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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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글로벌 제약사 머크가 중국 제약사의 비만 치료 신약 물질을 사들이며 경구용(먹는 약) 비만 치료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계열 블록버스터급 비만 치료제를 내놓은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이들뿐 아니라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등 대형 국제 제약사들도 앞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에 나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머크는 지난 18일 중국의 한소제약과 최대 20억달러(약 2조9000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신약 후보 물질 ‘HS-10535′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머크는 선수금으로 1억1200만달러를 지급하고 앞으로 신약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에 따라 로열티를 더 지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머크는 이 후보 물질을 신약으로 개발하고 향후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 제조·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한소제약은 중국 내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829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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