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킹 계시록 14:4절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for they are virgins.
These are they which follow the Lamb whithersoever he goeth. These were redeemed from among
men, being the first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한킹 계시록 14:4절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아니한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이들은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로 하나님과 어린 양께 첫 열매들이 되어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니라."
그런데, 개역개정판 이 구절의 번역은...!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라고만 그렇게 번역을 해버린 결과 어떠한 의미의
번역으로 해석, 적용하는 자들이 나타나는가 하면 바로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로 날뛰는 고따구 이단, 사이비같은 자가 떡하니 나타나 뭐시라고?
왜, 너 두덜 덜덜이라는 이단, 사이비는 어째서 144,000명 유대인 숫총각(동정들)이라고 주절거리는가
주절거리는..엉! 이러면서 그런게 아니 시비를 걸면서 달려들만한 걸 달려들어야지 영킹, 한킹 계시록 14:4절의
"동정들"에 해당되는 헬라어 원문 번역 또한 어떤 번역?
" παρθένοι " (파르데노이 : 즉, 순결한 처녀들이라는 의미의 복수형)으로 그러한 의미를 계시록
14:4절에서 영킹과 한킹은 "동정들"이라고 너무도 타당하게 사용하여 영어와 한글로 번역하여 기록한
것인데 그런 사실을 물고 늘어지며 뭐가 동정들이고 144,000명의 유대인 숫총각들이냐고 너 두덜, 덜더덜이
어슬프기 그지없는 이단, 사이비야...!
이처럼,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를 있는대로 쭉쭉 뽑아 나불날름대며 완전 독기를 품고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아니 뭐 세상에 저런게 다 있는가?
결론적으로, 영킹, 한킹의 계시록 14:4절의 번역에서 "they are virgins"의 의미는 즉...!
남자 경험이 없는 숫처녀들이라는 의미의 복수형 '버진스'(virgins)인데 여기서는 유대인 남자 동정들로서
구체적으로 사용하자면 'male virgins'(메일 버진스 즉, 남자 숫총각들)이라는 의미로 네이버 포탈의
국어사전의 해당 출처 사이트인 이곳 https://ko.dict.naver.com/#/search?query=%EB%8F%99%EC%A0%95
에서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동정 童貞
명사 이성과 한 번도 성교(性交)를 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지키고 있는 순결. 또는 그런 사람.
표준국어대사전"이라고 분명히 "동정"(童貞 : 중공어 발음으로는 "퉁쩐")으로서 그야말로 숫총각인
동정들로서 144,000명 유대인들이기에 나 두덜 덜덜이가 말이야...엉!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68?svc=cafeapi
--->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유대인 숫총각(동정) 144,000명이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결코 죽임당하지 않는 성경적 근거!
이러한 그야말로 성경적으로 타당한 제목을 사용하여 '성경연구방' 메뉴란에 게시하였는데 그걸
꼬투리 잡아 그 게시글의 댓글란에다 뭐시라고?
"나그네100411:06 새글
유대인 숫총각(동정) 144,000명
이건 또 먼 개소리??"
요따구로 그야말로 개솔을 씨부렁거리면서 깔짝깔짝 쳐올리고 자빠지면서 날뛰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 그 이단이 자신의 게시글인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0?svc=cafeapi
이곳에 제목 "숫총각?? 동정?? 답답하다."라는 그야말로 답답하기 그지없는 개솔, 씨부렁 잡미혹의
제목을 쳐달면서 뭐시라고?
"장민재와 두더지애비라는 자가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유대인 숫총각(동정) 144,000명
이런 식으로 글을 씁니다.
장민재라는 자는 144,000명을 사내아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144,000명을 숫총각(동정남)이라고 주장하는데. 멍청한 주장이고
어설픈 두더지 애비라는 자도 144,000명을 숫총각(동정)이라고 합니다."라며 아니 물고 늘어질만한
표현들, 제목들, 내용들에 달려들더라도 달려들어야지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때에
성경적으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고 아내의 신분인 고린도후서 11:2절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키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이 말씀처럼...!
남자 그리스도인이든 여자 그리스도인이든 성경적으로는 주님의 신부, 아내로서 계시록 19장의
"어린 양의 혼인식"에서 남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정혼할 그 날을 기다리는 "한 순결한 처녀"의
신분을 갖고 있는 남, 녀 그리스도인이라는 성경적 사실은 그야말로 지극히 성경적이지만 그럼에도 말이다!
앞으로 임할 대환란 때에 하나님에 의한 특별하신 섭리, 인도하심으로 이마에 인장을 받은 상태의
보호하심을 받는 그러한 독특하고도 무언가 특별한 존재들에 관하여 계시록 7:4절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 이처럼 그들의 신분을 명백하게 대환란 통과의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144,000명으로서 계시록 14:4절 말씀처럼 숫총각들인 동정들이라고 명명백백, 확고부동하게 밝히며
기록하고 있음에 그런 사실에 근거하여 나 두덜 덜덜이가 말이다...엉!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68?svc=cafeapi
--->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유대인 숫총각(동정) 144,000명이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결코 죽임당하지 않는 성경적 근거!
이처럼 게시글의 제목을 달아 '성경연구방' 메뉴란에 올린 것인데 요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 도끼들고 작두타며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참으로 기괴한 두개골 구조를 갖고 날뛰는 너 이단,
사이비가 뭐시라고?
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유대인 처녀들 144,000명이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결코
죽임당하지 않는 성경적 근거!"라고 그야말로 성경적으로 타당한 제목을 붙여 게시하지 않았는가
그런 식으로 '나그네1004'라는 개솔, 씨부렁 대미혹, 잡홀림이가 아니, 물고 늘어질걸 물고 늘어져야지
어떤 특별한 신분의 그들 144,000명의 그야말로 유대인 숫총각 동정들을 '트렌스젠더'((Transgender)화
성전환 수술을 반드시 해주면서 그야말로 성적 정체성으로 성전환된 유대인 144,000명의 숫처녀들로
뭔 일이 있더라도 만들고야 말거야 그런 식으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고 자빠진 채,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아니 세상에 뭐 저런게 다 있을까?
대결론 : 이런 사실 앞에서 '나그네1004'라는 저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의 이단, 사이비는
교회 내에서 모든 남자 그리스도인들이든 교인교도들이든 심지어 남자 목사, 장로, 집사든 막론하고
아무튼 교회내의 모든 남자들을 향해 호칭을 아마도 이렇게 주절거리면서 부르지 않을까 그런 짐작이
간다고...!
성씨가 이씨인 남자 목사인 경우에..."이 목사 처녀 자매님", 성씨가 김씨인 남자
장로인 경우에..."김 장로 처녀 자매님", 성씨가 박씨인 남자 집사인 경우에
"박 집사 처녀 자매님"이라고 분명히 고따구로 호칭하며 날뛸 것으로 짐작, 예상이
되는바 아이디 '나그네1004'라는 이 자는 날이 가면 갈수록 그야말로 적막강산에다
우이독경의 답이 없는 자인 것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첫댓글
마태복음의 25장에 열처녀가 환난에 들어간 사람들이고
그 중에 다섯 처녀가 혼인 잔치에 들어와
다섯 처녀 중에 144,000명도 포함된단다.
12장에 그 여자. 그리고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고 순교한 이방인들 14장
이들이 다 다섯 처녀에 들어가.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다섯 처녀들.
비유
환난 성도들의 비유가 열처녀에서 다섯 처녀만 환난 성도
비유
예수님이 남편이고 모든 사람은 처녀들인데.
다른 남자 즉 적그리스도을 따르면 음녀가 되는 것이고
예수님을 믿으면 정혼자 즉 아내로 예비된 자
144,000명은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여기서 성도들이 144,000명
1)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877?svc=cafeapi
---> 예수님의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서 죽음을 통해서 본 "하나님께서 죽으셨는가?" 한글 해석
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69?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임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들
(그 이단의 다음과 같은 행적들에 근거해!) 1
3)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70?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임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들
(그 이단의 다음과 같은 행적들에 근거해!) 2
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71?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임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들
(그 이단의 다음과 같은 행적들에 근거해!) 3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83?svc=cafeapi
---> 원죄의 개념은 무엇인가?
@두더지애비 (저 두덜이의 한글해석)
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91?svc=cafeapi
---> 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발작하는 '나그네1004' !
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51?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이건 삼신론 이단인 것 같기도 해...엉! 이것아!
8)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60?svc=cafeapi
---> 인간의 혼의 구원에 있어 삼위일체의 역할을 모르며 주절거리는 삼신론 이단 '나그네1004' !
9)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61?svc=cafeapi
--> Re: 두더지애비의 댓글에서 =>사탄 마귀는 첫 사람 아담이 창조된 그 시점에서 타락 어쩌구
1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66?svc=cafeapi
---> Re: 두더지 애비의 잡소리.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에 대해서
@두더지애비 11)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4?svc=cafeapi
---> 휴거와 승천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로 역시나 풀어제치면서 날뛰는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1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6?svc=cafeapi
---> 14만 4천 유대인 숫총각(동정들)을 유대인 처녀들이라고 수정해야만 한다는 정신착란 층세의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