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가페의
제목 구약의 모형과 신약의 본체. 는 뵨체가 나타났으면 모형은 폐하여 지는 것입니다.
신약을 살명하기 위한 구약을 인용하는 것 외에는 구약은 폐하였습니다.
모형인 구약과 본체의 신학을 같이 취급하는 님의 성경관은 틀린 갓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로 세워진 새 언약을 부정하는 부류에 속한 것입니다.
어설픈 것들이 구약은 폐해졌다고 하는데
구약은 폐하였습니다.
언약은 하나님의 하신 약속이죠.. 그런데 그 약속을 폐한다고?
구약은 이루집니다. 구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약 즉 새로운 약속을 되는 겁니다.
만약에 구약이 폐하면 신약도 폐할 수 있게 되죠
하나님의 약속의 하나님. 반듯이 그 약속은 다 이루어집니다
구약과 신약은 다른 약속이죠
구약은 메시아를 보내 주신다는 약속으로 메시아의 왕국을 이 땅에 새우는 것이고
신약은 구약의 메시아가 오셨고 그 메시아가 다른 약속을 주신 겁니다
신약은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은 받게 한다는 약속입니다.
이것이 구약과 신약의 큰 언약입니다.
언약의 피로 새운 언약이 있죠
언약의 피로 세운 언약에 첫 언약이 있고 새 언약이 있습니다.
언약의 피는 생명이 희생되고 세워지는 언약입니다.
생명은 피이 있음. 피를 흘렸다는 것은 생명의 희생으로 세운 언약이죠
언약의 피로 세운 언약 즉 언약의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아가페의라는 자도 도돌이 표처럼 한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말을하죠
그런데 새 언약을 주장하는데 새 언약의 내용이 먼지도 모르고 바울의 사상만 주장하는 이단
아가페의가 무천년주의자. 이 카페에서 무천년주의자가 갈렙
오은환도 천년왕국을 주장하지만 무천년주의자
천년왕국은 이 땅에서만 딱 천년 동안만 하는 주장이 천년왕국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영원한 왕국이 세워진다고 하는 자들은 무천년주의입니다.
혹은 천년왕국은 상징이라고 하는 자들도 다 무천년주의.
언약의 피로 세운 언약에서 첫 언약과 새 언약으로 구분하죠
첫 언약에 구약이 아닙니다. 또 새 언약이 신약이 아닙니다.
첫 언약은 짐승의 피로 세운 언약으로 율법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으로 죄 사함입니다. 즉 영원한 속죄입니다.
무식한 자들이 첫 언약의 율법에서 십계명과 제사법이 있으니까
새 언약도 율법처럼 새계명과 예수님 십자가의 대속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하는데
새 언약은 죄 사함만 있어요.. 새 계명은 새 언약이 아닙니다.
그리고.
언약의 당사자가 중요하죠
신약과 구약은 반듯이 이루어지는 약속입니다
우리가 그 약속을 믿든 안믿든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 중에 일방적 약속. 우리가 멀 해야 할 조건이 수반 되지 않은 약속은 다 이루입니다.
그러나. 쌍방 약속이 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면 그 일에 디한 댓가가 주시는 선물 같은 약속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이 계약 한 것이고 사람이 그 약속을 지켜야 할 의무자가 됩니다.
사람이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이 쌍방이 약속한 것이 바로 언약의 피로 새운 언약입니다.
피는 생명이죠. 생명을 걸고 한 언약. 약속을 못 지키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언약의 피로 새운 첫번째 언약이 율법
율법은 유대인이 언약한 것이 이방인과는 관계가 없어요
율법을 언약할때. 그 세대 사람만이 한 언약이 아니고
후손들고 그 언약을 지킨다고 약속한 것이죠
그래서 유대인으로 태어나면 무조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입니다
할례은 아브라함과 한 언약이죠. 모든 남자는 8일에 할례를 하죠
그럼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율법은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언약
할례는 백성인데 율법이라는 언약을 더해서 거룩한 백성이 되는 언약
할례를 하면 율법을 지키야 할 의무자가 됩니다.
갈라디아서 5 :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은 유대인들에 멍애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율법의 종 율법 아래 있는 자
그 율법을 지켜 의롭다 할 육체가 없어요
이말은 반대로 못 지킨다는 말이죠. 그럼 못 지켜면?? 사망
율법의 계명이 의로운 법인데. 율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못 지키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 되는 것이죠
율법은 지켜면 생명의 법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못 지키면 사망의 법
로마서 7장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율법의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하는 자들은 다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인에 그 언약을 한 유대인들이 못 지켭니다
율법을 누구 폐해야 사망에 이루지 않죠?
사람이 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폐해야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죠
서원이라는 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께 약속한 겁니다.
서원을 했으면 반듯이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서원을 사람이 폐할 수 있어요..
맞찬가지로 율법의 지킨다고 언약한 십계명을 사람이 폐하는 겁니다
그 십계명을 폐하신 분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언약한 것은 지켜야 합니다. 반듯이
그래서 율법의 언약 즉 율법의 저주를 예순님이 대신 받으시는 겁니다.
율법을 못 지킨 유대인을 대신해서 예수님이 대신 그 율법의 저주를 받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됩니다.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율법의 저주가 약속 되었는데. 그 저주을 예수님 대신 받은 것이죠
그래서 율법은 마침이 되고 그래서 폐해진 겁니다.
약속을 불이행으로 폐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이행하시므로 완성된 겁니다.
그래서 폐해 진 겁니다.
폐했다는 말을 약속을 파한 것으로 폐했다고 생각하면 똘아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 율법의 저주를 대신 받으심으로 하나님이 약속한 즉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예수님이 대신 받은 것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겁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죽으셨는지도 모르고 율법을 지킨다가 하는 무식이들..
율법의 마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율법은 유효합니다.
율법이 따라 정죄를 받고 심판을 받아요 . 이방인들은 양심이 율법을 대신하죠.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내 안에 거하라. 이 말씀이 이해 못하는 것들이 예수님을 내 안에 가두는 짓을 하죠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침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 받는다
그 이름을 믿는 자.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그 안에 거하는 자가 아닙니다.
이들에게는 율법의 마침이 아닙니다.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도 있고
생명의 성령의 법도 있단다.
너는 무슨 법을 지키는 자이냐??
제 생각에는
아가페님의 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제시한 율법이
예수님으로 다 이루고 새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을
바울 사도가 언급한 이 부분도 저는 잘 설명하였다고 봅니다만
이번 나그네님의 글,
나그네님께서는 율법이 아닌 부분
언약에 대한 것을 잘 설명하셨다고 봅니다
아브라함 적부터
언약한 이스라엘에 대해 언약하신 것을
설명하심으로
구약의 언약과 신약의 예언들은 다르다
그러니
반드시 현재의 이스라엘과 교회에 대한 언약(말씀)들이
다 이루어질 것이란 말씀에 동의합니다.
새 율법은 없어요
율 = 반드시 지키야 한다는 뜻
법이라는 것은 의무자로 책임이 수반 되되는 것
우리는 새 언약을 믿는 자들이. 지키는 자들이 아님
새 언약은 하나님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의 언약이고
그 언약에 내용이 예수님이 세상 죄를 담당하는 것이고
아버지는 그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것
우리는 새 언약에 대해서 믿어야 혀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셨다는 언약을 믿어야 혀
또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아버지가 영생을 주신다는 것도 믿어야 혀
그래서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되는 것임
첫 언약은 하나님과 유대인의 언약이고
새 언약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언약
첫 언약은 유대인들이 그 언약을 지키지 못했고
새 언약은 예수님의 지켰고..
하나님 아버지만 지키시면 된다고.. 그것이 그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영생을 주시는 것
우리에게는 이 약속 이 남아 있고 그래서 소망이 되는 것임
새 언약은 믿는 것.. 첫 언약은 지키는 것
나그네 1004님! 바르게 잘 아셔야 합니다.
첫 안약이란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돒판에 기록된 십계명과 율법을 말합니다.
첫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깨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첫 언약의 죄를 대신 지시고 쥭으셨다고 믿는
이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율법아 완성되었기에 구원받은 이에게는 폐한것입니다.
언약이란? 말씀을 말하는 것으로 대상은 첫 안약이나 새 언약의 인류입니다. 이렇게 깨달아 지고 해석하여야
그리스도인입니다..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그리스도의 교훈, 그리스도의 율법을 맣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
첫 언약과 새 언약을 혼잡케 하면, 십자가의 원수요. 하나님의 대적자가 됩니다.
율법의 십계명을 지키는 의를 위해서
율법의 제사법이 속죄을 위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에 하신 것은 속죄 그것도 영원한 속죄
그래서 예수님이 대제사장
율법에는 정죄함이 있기 때문에 속죄 제사가 필요혀
율법의 십계명으로 정죄를 받기 때문에 그 죄인이 속죄를 받아야 혀
그래서 십계명을 폐한 것야 그것도 그리스도 안에서만. 다 해당이 되는 것은 아니야
성령의 법에는 정죄함이 없어
성령의 법은 율법이 될 수 없어
율법은 정죄가 있는 법이야.
책임을 묻는 것이 율법
새 계명, 서로 사랑하라가 그리스도의 계명, 새 언약이 아니라고요?
이 답답아
예수님이 새 계명을 언약할려고 십자가에서 언약의 피를 흘렸냐?
십계명은 유대인들이 시내산에서 지킨다고 언약을 했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유대인들 처럼 새 계명을 지킨다고 언약을 했냐?
새 언약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언약
우리는 그 언약을 믿는 자들이고
새 언약을 지키는 자가 아니고 믿는 자
첫 언약은 지켜야 하는데
새 언약은 믿어야 혀
이 답답아
그러니 맨날 바울의 사상 타령을 하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