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봄에 삽목한것을 집게로 활착해서 지금은 노지에 있음.
대목이 가막살인데 파종묘를 생산해서 접목허면 맹아가 정신없이 나오는데 가막살의 특징인 긴마디를 활용해서
여름삽목후 가을에 포트에 넣어 이른봄 접목.
요렇게 허다보니 포트에서 접목허기는 시간이 걸림.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니 한단계 진일보시키야....
발근묘를 월동시킨후 바로 뽑아서 접목후 포트작업.
식은죽 먹기보다 더 간편허고 빠름.
요것이 정상적인 활착과 성장을 하면 그다음은 년생산량이 10만주.
하디존이 6.6b로 적혀잇고 제주권역이라면 겨울에도 잎이 그대로 붙어 월동하는 습성이라
내한성이 약한줄알엇는디 양주에서도 올겨울 까딱읍당게....
유럽분꽃에도 같은방법으로....
가막살은 뿌리는 추위에 강했으나 줄기수피가 동해피해로 갈라지는 경향은 여전함.
유럽분꽃은 줄기 동해피해는 없는데 이게또 뿌리가 헤롱헤롱 칠걱화된 경향이.....
삽목 비법도 3년차 연구중에 드디어 개발.
1.2년차도 발근은 잘되었는데 겨울을 못나길레 뇌를 로또공 돌리듯 회전헌게 딱 감이 왔지라.
두번의 삽목에서 발근시키고 겨울을 못난이유는 늦은 삽목[8월] 1마디 삽목.
3차시도는 7월초순 삽목에 3마디 이상 긴 삽목을 혀봤더니 까딱읍어라.
이품종의 학명이 맞는지 사이트로 가서 확인좀 혀보시라.
중국 스노우볼로 명칭을 붙이기엔 너무나 광범위한바이버늄과의 품종들이 나열되어서라.
http://www.piedmontcarolina.com/product/viburnum-macrocephalum-sterile/
뽀너스도 한장 멀리던져주어라.
농구알 체리.
신대목으로 역시나 마디가 길고 맹아가 적어 집게접목이 가능함.
이젠 년중 체리묘목을 출하허게 되었지라.
농사는 거져먹어야....
첫댓글 대단허네유
저도 올해 쬐매 삽목해 볼랍니다
까막살이가 이제사 발아가 되어 엄청 밀고 올라옴.
10만개 생산 가능할 것 같음.
ㅎㅎ.2년후 밭이나 정리허고 캐갈분 ....공지 올라오것어라.
@이주일 폐기 시키야 될 것 같다는
쏴아한 기분이네~
스노우볼 키우고 싶은데,
판매방에 올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일이 넘쳐서 식물분양을 못혔어라. 올가을엔 접목된거 잘되면 내놓것어라.
@이주일 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모두 무탈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겠습니다.
겨울이 오나 보다 했는데,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번식 성공을 축하합니다.
이주일선생님이 성공하셨다면, 그게 곧 교과서여라~
조만간 국제 식물학회에서 초청장이 올걸루 믿어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3.08 00:01
에궁, 머리아팡
국민소득 만딸러 동네에서 당연허지라.
어릴적 상해에서 종종 보던 그것이군요. 농진청 자료에 따르면 양주는 지역에 따라 zone 7a 에서 zone 6a 정도 된다 합니다.
고저 한국기후대는 존5 기준에 맞추는 뇌구조가 되어서 6소리만 나오면 깜딱놀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