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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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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꼬인성격으로 사는 사람은 왜 꼬인성격이 되는걸까 궁금한 달글 캡쳐
비가오면생각나는파전 추천 0 조회 10,714 20.08.02 12:38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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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02 12:39

    첫댓글 내가 본 사람도 집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부모님도 다 좋은분이셨는데 하는 말마다 불평에 부정적이야.... 진짜 어느 시점에서 지혼자 꼬인거란 말임

  • 20.08.02 12:52

    2222

  • 20.08.02 12:41

    유전적 기질이 크다고 생각함

  • 20.08.02 12:41

    열등감

  • 타고난기질도 무시못하는듯...그 기질이 발휘될수있게하는 가정환경도 있었겠지

  • 울집 식당하는데 가족단위로 많이오거든 내가 봤을때는 대부분 모부 행동보고 닮음.. 모부님이 잘하시면 자녀들도 진짜 바름 근데 모부님 행동이 개판이면 자녀도 똑같아

  • 20.08.02 12:42

    나도 유전적ㅋㅋ 진짜 존나 예민하고 매사에 꼬라지내고 그런 애들 집 가보면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꼭 그래서 집에 와있는거 존나 눈치보이게 만들더라..ㅎㅎ

  • 20.08.02 12:43

    타고나길예민함+부정적인생각+끊임없이 곱씹음

  • 집에서 너무 오냐오냐키우면 그렇게됨 집에서는 지 할말 다 하고 살아도 받아주는데 그래도되는줄알고 밖에서 지랄하는거지 아는애 진짜 존나 싸가지없었는데 집안 화목하고 걔가 막내고 부모형제가 걔 성격을 다 받아줘

  • 20.08.02 12:44

    타고난 성향+불운한 환경+생각이 너무 너무 많음

  • 20.08.02 12:44

    댓글 다 받는다.. 난 꼬인 사람 너무 안 미워하려고. 자기가 원해서 부정적인 인생 사는 사람은 없으니까.

  • 작성자 20.08.02 12:56

    여시 착하다 ㅠㅠ

  • 20.08.02 12:45

    열등감도 가득하고 여유가 없는 것 같아...

  • 20.08.02 12:46

    ㄹㅇ부모영향

  • 20.08.02 12:49

    99퍼 기질

  • 20.08.02 12:53

    유전 ㅋㅋㅋ 성격 대부분 유전이라매..

  • 20.08.02 12:53

    나 아는애도 외모 재산 꿀릴거 없는 애였는데 엄마가 진짜 대박이었음... 유전이랑 환경도 무시못해

  • 20.08.02 12:54

    나 생각해보면 유전+집안환경

  • 20.08.02 12:57

    학생 때 꼽주고 무시하는 친구한테 데였거나 그냥 타고난 성격

  • 20.08.02 13:01

    그냥 열등감+ 자격지심이 그렇게 만드는듯..

  • 20.08.02 13:03

    성격 대부분 애기때부터 타고나지않나 진짜 유치원 다니는 어린애들도 성격 다 다르고 대부분 그 성격 그대로 크던데

  • 20.08.02 13:11

    걍 타고난 기질... 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도 다름 성격이

  • 20.08.02 14:17

    2222222

  • 20.08.02 13:21

    내가 이걸 진짜 심한애를 봤는데
    일단 가정환경이 안좋음 나도 안좋은편인데
    이걸 극복하느냐 차이 자존감은 존나 낮으면서 또 자존심은 존나 높음 망상 자주하고 자기 연민이 졸라 심해

  • 20.08.02 13:22

    형제자매 중에서도 보통 한명만 성격이 이상하고 나머지는 착하더라
    타고난듯

  • 20.08.02 13:25

    고등학교때 친구 그랬는데.. 걔가 난치병에 걸려가지고ㅠ 그냥 아파서 몸이 예민하니까 성격도 꼬여가는것같았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8.02 13:35

    222ㅠㅠ

  • 20.08.02 13:50

    유전 정신질환도 다유전이다라 따른 몸체형 건강은 뭐 말할것도없고

  • 20.08.02 14:02

    무조건 유전+못되먹은거. 인격 베이스가 못된건 어찌 집안이 화목하던 유복하던 뭐던 바로잡을수가 없어.

  • 20.08.02 14:36

    환경... 내가 스스로도 구부러진 못이라고 생각할정도로 인간관계에 꼬인스타일인데 자라오면서 사람한테 도움받은경험보다 배신, 안좋은경험이 더 많아서 기본적으로 불신이깔려있음

  • 모부는 당연하고, 타고난것도 한몫하는 것같애
    내 친구 하나는 애가 좀 부정적이었어. 장난을 받아들이는 기준?이 남들보다 좀 낮아서 다른애들 다 웃는데 얘는 정색하고 칭찬에도 인색하고 항상 예민했어..나중에 알고보니까 타고나기도 예민한데다 모부님은 부부싸움 자주하시고, 집은 넉넉하지도 않고, 동생은 어리고 그러니까 애가 안예민할수가없드라..얘랑 같이있으면 기빨려서 자준안보는데 좀 안쓰럽긴함. 본인도 예민한걸 힘들어해서

  • 20.08.02 17:46

    22

  • 20.08.02 15:41

    타고남 환경 고치지않음

  • 20.08.02 15:42

    사랑못받아서

  • 20.08.02 16:06

    부모가 돈이 없어서....

  • 20.08.02 16:11

    콩심콩

  • 20.08.02 17:55

    환경 중요... 우리 부모님 둘다 진짜 불만엄청많고 이것도불만 저것도불만 약간 이런타입인데 나는이게 진짜 싫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밖에 나가 보니까 나도 부모님이랑 똑같이 하고있다는걸 어느순간 느끼게됌 그래서 십몇년동안 진짜 성격 고치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성격 다뜯어고쳐서 친구도 많아지더라

  • 20.08.02 23:42

    고생많이해서... 뭘보든 자격지심생김...
    나는 a얻으려면 모든 개고생을해야겨우얻었는데
    남들은a쉽게얻어버리면...
    허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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