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이 월요일이었던것 같네요.
지난 금요일까지 일을하고 일을 마무리하였고
선브리즈번에서 봉사자를 찾길래 지원하여 마움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만나 ot를하고 3시간을 달려 선교사님이 계신곳으로 가서 저는 아이 두명 머리를 잘라 주었습니다
흑인은 아니고 진한 갈색의 피부에 머이는 곱슬인데 다 그렇지는 않기도 하고.
애버리진이라고합니다
정부에서 자원금을 주기 때문에 일할 팔요를 못 느끼고 교육열도 낮고 마약과 알콜에 찌든사람들이 많다고합니다.
정부에서 집을주지만 그 주는 지역이 내륙쪽이지요. 그 지역에 살아야 자원이 되는거고.
여기 호주는 바다를 둘러가며 도시가 형성된것을 볼때 원주민들을 안쪽으로 밀어낸것이지요.
어아들 머라에 이와 먼지. 부스럼인지 하얀 비듬인지.
오가는길에 새끼 캥거루, 새,작은 동물들이 도로에 죽어 있고.
봉사를 간 사람은 미용 자격을 따서 온 사람-선글라스
바리스타-모자쓴 , 이용 배우신분 여기 학교에서)-끝에 남자. 여기서 미용실 운영하시는분-사진찍고있음. 앞 두분은 부부. 그리고 저-남편과 아들들 머리잘라본 경험 있는. 다들 차가 없고. 남자분은 차가 고장나서 미용살 운영하시는 분과 제차로 이동했습니다
도로가 양방향 2차선 , 우리나라 시골 도로 같지만 그게 고속도로랍니다






첫댓글 그 곳 교민들하고도 어울려 봉사도 하고 보기 좋습니다. 연말이라 더더욱 집사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 곳은 많이 덥지요?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예. 더워서 도서관에 가요. 아이하고. 봉사에서 자기 주장이 센 사람이 있어서 일정이 바뀌고 마름이 상해서 단톡서 나가고. 가는 당일에 함께 탄 멤버들이 좋아서 속상했던 마움이 감사로 바뀌었어요. 할말이 너무많아서 할 수가 없네요 커피러도 마시면서 얘기를 몇시간해야핦분량이라
그 곳 하늘 빛깔도 눈이 부시도록 파랗네요.
사진이 예술입니다.ㅎㅎ
예. 여긴 날마다 파래요
오늘 방에서 찍은 노을
너무 멋지다. 구름도 하늘도...
새벽마다 사진을 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