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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외교 수장이 연달아 방한하는 데 이어 중국 외교 수장도 다음달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한중 협력 분위기를 고조시키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2017년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사태 이후 경색됐던 한중 관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외교가에 따르면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내달 말쯤 방한을 조율 중이다. 한중 정부는 왕 부장의 방한에 공감대를 이룬 상태에서 세부 일정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왕 부장은 내달 중 일본도 방문할 예정인데, 방일 전후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통화에서 "기본적으로 고위급 교류나 소통에 대해서는 한중 간 공감대가 있다"며 "방한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고 계속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3992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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