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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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방위산업은 기존 강점이었던 빠른 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에 이제 기술력과 해외 네트워크까지 더해져 세계 방산 업계에서 독특한 지위(Unique Position)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려면 현지 기업과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내느냐에 앞으로의 경쟁력이 좌우될 거라 봅니다.”
‘K방산’ 역사상 첫 외국인 CEO로 선임된 마이클 쿨터(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사업 총괄 담당 대표이사 사장(내정)은 글로벌 시장에서 K방산의 위상과 과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 방산 기업들이 최근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앞으로는 삼성이나 현대차그룹 등 대표 글로벌 기업처럼 현지에 생산 거점을 두고 직접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작년 12월 대표이사 내정 발표 이후 다음 달 주주총회 통과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지난 1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중동 최대 방산 전시회 IDEX 2025에서 만난 그는 국내 언론과 처음으로 인터뷰를 했다. 쿨터 사장 내정자는 특히 지난달 출범한 트럼프 2기 정부와 관련해 “미 해군과는 조선업에서, 미 육군과는 자주포 분야에서 이미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8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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