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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대인 비살상 기술, 내뇌 음성전송기술 관련 연구를 20년 전부터 진행해왔음을 보여준다.
마두로 잡은 美 신무기 '디스컴버뷸레이터'…우리도 유사기술 개발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7TaP/111
나는 이 기사를 접하면서 국방과학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대인 비살상 무기가 뇌신경과학을 통한 텔레파시 정신통제 기술 개발과 별개의 연구가 아니라 사실상 하나의 신과학 프로젝트 공동체였던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내가 36년 오늘까지 생체실험 당하면서 얻은 상식으로 볼 때 ADD가 20년 전부터 연구해온 V2K, 즉 전자기파를 활용한 내뇌 음성기술과 고출력 마이크로파 기술은 인간을 타겟으로 한 실험 없이는 결코 개발될 수 없는 무기다.
인간을 겨냥한 무기인 만큼 사용 시 인체에 어떤 증상과 현상이 나타나는지 또 그 고통의 강도가 어느 수준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24시간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데 그것은 곧 브레인 칩을 매개로 한 뇌신경과학, 즉 뇌파와 염파를 이용한 텔레파시 통신이다.
일단 브레인 칩이 뇌 또는 청각 중추 신경 경로에 삽입되면 염력(염파)으로 텔레파시 통신은 물론 인체 각 부위에 대한 신경적 고문까지 자유롭게 자행할 수 있다.
나는 1990년경 양방향 텔레파시 통신을 자각했으며 1991년부터 나와 가족은 정체불명의 공포 무기로부터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왔다.
1999년 이후 나는 범국가적 국민 생체실험을 온라인에 공개적으로 고발해왔고 정체불명의 전자무기 공격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납판 모자, 동판 모자, 호일 모자, 이불 등을 머리에 뒤집어쓰며 목숨을 걸고 컴퓨터에 매달려왔다.
당시 내 자식들은 8세, 10세, 13세였으며, 성인이 될 때까지 나와 함께 한 방에서 살면서 24시간 정체불명의 전자무기 공격에 시달렸다.
2008년 나는 당시 겪었던 증상과 현상을 기록해두었고 그 요점을 발췌하여 여기에 옮겨왔다.
[2008년도 전자무기에 대한 기록]
텔레파시 통신 실험에 따른 피해자의 피해 증상과 현상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6JnU/49
나의 증언에 대해 관련 연구자들의 판단과 조언을 구한다.
텔레파시 정신통제와 텔레파시를 통한 범죄 수사 생체실험 과정에서 그들은 왜 텔레파시 개발과 직접적 관련이 없어 보이는 공포의 전자무기를 사용해야 했을까.
◎ 나와 가족에게 무자비하게 사용된 전자무기(전자파) 공격으로 부터 발생하는 피해 증상과 현상은 다음과 같다.
1. 공격자들은 주거지 주변의 이웃 건물 내부에 은폐한 채 24시간 지속적으로 정체불명의 전자무기 공격을 가하였다.
특히 건물 골조에 고압 전류가 접지되는 듯한 상황이 반복되었으며 내가 건물 구조물이나 현관 방화문에 접촉하는 순간 손가락과 발끝에서 폭죽이 터지듯 찬란한 불꽃과 함께 수십만 볼트에 달하는 정전기가 발생하였다.
2. 전자무기 공격이 진행되는 동안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달력이나 신문지 등 종이를 머리에 덮으면 전자파가 마치 소낙비 내리 듯 요란한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렸다.
전자파가 이처럼 청각적으로 감지될 수 있는 물질이라는 사실은 당시로서는 전혀 알 수 없었다.
3. 전자파 공격 시 피부 전반에 모기에 물린 듯하거나 바늘로 찌르는 듯한 자극이 발생하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였다.
그 체감은 마치 고무줄 총에 맞는 듯한 충격과 유사하였다.
4. 전자파 공격이 자행되면 안구 표면이 따끔 따끔 강한 자극이 가해져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다.
5. 전자파 공격은 전신에 극단적 건조증을 유발하였고, 얼굴과 손가락·발가락 관절 부위에 물집이 형성되며 무좀이나 습진과도 같은 참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났다.
나는 이러한 건조증을 완화하기 위해 여름철은 물론 한겨울에도 두꺼운 이불을 통째로 물에 적셔 방 안에 걸어두고 생활해야 했다.
6. 전자무기 공격이 자행되면 실내 전기제품에 전압 과부하가 발생하여 전기가 차단되거나 전류 합선 현상이 나타났다.
7. 전자무기 공격 시 천장 허공과 벽면에서 폭죽이 터지듯 연속적인 굉음과 함께 오색찬란한 불꽃이 발생하였다.
8. 전자파 공격이 진행되면 멈출 때까지 가스 보일러 모터에 과부하가 걸려 웅장한 굉음이 발생하였고 그 소리가 얼마나 크고 요란했는지 4방면 이웃 집은 물론 골목 길 건너 앞 집까지 들릴 정도여서 매일 가스 폭발의 공포를 불러일으켰다.
건물주에게 가스가 폭팔한다며 소리 소리를 지르며 위험을 알렸으나 그는 범죄자들의 눈치만 살필 뿐 마이동풍이었다.
9. 공격이 자행되면 형광등 안전기에서 갑작스럽게 웅장한 굉음이 발생하였다.
10. 냉장고 모터에서도 동일하게 웅장한 굉음이 발생하였다.
11. TV를 켜거나 끌 때마다 귀신의 장난처럼 퍽~ 퍽~ 섬뜩한 공포의 굉음이 발생하였다.
12. 전자파 공격이 진행되면 실내 전기·전자제품 전반에 다음과 같은 오작동이 나타났다.
● 모든 전자제품의 리모콘 센서가 오작동하였다.
● 정상적으로 회전하던 선풍기가 갑자기 역회전하여 날개가 박살나버렸다.
● 세탁기가 역회전하며 본체가 90도 회전해버리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13. 전자무기 공격이 자행되면 방안 실내가 진공 상태가 되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 플라스틱 생수병 마개가 뻥~뻥 하는 굉음을 내며 공중으로 솟구쳤다.
● 냉장고 문을 열면 내부 생수병 마개가 뻥~ 뻥~하는 굉음을 내며 공중으로 솟구쳤다.
● 천장과 벽 속에서 실시간 드르륵~쾅 드르륵~쾅 하는 소리가 반복되는데 누군가 일부러 쇠바퀴 달린 미닫이문을 세게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는 것은 전자음향이 크게 울려 퍼졌다.
● 수도관 파이프 라인에서는 고압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는 듯한 쩌렁쩌렁하며 아주 웅장한 전자음향이 실시간으로 선명하게 들렸다.
● 실시간 플라스틱 소재로 벽이나 바닥을 내려치는 듯한 날카로운 소음( 탁~ 탁~ )이 울려 퍼져 신경을 극도로 자극했다.
이들은 과연 어떠한 무기로 실시간 실내 허공에 폭죽이 터지는 듯한 굉음과 함께 오색찬란한 불꽃을 발생시킬 수 있었을까 그리고 동시에 모든 전기·전자제품을 교란할 수 있었던 것일까.
또한 이들은 어떠한 무기로 나의 피부 표면의 수분을 지글지글 증발시켜 건조증과 극심한 고통을 유발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들은 자유자재로 내 체온을 조절하여 계절과 무관하게 특정 부위에 저체온증을 발생시키거나 어깨와 등 부위를 지글지글 뜨겁게 달구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였다.
살아 있는 삶 자체가 곧 지옥과도 같았다.
1991년 이후 나와 가족은 정체불명의 무기로부터 무자비한 고문과 괴롭힘을 당하며 공포 속에 살아야 했다.
당시에는 인터넷도 존재하지 않았고 방송이나 언론에서도 이러한 피해며 무기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렇기에 내 집 방안에서의 기이한 공포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용어는 전자무기 혹은 전자파 무기였다.
과학적 지식이 전무했던 내가 그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방 안 허공에서 폭죽이 터지는 듯한 굉음과 불꽃이 번쩍였고 전자제품마다 오작동과 섬뜩한 굉음 소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또한 방 안에서는 종이 위에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듯한 소리의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었기에 이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오직 전자파 무기 또는 전자무기 공격이라고 생각했다.
누가 들어도 믿기지 않을 이토록 기이한 공포들이 24시간 나의 집 방안에서 일어나고 있었건만 어데가서 입도 뻥끗 못하고 살아왔다.
귀신도 모르게 방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토록 황당한 현상들을 어데가서 말해봤자 미친 놈의 편집증 증세로 매도 당할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365일 24시간 잠 한 숨 재우질 않은 체 나의 정신은 부정적 프레임 속에 가둬놓고 과거 기억을 끊임없이 들춰내려는 집단적 텔레파시 공격(심문, 취조, 신경 고문, 희롱농락)으로 인해 단 한 순간도 나는 정신을 온전히 유지할 수 없었다.
하지만 최근 국방과학연구소의 발표는 긴세월(2008년도) 사건일기 속 깊숙히 파묻혀 있었던 전자무기 공포에 대한 기억을 다시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생체실험당하며 살아온지 현제 36년, 이들은 나와 가족을 단 한 순간도 가만 내버려두질 않았다.
실시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물리력을 동원하여 무자비하게 소음 폭력을 가했으며 이들 하나같이 주둥이만 벌리면 나와 내 자식들 향해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한 온갖 포악 살벌한 욕설 그리고 협박 공갈로 일관했다.
어디 그 뿐이었겠가,
총칼로 살해 위협은 물론 인체 부위별 극단적 신경 고문 속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실낱같은 목숨을 부여잡고 있다.
1990년대 사건 초부터 경찰은 범죄수사를 위장, 나의 버릇을 고쳐놓겠다고 공언하며 이웃과 주민, 무당과 교인들까지 동원해서 조직적으로 저주와 능욕, 능멸, 혐오의 대상으로 몰아갔다.
이들의 대중을 향한 조직적 비난여론 공작은 조선판 멍석말이 수법 그 자체였으며 나의 생계 활동은 커녕 어린 아이들의 사생활을 비롯한 기본 교육권과 인권마저 무자비하게 짓밟았다.
이들에게서 나와 가족은 최소한의 기본 인권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안방 침실은 물론 화장실 속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마저도 우리 가족에게는 허용되지 않았다.
떼거지의 남녀 인간백정들 앞에 나와 내 가족의 영육은 24시간 완전히 발가벋겨진체로 그냥 짐승이었다.
나의 목숨은 한 낱 노리개 감, 게임 도구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렇게 능욕과 능멸을 당하다가 언제든 도살당해도 이상할 것 하나도 없는 그리고 아무 문제시 되지 않는 길거리 짐승에 불과했다.
전국 팔도 나의 일거수일투족 따라다니면서 기어코 나의 못된 버릇을 고쳐놓고 말겠다며 이빨을 뿌드득 뿌드득 갈면서 공언해왔던 경찰, 3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떤 조사 또는 수사라며 나를 찾아온 놈 단 한병도 없었고 경찰과 검찰로부터 지금껏 전화 또는 출석 통지서 한통 받아 본 사실이 없다.
그래서 난 지금 현제까지도 그들의 사회비난 여론 몰이 소재였던 나의 못된 버릇이 무엇이었는지 알지 못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영문도 모를 범죄 수사를 위장한 체 나도 모르게 나의 뇌와 피실험자(해당 연구 전문가들)의 뇌를 브레인 칩-컴퓨터 인터페이스로 동기화시켜 놓고 생각과 감정 그리고 인체 신경 고문을 통해 나의 정신과 육체를 자기들 분신처럼 지배하고 조종해왔다.
그들은 말도 필요 없이 단지 생각과 감정만으로도 나의 정신과 행동을 자유자재로 조종하였고 염력 최면을 통해 살아생전의 나의 과거 기억은 물론 행적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파헤쳤다.
외부적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는 한, 나 자신조차도 생각·감정·행동·언어가 아바타처럼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
그들이 외부적 물리력을 행사하지만 않는다면 누가 나의 생각 감정, 행동,그리고 언어를 아바타처럼 조종하고 있는지 나 자신도 몰랐으며 전자무기 공격 등 온갖 폭력은 방안에서 그리고 장소 불문하고 은밀히 사람의 눈을 피해가면서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기에 이 인간 심리 전문가요 살인 전문가들의 패악은 귀신도 모른다.
말이 좋아 텔레파시 통신이지 텔레파시 정신통제 그리고 텔레파시 범죄 수사는 심문, 취조, 대질시 대대분 육성으로 하는 짓이지만 눈치 체지 못하도록 장기간 피해자를 속여야 한다면 굳이 육성으로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텔레파시 상태는 귓속에서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하여 여러 곳에서 동시에 떠들어댄다. 하지만 말을 하지 않거나 외부적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피해자는 자신의 마음과 일거수일투족의 행동이 어떻게 감시당하며 조종당하는지 자각 또는 인식이 어렵다.
더 심각한 사실은 피해자가 피실험자의 생각과 감정을 분신처럼 따라하고 그들의 표정(웃음, 감정)까지 피해자 자신 얼굴로 표출되지만 정작 피해자 본인은 이를 인식하질 못한다.
심지어 피실험자의 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따라서 복창하면서도 본인은 이를 자각하지 못한다.
피해자의 정신과 시야는 최면에 의해 가려져 있어 눈은 분명히 열려 있으나 피실험자가 원하는 것만 볼 수 있고, 귀 또한 정상적으로 열려 있으나 피실험자가 듣고자 하는 상황만 들을 수 있다.
이 말이 무슨 이야기냐 하면 피실험자가 원하지 않는 것은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피해자는 신변에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잘하고 본연의 일 또한 열심히 잘 하고 있어 일반 다른 사람들과 달리 보일게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피실험자의 생각과 감정이 즉 의도가 개입하는 순간, 피해자의 정신·감정·행동은 찰나에 180도 달라진다.
상대가 원격으로 하는 말을 따라하거나 상대가 나에 말을 가로첸다?
이게 왜, 가능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피실험자가 피해자 정신에 개입할 때마다 피해자는 순간적으로 무의식 상태가 된다.
텔레파시 정신통제 기술은 주도권을 쥔 자가 상대방에 정신을 조종하려는 순간 순간에 피해자를 무의식 상태로 만드는데 바로 이게 텔레파시 정신통제 기술의 핵심이다.
마음은 행동을 지배한다.
그들이 피해자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한, 생체실험의 마루타로서는 결극 끔찍한 결말을 맞을 수밖에 없다.
마루타의 운명은 본인 선택의 여지도 없이 살인, 자살, 혹은 병사로 귀결된다.
얼마 전 조두순은 선고 직후 재판장의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습니다요”라고 짧게 답했다고 한다.
[관련 기사]
"조두순, 또 다시 감옥행, 法, 심신미약 상태서 범행, 치료감호 선고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6K1P/73
만약 조두순 그가 감옥에서 부터 실제 텔레파시 생체실험을 당해왔다면 그에 짧은 대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조수순씨가 생체실험 피해자 일 수 있다는 전재 하에서)
재판장의 질문에 피실험자가 먼저 그의 귓속에서 “네”라고 응답했다면 조두순 역시 찰나의 순간에 “네”라고 대답했을 것은 너무도 뻔한 일이다.
피해자는 본인의 뇌가 피실험자(주도권자)의 뇌와 동기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주도하는 사고·감정·언어 그대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해야하는 그들의 분신 아바타에 불과하다.
정작 피해자 본인은 그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일상 최면에 걸려있는 피해자 본인보다 피실험자의 상황 인식이 월등히 빠르다 해서 순간 순간 무의식 상태에 놓여있는 피해자는 피실험자가 하는 말을 자각할 틈도 없이 동시에 따라하게 되는 것이다.
찰나 찰나의 순간에 무의식 상태를 만드는 거 이것이 바로 텔레파시 정신통제 기술이다.
피실험자들은 피해자의 정신·사고·심리·언어를 자유자재로 조종하기 위해 피해자가 24시간 각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단 한순간도 잠을 재우질 않는다. 그리고 피해자 신경을 예민하고 날카롭게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물리력을 동원, 소음 폭력을 자행한다.
그러므로 피해자는 일상적인 대화조차 원활히 이어가기 어렵다.
일상적으로 피실험자들 그들만의 대화 조차도 피해자의 뇌 언어 신경과 충돌하기 때문에 피해자는 다른 일반 사람들과 대화에서 순간순간 말의 흐름이 끊기고 발음이 꼬이는 등 말해야할 한 단어( ‘설단현상(舌端現象)’ 조차도 생각할 수 없기에 대화가 어렵다.
피해자의 형제·친인척과의 관계는 물론 사회적 인간관계에서 호의적 만남(교류)은 아예 불가능하다.
이는 피해자가 인간다운 도리나 역할조차 수행하지 못하도록 최면을 통해 정신을 지배하기 때문인데 피실험자들이 완전범죄를 위해 초지일관 피해자를 인간 쓰레기로 각인시켜 혐오와 능욕 대상으로 몰아간다.
국가는 80년도 부터 비자발적 국민을 혐오와 능욕 대상으로 삼아 생체실험을 자행했다.
국민 생체실험 그 산물로서 국정원은 텔레파시 기술을 첩보 및 정보 활동 그리고 요인 제거를 위한 수단으로 무기화 했고 경찰과 검찰은 텔레파시 기술을 범죄수사에 활용하기 위해 서로 앞 다퉈 2003년도와 2004년도에 이미 뇌파 탐지기와 뇌파 분석기를 도입해 놓았으며 아래 기사는 그간 축적된 뇌파 데이터를 AI에 접목하는 연구가 진행 중임을 말해주고 있다.
기존 뇌파수사는 단순히 전기적 신호로 거짓말을 하느냐 안하느냐를 가렸지만 그림에서 보듯 이젠 고도의 심문 기술과 더불어 뇌파에서 생각(사고+언어체계)을 읽어낼 수 있는 방대한 데이터가 구축되어있다.
더 무서운건 학습된 AI가 사람의 생각을 순식간에 분석해낸다.
아주 짧은 시간에 인간의 과거와 사생활(은행+ 폰+ 현관문)이 탈탈 털리게 되고 이는 곳 별건 수사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 기술이 허용된다면 과연 이들의 손아귀에서 누가 살아남 수 있겠는가.
검찰 AI 활용 뇌파분석 수사법 개발 & 경찰 과기부 손잡고 뇌파 거짓말 검사 장비 개발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6JnU/109
또 국방과학연구소가 V2K·Voice와 고출력 마이크로파 기술을 무기화하는 연구를 20년 전부터 진행해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에게 36년 동안 사용된 그 공포의 전자무기는 대체 어느 기관의 소행이란 말인가.
이 같이 인간의 영육을 지배하는 기술이 정부로부터 통제받지 않는 딥 스테이트 권력의 손아귀에서 놓여있다. 그런데 정치인과 언론은 그 오랜세월 비자발적 국민을 생체실험해온 인간백정들, 극악무도한 패악질에 대하여 신기술 개발을 위한 불가피한 개개인 일탈로 여기며 우리나라도 이젠 텔레파시 무기가 개발되었다는 자긍심에 도취되어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앞으로 이 비밀 병기가 딥 스테이트 권력의 정치적 계산에 따라 은밀히 범 야권 시민단체는 말할 것도 없고 언론, 정치인, 연예계를 겨냥하자 말라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국민의 삶과 목숨이 이 비밀 병기를 거머쥔 손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누가 확신할 수 있겠느냐 이 말이다.
이재명 정부의 야당시절 만약 12.3 계엄이 시민들에 의해 즉시 해제되지 않았더라면 그래서 윤대통령 계획대로 국정원에 수사권이 부활되었다면 당시 범 야권 사회 시민단체는 물론 당시 이재명 대표와 이재명 사단에 정치 생명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생명은 발악 한마디도 못한 체 그것으로 모두 끝장났을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관련 글]
국민의힘. 국정원 대공수사권 부활 긴급 토론회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N7aW/165
만약 12,3 계엄이 유지되었다면 어떤 비극이 벌어졌을까요?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E6ye/265
이들은 지금도 극단적 고문과 그들 특유의 뱀 혓바닥 꼼수로 나에 입과 손발을 묶어놓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범 국가적 생체실험은 물론 神무기 존재 자체를 덮어버리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이젠 더 이상 비밀이 될 수가 없다.
미 정보국 CIA와 CIC 요원도 나에게 다녀갔으며 몇 날 며칠 인간백정들 모두의 동선과 통신을 도감청했다.
이젠 국회와 언론이 나서야 한다.
공론화를 시켜 대체 어떤 기술 어떤 무기로 인간의 영육을 자유자제로 지배할 수 있으며 국민을 쥐도 세도 모르게 살해할 수 있는지 국민 모두가 알고 있지 않고서는 숨은 권력의 패악질은 그 누구도 절대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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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사진으로 바꿔주는 꿈의 AI 나왔다 & '생각' 읽어주는 인공지능 등장
https://cafe.daum.net/s0smindcontrol/6YkZ/146

첫댓글 "윤 대통령이 추가로 만들었죠?" 경찰 인력 속속들이 들여다 보며 인력 구조 질의하자 ...
https://www.youtube.com/watch?v=FUKMd_jM2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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