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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도 "참석한 모든 이들이 대서양 관계, 나토 동맹, 그리고 미국과의 우정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국가들은 국방 역량을 대폭 강화해야 할 시점이 왔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며 "상당한 방위비 증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모든 참석자들이 의견을 같이했다"고 덧붙였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파리에서 우크라이나가 힘을 통해 평화를 누릴 자격이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유럽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유럽 자체의 방위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유럽 국가들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이상 방위비를 지출하고자 한다면 독일은 이를 지지하며 이러한 지출이 유럽연합(EU)의 재정적자 계산에 포함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도 "다음 유럽이사회 회의에서는 방위비 증액과 관련한 재정 규칙과 실제 방위비 지출을 늘릴 방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192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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