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퍼스트 버서커: 카잔', 인조이(inZOI), 'RF 온라인 넥스트' 등 게임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신작들이 3월 드디어 출시된다.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이 기대작들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지적재산권(IP)에 높은 기술력까지 갖춘 신작들이 시장에 얼마나 거센 흥행 바람을 일으키는가 올해 실적이 달려있다. 크래프톤의 '인조이'는 '카잔'과 같은 날인 3월 28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된다. '인조이'는 크래프톤이 올해 가장 주목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예상치 못한 상황과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구현하는 진화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소형 언어 모델(SLM)을 활용한 챗봇 기능과 3D 프린터 기술 등 크래프톤의 인공지능(AI) 기술이 고스란히 담겼다. 스팀과 게임스컴, 지스타에서 데모 버전이 공개됐는데, 국내외 게임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게임이기도 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3856?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