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성경사전 휴거 [ 携擧, 携举: "씨에쥐", the rapture (더 렙춰)]에 관한 설명 출처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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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공중 재림시 주를 믿고 죽은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이
육체의 변화를 받아 공중으로 들어올려져서 주를 만나게 되는 종말적인 사건..."
데살로니가전서 4:15-18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주께서 호령과"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임할 휴거의 날에 공중에 강림하시어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은 그리스도인들로서 무덤에 장사된 자들을 다시 부활시켜 하늘로 들려올리는 휴거로
역사하실 것인데 즉...!
요한복음 11:43-44절『이 말씀을 하시고 큰 음성으로 외치시기를 "나사로야, 나오너라."고 하시니
죽었던 자가 손발이 수의로 동여지고 얼굴이 수건으로 가려진 채 나오더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고 하시니라.』
"큰 음성으로 외치시기를", "나사로야, 나오너라"고 하시니 이처럼 주님께서 큰 소리로 죽은 나사로가
묻혀 있는(이처럼 나 두덜이가 "묻혀 있는"이라고 말을 할 때에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
해석질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로서 그게 즉각적으로, "아니, 예수님 당시에 죽은 유대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장례풍습은 우리 한국처럼 땅 속에다 매장하는 것이 아니라 동굴 형식의 굴 속에 죽은 자들을 집어 넣어
큰 돌로 그 입구를 막는 형식의 장례풍습인데 뭐시라고?
"묻혀 있는"이라고라고라고라...엉!) 이러면서 역시나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 해석질로 미쳐 날뛰면서
달려들 이단, 사이비가 바로 아이디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그야말로 무언가 두개골 구조가 보통
사람들과는 전혀 딴판인 기괴하기 짝이 없는 해골 구조를 모가지 위에다 걸쳐 놓은 채로 고따구로
집요하게 주절속살거리며 가증스럽게 득시글 자작, 창작의 이단교리들로 날뛰는 고따구 이단이 감히
완벽한 성경교사인 것처럼 위장, 가장, 망상, 착각한 채 온라인에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져 있으니
여러분들의 주의를 간곡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아무튼, 휴거의 날에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널부러져 있는 해골들과 뼉따구들을 향해 아무 소리가 없으신 가운데 그들
죽은 자들을 부활시켜 하늘로 들어 올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주께서 호령" 이처럼 어떤 호령인 것인지 성경말씀에는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죽은 나사로를
살려내실 때에 큰 소리로 무덤 속에서 나오라고 소리치심으로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처럼 개역개정판도
"호령"이라고 번역했는데 그 의미는 바로 "호령" = 큰 소리"로 꾸짖거나(호통) 명령하는 것이라는 의미이기에
그렇다면 모르긴 해도 아마, 주님께서 앞으로 휴거의 날에 공중에 강림하시어 그야말로 "주께서 호령"이라는
기록된 말씀처럼 공중에서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리스도인들의 해골들과 뼉따구들을 향하여 "일어나 이리로
올라오거라들.." 이처럼 명령하실 때에 드디어...!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해골들과 뼉따구들 속으로 그들의 혼들이 각각 알아서 들어가 계시록 11장의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죽임당해 지상 예루살렘 거리에 널부러져 있었던 "두 증인"의 시체들이 살아나 "이리 올라오라"
라는 주님의 호령으로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이처럼 두 증인으로서 사역을 완성한 후에 다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것인데 그렇다면?
한킹 계시록 11:7-12절 『』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온
짐승이 그들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그리하여 그들의 죽은 몸들이 큰 도성의
길거리에 놓이리니, 그 곳을 영적으로는 소돔과 이집트라고 부르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처형되신 곳이라.
또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 중에서 온 사람들이 그들의 죽은 몸들을 사흘 반 동안 구경하며
그 죽은 몸들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리라.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또 기뻐하며 서로 선물을 보내리니 이는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라.
사흘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생명의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니 그들이 자기 발로 서더라.
그러자 그들을 바라보던 자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그들이 하늘로부터 나는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하므로, 그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12절 "이리로 올라오라" = Come up hither = 헬라어 "아나바테 호데 ---> Ἀνάβατε ὧδε
로서 "주께서 호령", "큰 음성"과 딱 맞아 떨어지는 그야말로 위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휴거의 역사, 승천의 역사인 것인데 그럼에도 뭐시라고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야...엉!
"환란성도 또는 환란성도들"이라는 말은 지극히 비성경적이며 또한 그들에게 해당되는 '승천'이라는
말이 있는데 왜, 휴거라는 말을 사용하느냐? 그러니 너 어설프기 그지없는 두덜, 덜더덜 잡두더쥐인
것이지..!"
요따구 식의 개솔, 씨부렁 그야말로 어설프기 그지없는 대미혹, 잡홀림의 논리를 집요하게 전개하면서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그런 이단, 사이비가 더욱 더 미쳐 날뛴다는 사실 앞에서 그저 어안이 벙벙에다
적막강산이고 우이독경의 한마디로 기괴한 두개골 구조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가 아닌가 날이 갈수록 그렇게
절감하고 있다니까...!
라이프 성경사전의 승천에 관한 설명 사이트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4211&cid=50762&categoryId=51387
"몸이 하늘로 올리워지다. 헬라어 ‘아날람바노’는 ‘아나’(위쪽)와 ‘람바노’(취하다)의 합성어로
'위쪽으로 이끌리다'는 뜻이다. 곧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강권적인 능력에 의해
하늘로 이끌려 올라간다는 의미이다. 구약성경에 나타난 승천 기사로는 에녹과 엘리야의 경우가 있다
(창 5:24; 왕하 2:11)..."
이처럼, 미스터 에녹과 엘리야의 경우에는 그들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말을 해도 타당하겠지만 그럼에도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포함, 144,000명의 유대인 숫총각(동정)들 포함 마태복음 24:40-41절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맷돌 가는 "두 여인" 가운데 "한 여인" 이처럼 환란성도들에 해당되는 그들의 하늘로
들림받는 상황을 꼭, 굳이 "승천"이라는 말을 사용해야만 그야말로 성경적인 예언의 성취, 의미가 되는
것이라고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로 날뛰는 정작 득시글 자작, 창작의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적 교리들, 마귀적 믿음들, 마귀적 실행들로 날뛰는 그런 이단, 사이비의 고따구 주장만이
성경적으로 지극히 타당하다는 결론은 결코 될 수가 없다니까 그러네...엉!
대환란 시대의 환란성도들로서 "두 증인"의 휴거, 144,000명의 유대인 숫총각(동정)의 휴거, 마태복음
24장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의 휴거, 맷돌 가는 "두 여인" 가운데 "한 여인"의 휴거라고 사용해도
성경적으로 무지 타당할 것인데 그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수긍하지 못하는 두개골 구조를 갖고 있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의 고따구 이단, 사이비는 죽어도 "승천"이라고 말해야만 한다며
껄떡거리면서 나 두덜 덜덜이를 향해 세치 뱀 혓뱌닥 주댕이 속의 증오섞인 이빨들을 갈아대며 "쉭쉭...쉬쉬식..!"
날름대며 달려들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구제불능의 답이 없는 이단, 사이비인 것이지...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