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3740621607
1신>> “올해 7월 대재앙 터진다”…‘2011년 동일본 대지진’ 맞춘 만화가, 충격 예언
2신>> 동일본 대지진 적중한 일본 만화가..."올해 7월 대재앙 온다“
3신>> "불안불안한 '후지산' 진짜 폭발하면 이렇게 된다"…섬뜩한 전망 보니
* 1999년 7월에 발간된 일본 만화 《내가 본 미래(私が見た未來―ほんとにあった怖い話コミックス)》에는 미래에 일어날 15가지의 사건들을 예언하는 형식으로 전개되는데, 이 만화를 발간한 저자 타츠키 료(たつき諒)는 본인이 꾼 예지몽 등을 토대로 만화를 그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무위키에 소개된 이에 관한 내용들을 잠시 살펴보자.
작품 자체가 미래 예언을 소재로 하고 있고, 실제로 몇 가지 내용은 실현되었다는 소문에 현실을 예견한 작품으로 큰 반향을 얻었다. 만화에 있었던 에피소드들 중 다이애나비 사망 등 대부분은 1999년 전에 일어난 것이므로 과거 사건을 토대로 한 창작물이라 볼 수 있지만, '대재해는 2011년 3월(大災害は2011年3月)' 등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과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으로 추정될 수 있는 내용[2]이 들어 있어 2010년대 이후 큰 화제가 되었다. (“올 7월 대재앙”... 동일본 대지진 적중한 日만화가 예언 보니, 조선일보 보도)
책에 남은 예언 가운데 2024년 기준으로 미래의 시점인 것은 후지산 폭발과 또 다른 지진해일인데, 독자들은 이것이 2025~2026년 또는 2030~2031년에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대중에 공개된 년도에 일어나지 않더라도 정확히 5의 배수의 연/일이 지난 후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지진해일 역시 2024년 휴가나다 지진과 2025년 휴가나다 지진들이 난카이 지진의 전조 지진이라는 심증이 깔린 상태[3]에서 2025년 7월 5일 일본과 필리핀 사이 해역에서 2011년의 3배가 넘는 해일이 일어나 일대를 덮친다고 서술했는데, 이 때 통상적인 대재해가 아닌 대재난으로 표기해 자연재해가 아닌 인위적인 수단에 의해 발생할 거라거나 적어도 자국에 있어 그 수준이 될 거라는 의견도 있다.
미혹의 영이 강력하게 역사하는 말세지말이라 그런지 예지몽을 꾼다는 만화가까지 등장하여 2011년 동일본 대지진에 이어 2025년 7월에 일본에 대재앙이 닥친다는 주장을 하며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고 있는데, 한 가지 걸리는 것은 이 만화의 표지가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전시안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911사태를 예언했던 일루미나티 카드처럼 이것이 만화가의 예지몽을 핑계로 그림자정부가 보여주는 Predictive Programming일 수도 있다는 뜻인데,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에도 그림자정부가 기후무기 HAARP를 동원하여 지진을 발생시켰다는 주장도 있어, 언론들까지 나서서 띄워주고 있는 대지진과 후지산폭발이라고 하는 일본 대재앙에 관한 이야기가 과연 현실이 될 것인지 궁금해지긴 한다.
모든 걸 떠나서 그 많은 기회에도 복음을 거부하고 천왕을 신으로 섬기며 이웃나라를 침탈한 과거의 잘못을 아직도 회개하지 않는 일본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블로거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7년 대환난 때 그런 심판이 임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전시안을 표지로 내세운 만화의 예측(Predictive Programming)처럼 그 시기가 앞당겨져도 놀라지는 않을 것 같다.
“하나님은 능하시나 아무도 멸시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사, 악인을 살려두지 아니하시며 고난 받는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나이다.”(욥기 36장 5,6절)
- 예레미야 -
첫댓글 (25.01.28 방월석 목사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