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킹 계시록 14:4절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더럽혀지지 아니한 자들이니 이는 그들이 동정들임이라.
이들은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로 하나님과 어린 양께 첫 열매들이 되어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았느니라."
"동정들"(童貞)
영킹 계시록 14:4절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for they are virgins.
These are they which follow the Lamb whithersoever he goeth. These were redeemed from
among men, being the first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virgins"
개역개정판 계시록 14:4절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순결한 자"
이런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동정들"(童貞) = virgins(male virgins) = 숫총각들 = 순결한 자가 되는거잖아
그래, 안그래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 사이비인
'나그네1004'인지 거시기인지 속살속살아...엉!
그러니 남자들에게는 동정(童貞)이라고 하고 여자들에게는 숫처녀라고 하니까 결국 뭐겠냐고?
"동정들"(童貞) 그러면 거시기를 머리털 나고 한 번도 안해 본 그야말로 "숫총각들"을 의미하는
것이니 그렇다면?
나 두덜 덜덜이가 위에서 인용, 제시한 한킹 계시록 14:4절 번역의 "동정들"이라는 우리 말 번역에
근거해 어떻게...?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68?svc=cafeapi
--->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유대인 숫총각(동정) 144,000명이 적그리스도 짐승에 의해
결코 죽임당하지 않는 성경적 근거!
이처럼 그야말로 성경적으로도 타당한 제목을 달아 '성경연구방'에 게시한 것인데 그렇다면?
트집잡아 달려들걸 달려들어야지 "동정"이라고 하니까 거지들을 불쌍히 여기는 그런 마음으로서
동정(同情)으로 너 국어책 읽기식 대미혹, 잡홀림 이단이 고따구로 이해했는지 뭐시라고?
유대인들 가운데는 대환란 시대에도 숫총각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 어쩌구 고따구 잡홀림을
처대지를 않나, 동정들(童貞) 그러면 그건 로마카톨릭 집단의 소위 "동정녀"로서 마리아 숭배교리를
지지하는 의미가 된다는 등 세상에, 아무리 두개골 구조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기괴한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어찌 고따구 논리로 한킹, 영킹 계시록 14:4절의 유대인 144,000명의 "동정들"
(童貞)과 "virgins"의 번역의 의미가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소위 동정녀라는 마리아 숭배교리와
다를 바 없는 번역이 되고 마는가?
아니! 계시록 14:4절의 헬라어 원문의 번역에서도 " παρθένοι " (파르데노이 : 즉, 순결한
처녀들이라는 의미의 복수형)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유대인 남성 144,000명의 동정들을 순결한 처녀들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마땅히 영킹의 'virgins'의
번역을 우리 말로는 한킹에서 당연히 남성들에 해당되는 "동정들"(童貞)로 번역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지극히 성경적이고 타당한 한킹의 우리 말 번역이 로마카톨릭의 마리아 숭배를 지지하는 듯한
번역이 될 수가 있다는 등 어쩌고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떡하니...!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370?svc=cafeapi
---> 숫총각?? 동정?? 답답하다.
요따구 제목을 떡하니 붙여 올려대면서 그야말로 '나그네1004'라는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진정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질을 처대면서 집요하게 온라인에
침투해 극렬히 준동하며 날뛰는 저런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