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보존학회 출처 사이트 : https://www.biblemaster.co.kr/bb13/%ED%9C%B4%EA%B1%B0%EB%A5%BC-%EA%B0%80%EB%A6%AC%EC%9A%B0%EB%8A%94-%EC%9D%B4%EB%8B%A8%EB%93%A4/
---> 휴거를 가리우는 이단들
누가복음 17:35-36절
한글킹제임스성경
『두 여인이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KJV
『Two women shall be grinding together;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Two men shall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개역한글판성경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니라. (없음)』
말씀보존학회 출처 사이트 : https://www.biblemaster.co.kr/bb19/%ED%9C%B4%EA%B1%B0%EC%9D%98-%EC%A7%84%EB%A6%AC%EB%A5%BC-%EC%82%AD%EC%A0%9C%ED%95%9C-%EC%9D%B4%EB%8B%A8-%EC%84%B1%EC%84%9C%EB%93%A4/
---> 휴거의 진리를 삭제한 이단 성서들
휴거는 영어로 “Rapture,” 곧 “엄청난 기쁨과 환희의 순간”이며, 저 공중에 있는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살전 4:17)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만나는 “가장 감동적이고 영광스러운 만남”이다.
진정한 “환희의 송가”는 이곳 지상에서가 아닌, 저 하늘에서 연주되어야 마땅하다. 휴거는 우리를 위한
“영원한 위로”이고, “위로의 절정”이자, “위로의 극치”이다. 휴거를 알리는 『마지막 나팔 소리』
(고전 15:52)는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중 그 어느 때라도 울릴 수 있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거나, “집 안” 또는 “들,” 논, 밭, 직장 등지에서 부지런히 땀 흘려
일하고 있을 때 울릴 수 있다. 『[35절] 두 여인이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36절]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눅 17:35,36). 여기에서 변개된 성서들은 36절을 삭제함으로 “휴거의 진의”를 가려 버렸다.
말씀보존학회 출처 사이트 : https://www.biblemaster.co.kr/bb6/%ED%9C%B4-%EA%B1%B0/
---> 휴 거
그 날에 모든 사람이 들림을 받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는 값주고 사신 보석만을 가져가실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밤에 도둑같이” 오실 것이며, 아무도 그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한다. 휴거는
“선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휴거는 성도들과 믿지 않는 자들을 분리하는 것은 물론이요, 남편과 아내,
육신의 형제들과 자매들, 친구와 친구를 분리시킬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그 밤에는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눅 17:34-36).
그리고...
말씀보존학회 출처 사이트 : https://www.biblemaster.co.kr/qna/%EB%88%84%EA%B0%80%EB%B3%B5%EC%9D%8C-17-37-%EC%8B%9C%EC%B2%B4%EA%B0%80-%EC%9E%88%EB%8A%94-%EA%B3%B3%EC%97%90-%EB%8F%85%EC%88%98%EB%A6%AC%EB%8F%84/
---> 누가복음 17 : 37.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도 있다.
17 : 34 내가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그 밤에는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17 : 35 두 여인이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17 : 36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17 : 37 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어디니이까?”라고 하니,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도 함께 모이느니라.”고 하시더라.
37 절의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여 어디니이까?>라는 질문은 <데려감을 당한 사람들이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라는 의미인가요?
어디냐는 질문에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도 함께 있다는 말씀도 무슨 의도로 하신 말씀인지 알기가 힘듭니다.
어떤 사람들은 누가복음 17 : 34 ~ 36 에 나오는 데려감을 당하는 사람들이 환란 중 휴거되는 환란 성도들이 아니라
환란 중에 잡혀가서 죽는 사람들이라는 말을 합니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도 함께 있는 표현이 그래서 나오는 거라고 하는데요.
성경적인 해석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답 변
작성일2017.10.24 09:18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게 되는 것은 대환란 때의 유대인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유대인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끝까지 기다리는 사람은 휴거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상에 남게 됩니다(히 9:27).
“주여, 어디니이까?”라는 질문은 그런 일이 어디에서 일어나느냐는 것인데, 이에 주님께서는 “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도 함께 모이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대한 참조 구절은 요한계시록
19:17,18에서 새들이 시체들에 모이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cf. 욥 39:26-30). 그 일은 “이스라엘”의
아마겟돈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이스라엘에는 그들이 본토로 돌아오기 전에는 사라졌던 독수리들이 현재
많이 출현한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주님은 “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도 함께 모이느니라.”는
답변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게 될 두 부류의 유대인들의 분리된 휴거에 관해서
암시하신 것입니다.
하늘로 데려가게 될 유대인들과 땅에 남게 될 유대인들을 언급하신 것이며, 이렇게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게 되는 일이 아마겟돈 전쟁이 치러질 이스라엘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 두덜이의 대결론 : 이런 사실 앞에서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가 뭐시라고?
누가복음 17:35-36절과 37절은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반드시 통과해야만 할 그 대환란 시대에....!
계시록 12:17절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계시록 14:12절『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이 말씀들 가운데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로서 바로,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인 유대인 백성들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 또한 간절히 기다리는 "환란성도들"이 바로 그들인데 그들이 바로 누가복음 17:34-36절
말씀처럼 데려감을 당하는, 즉, 대환란 시대의 환란성도들의 휴거로서 휴거되는 "한 사람"에 해당되고
"남게 되리라"에 해당되는 유대인들은 바로 위의 말보회가 작성한 답변처럼 본인 두덜이의 예상으로는..!
https://cafe.daum.net/aspire7/EcBo/3721?svc=cafeapi
--->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는 유대인 백성 3분의 2가 죽고 3분의 1만이 "남은 자들"이
되어 구원을 받게 될 것임!
이처럼 적그리스도 짐승세력들의 핍박으로 인해 대환란 통과 도중에 또는 아마겟돈 전쟁을 통해 죽임을
당하는 바로 유대인 3분의 2에 해당되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그렇게만 생각되며 예상된다는 사실 앞에
대결론은...?
누가복음 17:34-37절의 의미는 예수님의 지상재림 때에 발생될 말씀의 의미인 것이다 어쩌구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으로 역시나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나 두덜 포함 수많은 온라인 참여 사람들을
홀려대며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가 역시나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이번에도 미쳐 날뛰었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또 한 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