉을 행동을 하시는군요
익은 벼가 아니라 쭉정이인 것 베어 자기곳에 있을 자입니다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이넘아..
성경말씀이 눈에 안뵈냐?
그들의 증거가 예수의 증거라고
같은 성경이 증거하시고 있잖니?
니 자존심이 성경위냐?
5번의 같은 말씀, 같은 용례.....
나같음 얼굴 확끈거려서 도망가겠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입 청소 하세요 악취나요
계6:9에 예수그리스도의 증거라고 했나요?
이제는 거짓말이 술술나오신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이 말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