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리를 좋아하는 팬이지만 한편으론 그의 정신세계와 마인드에 실망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의 플레이가 그립네요.
그가 없는 올해 nba가 영 재미가 없고.
쉽게 본인의 생각을 꺽을 것 같지는 않고
뉴욕의 룰이 바뀔것 같지도 않은 현 상황에서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카이리가 코로나에 감염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ㅡ,ㅡ
코로나에 걸렸다가 낫게되면 항체 생성이 될 것이고..
그러면 모든 문제가 자동해결??
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그의 플레이를 볼 수 없어 영 심심한 상태에서... 갑자기 똭 떠올랐네요. ㅎ
첫댓글 호날두처럼 재감염될수 있는 문제라
구단에서 원정어빙 결정하면 됩니다
듀란트가 그리해줘 하면 구단도 오케이할걸요
케듀도 가만있다? 이런건가요. 왜 암말 안할까요 에효
@Kyrie2 백신안맞고 경기 절반만 뛰는게 싫은거겠죠.
@Kyrie2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죠. 구단 차원에서 정한 방침이고 네츠 구성원 대부분이 암묵적으로 동의한 사항인데 슈퍼스타의 힘으로 결정을 뒤집기에는 명분이 없어서 부담스럽죠. 다만 이번에 로스터가 빈자리가 많아져서 듀란트가 얘기해볼 여지가 생겼을겁니다.
@#8스프리웰 원정 어빙은 듀란트가 거부했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듀랭이 생각이 바뀌면 원정어빙 가능성이 생긴다고..
걸리면 죽을 수도..
어빙 너무 싫어하지만 코로나 걸리는것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