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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타작마당의 의미-새 하늘과 새 땅 하늘 성막 거주 경계에 대한 계시 마태복음 3장 1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3장 1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도끼의 비유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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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3장 12절의 말씀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하신 말씀으로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손에 키를 들고 하신 이 추수의 도구는 예수님 마태복음 10장에서도 말씀하시죠.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신 검 바로 살아있고 항상 계신 성령의 검 불의 말씀으로 세상 밭에 있는 생명들에게 이 말씀을 던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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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드시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서 그 생명들의 정체성을 낱낱이 드러나게 하여 사도행전 17장에 말씀하신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신 저희를 자기의 타작마당인 하늘 성전 성막의 구조에 따라 그 하나님 나라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 생명들의 정체성에 따라 거주하게 하신 거주의 경계에 따라 하나님이 정하신 연대 절기를 따라 나팔절에 추수하실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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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절에 추수하실 144000 하나님의 종들과, 이제 초막절에 추수하실 바다의 모래와 같은 천국 시민들의 열매들을 다 그 정하신 연대, 절기에 따라 타작마당에서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 생명의 정체성에 따라 그들의 열매들이 거주할 그 경계를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로 정해두신 그곳에서 거주하게 할 생명들을 각각 그 열매의 정체성에 따라 다 추수하실 것과, 이제 성전 밖 바깥뜰은 척량하지도 않게 하신 것은 그 바깥 뜰은 이 마귀의 아비 가인의 자손들인 666의 열매 가라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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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하여 생명책에서 지워진 쭉정이들을 한데 모아 후 3년 반 짐승의 표 대환난 때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은 적그리스도 세력들에 의해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며 짐승의 표를 받은 모든 자들을 한데 모아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 모조리 불 못으로 던져 넣어 멸망시키고, 영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게 되실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11절에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신도 들기에 감당치 못하겠다는 것은 이제 이 창세기 3장 15절에 뱀의 후손들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때 우리는 그것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예수님을 팔아서 죽이니까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신도 신은 발을 보호하는데. 자기들은 예수님을 보호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보호할 수가 없다. 절대로 보호는커녕 예수를 팔아서 죽여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그래 자기들은 뭐예요? 예수님이 오시는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보호할 수도 없고 우리는 오히려 그를 죽이는 그 직분의 제사장의 직분의 사명자들이에요. 사명자. 이게 참 정말 이게 이제 에덴동산이 풀어지면서 알 수 있는 얘기들이에요. 자, 그런데 그래 자기는 그의 신을 들기에도 감당치 못하지만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줄 것이다. 성령과 불로 준대요. 그럼 이 성령은 뭐고 불은 뭐예요? 성령은 뭐고 불은 또 뭐야.
자 이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준다는 것은 이 성령은 성령은 말씀이에요. 말씀. 새 언약의 말씀. 자 말씀은 보세요. 말씀은 성령의 세례를 통해서 말씀이 인 쳐지면 우리는 천국의 비밀을 알게 돼요. 그런데 이 불은 뭐예요? 불은 태우는 거예요. 뭘 태워요? 죄악을 태워. 내가 갖고 있던 묵은 곡식을 태워요. 이 태우는 불은 바로 예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 세례를 얘기하는 거예요. 세례. 예수님의 세례. 그러니까 이게 성령 세례와 예수님의 죄 사함의 세례를 의미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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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죄를 태워버리는 거예요. 전부다. 그러니까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게 하는 거예요. 태워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태우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뭐예요? 성령의 인침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과 몸이 하나가 돼버려요. 그런데 불은 뭐예요? 불은 태워버리는 거예요 이 말씀은. 그래서 죄를 사하는 세례를 주는 거예요. 이게 불세례예요. 불세례. 아시겠죠? 우리도 옛날에 막 불 받아라. 불 받아라 했는데. 그런 불 말고요. 자, 그래서 이 성령의 세례는 아들에게 인치는 것이고,
불세례는 죄 안에 있는 자를 태워버려서 그를 죄를 태워없애버리는 거예요. 그 얘기는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으로 채우는 거예요. 이게 예수 이름의 죄를 사하는 세례예요.두 가지 세례를 주시는 거예요. 성령의 세례와, 예수 이름의 죄를 사하는 세례. 죄를 사하는 세례. 아시겠죠? 자 그래서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자 손에 키를 들고 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자 보세요. 손에 예수님 손에 든 키가 뭐예요? 이 키가 추수의 도구에요. 추수의 도구. 이 추수의 도구가 뭐예요? 이 키가 뭐예요? 이렇게 추수할 때 키질하면은 막 알곡은 들어오고 껍데기는 날아가잖아요. 그래 이 키가 뭐예요? 이 천국 복음이에요. 천국 복음. 말씀이에요. 말씀.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딱 들어가면 이 말씀에 따라 열매가 달라지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런데 예수님이 정하신 자기의 타작마당이 이 타작마당의 의미가 뭐예요? 타작마당.
예수님이 정하신 자기의 타작마당. 이것이 하늘 성막의 경계를 나타내요. 하늘 성막의 경계. 그래서 이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로 추수되는 그 열매를 추수하는 거예요. 그 자기의 타작마당은 하늘 성소 새 하늘과 새 땅의 완성을 이루는 그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에 들어가는 열매들을 이 키를 가지고 타작을 해서 추수를 걷는 거예요. 이 자기의 타작마당은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 안뜰 경계의 영역을 얘기해요. 그 안에 추수되는 열매들을 거두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손에든 키는 말씀이에요. 말씀. 천국의 말씀. 아시겠죠? 세상에서 처음 들어보는 거죠? 앞으로 세상에서 처음 들어보는 게 더 많아져요^^ 자 그런데 그 안에 그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서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진다. 자 이 알곡. 알곡이 무엇이고 쭉정이는 무엇이고 또 알곡은 왜 곳간에다 채우고 또 쭉정이는 왜 불로 태우느냐? 자 그 타작마당 안에서 정했는데 이 알곡은 말씀을 쫙 부었더니 이 알곡은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온 자예요.
그래 이 쭉정이는 거기서 이게 같은 이삭같이 같은 열매같이 보이는데 껍데기만 있어요. 안에 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 이건 알은 어따 빼먹었어요? 이거는 다 팔아먹었어요 이 믿음을 다 팔아먹어버렸어요. 그래 싹 팔아먹어버리니까 껍데기만 있어요. 그러니까 주님이 말씀으로 훅 불어버리니까 그래도 알곡은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를 받고 생명나무에 붙으려고 잎사귀가 붙어 들어오는데. 이 쭉정이는 휙 다 날라 가요. 아니면 말고 그러고 다 날라 가요^^
그럼 요것들은 어디 가요? 어디가 불 못 불에 가는 거예요. 불 못. 불 못에 들어가요. 불 못. 요것들은. 그런데 이제 가라지 얘들하고 또 차이가 달라요. 이 가라지는 껍데기도 없어요. 이게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아예 종자가 달라요. 이 가인의 계보에서 나온 자들. 그런데 그래서 그냥 쭉정이, 가라지 다 모아서 그걸 집어넣어 버려요. 그래서 이 쭉정이는 생명책에 기록되었다가 타락함으로써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자. 그런데 이 가라지는 어차피 처음부터 여러 책에 기록돼 있어요.
이것들은 처음부터 666의 자손들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달라요. 그러니까 이들은 다 모아가지고 둘째 사망 때 영원한 불 못에다가 던져버린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지금 여기 중에서 우리는 알곡이에요, 가라지예요? 쭉정이예요?엥, 알곡이라고요^^ 저가 트릭을 잠깐 썼는데^^ 트릭을 썼는데 그대로 걸리네요^^ 그러면은 알곡이죠 뭐. 그렇죠? 그래 오늘 알곡 한 분은 알곡이니까 빨리 부서져야 돼요. 이 알곡이라고 하신 분은 빨리 부서져야 돼요^^
빨리 부서져가지고 가루가 돼야 돼요. 고운 가루가^^ 고운 가루가 돼야 돼요. 고운 가루. 이 고운 가루가 된 자에게 성령의 기름이 부어져요. 그래서 기름이 부어져야 떡이 되는 거예요. 떡. 떡덩이가 되는 거예요. 떡덩이가 예수님도 거룩하니 떡덩이도 거룩해야 돼요.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한 몸.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트릭을 쓰니까 정신을 바짝 차리세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가는 중에 우리가 이제 같이 가야 되는데 여기서 가는데 이제 바람이 진리가 쫙 나오는데
그걸 모르고 있으면 뭐 이제 저가 트릭을 써가지고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휙 하면 그건 안 깨어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오늘은 저가 좀 봐주겠어요^^ 왜냐하면 저가 갑자기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다음 주부터는 이제 저가 이렇게 할 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넋을 놓지 마시고 정신 잘 차리고 영이 깨어서 들으셔야 돼요. 아시겠죠? 왜냐하면 자기가 대답한 것을 성령께서 다 듣고 계시는데. 그래 너는 알곡 너는 고운 가루 이렇게 해서 하시면은 저는 책임 못 지니까요^^
저는 그냥 진리만 얘기하면 되니까요. 자 그래서 그래서 지금은 이제 이 성막의 구조를 알아야 돼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오병이어, 칠병이어 이 모든 계시가 남자(아들)와, 여자(종)와, 아이(시민)에 대한 계시였어요. 참 이게 그러니 이 깊은 영역의 비유를 예수님이 자기 타작마당에서 추수해 들어갈 그 열매들의 정체성을 쫙 얘기하는데. 이걸 알 자가 어딨냐고요. 그냥 예수만 믿고 구원받는 것 주여 주여 하면서 눈물 콧물 이것밖에 몰랐잖아요. 눈물 콧물.
그래 눈물 콧물 흘리고 또 가잖아요. 그러면 그다음 날 또 눈물 콧물 또 흘려요. 왜 계속 목이 말라요. 예수님이 주는 생명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아서 내가 자유한 가운데 평강 가운데 있는데 계속 목말라요. 목마르니까 또 갔다가 와서 또 목말라서 울고. 자, 우리가 이제는 주님의 이 말씀이 쫙 열리기 시작하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얘기하셨던 모든 말씀은 새 하늘과 새 땅의 비밀이 쫙 열리는 거예요. 나의 정체성을 따라 내가 가는 길을 알게 돼요.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로 부름 받은 성령의 인침을 받은 자들 이자들을 빛의 아들들을 끄집어내는 것은 이 땅이 어두워져 있으니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서 빛을 비추는 거예요. 왜 등을 비추냐 주님이 밤중에 오실 때 그분을 마중해야 되고 비춰야 되는데. 비출 때 이제 주님이 오셔 그런데 여기는 진리가 없어. 진리가 없어서 주님이 가까이 왔는데 문밖에 와서 두들기는데도 누가 왔냐? 이러고 귀신아 떠나가라 막 이러면은 그 친구는 이제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 주님이 오시는 것을 빛을 비춰서 오는 길을 비춰줘야 어둠 속에 있는 자들 안에서도 와, 우리가 어둠에 묶여있었구나 하고 진리를 깨닫고 그 옳은 길을 좇아 나오게 하는 것이 빛의 아들들의 사명이란 말에요. 그런데 쫓아 나오는데 그들이 나왔을 때 이미 이 빛의 아들들은 들림 받고 나서 그 이후에 나오는 자들은 문이 닫히는 게 이게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련한 다섯 처녀도 미련한 다섯 처녀도 이 땅에 버려둠을 당한 여자 중에
그들 안에서 여자의 남은 자손을 추수하겠다는 거예요. 추수하는데 빛의 아들들 남자의 부활 생명은 들림 받아 가고 났는데. 여자가 남았는데 누가 추수를 하냐고요. 이 추수를 하기 위해서 빛의 아들들에게 주는 사명이 피난처 곳간을 예비하고 이 곳간을 예비해야 그들을 모아두는 거예요. 거기다가. 이 곳간이 피난처를 얘기하는 거예요. 피난처. 이걸 이렇게 비유로 계시했으니 이 자체를 이 하늘의 비밀을 모르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걸 뭘로 보고 얘기했냐고요.
여기 이거 지금은 우리가 이제 이렇게 쭈욱 사복 음서 이제 풀어가면 듣도 보도 못한 얘기들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들은 것 하고는 전혀 예수님이 한 말씀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걸 다 알게 돼요.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맨날 울고 짜고 회개하고 이것만 하고 앉았어요. 그래 예수님이 하신 말씀 물어보면 아는 것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 뭐 하냐고 막 하면 그냥 주여 3창 세 번 하면 된다 그러고 막 랄랄라 하고 이런 것 이런 것만 주님을 믿는 거리고 생각해요.
그런데 안 그래요. 주님이 오셔서 천국의 문을 여는 거예요. 이 말씀은 천국 열쇠를 가지고 천국 문을 쫙 열면 여러분들이 그 천국의 문의 영광, 그 천국의 정말 그 영광과 평강과 그 안에 엄청난 그 하나님의 비밀들을 알면 여러분들 이 땅이 더 좋을까요? 거기가 더 좋을까요? 예. 이 땅이 더 좋을까요? 천국이 더 좋을까요? 그래 저기 저가 아는 동창 친구가 하는 얘기가 그래요. 자기 어머니 보고 어머니가 권사인데 교회를 믿는데 90이 되셨어. 이제 어머니 뭐 죽음이 두렵지 않으시죠?
천국에 계시는데 천국 가시면 되죠. 그랬더니 어머니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하는 얘기가 그래도 더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동창 하는 얘기가 뭔지 알아요? 우리 어머니는 천국을 안 믿는대요^^ 왜냐하면 천국을 좋아서 가라고 하는데 안 가려고 한대요. 그건 천국을 안 믿는 거래요^^ 그래서 너는 너는 갈 것 같아 그랬더니 자기는 믿는대요^^ 그래서 내가 믿기는 무슨 날 보고 회개해야 되고 지금 기도가 안 돼서 그렇대요. 그래서 계속 얘기 들어보니까 이 율법 아래 있으니까
그런데 마음은 정말 그 저 옛날 생각나요. 정말 이게 있는데 그게 있는 거예요. 이 땅의 교회가 말이야 이렇게 지금 그 그게 그 무슨 법이야 무슨 낙태법 뭐 동성애 이런 게 막 통과되는데도 이 큰 교회들이 입 다물고 말도 안 하고 있다고 막 하면서 막 이제 교회가 다 타락해서 썩었대요. 그러면서 이제 그러더니 그 원인이 뭐야 그랬더니 기도를 안 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고 진짜 기도 많이 해라 너 기도를 좀 많이 해라 그랬어요^^ 아 기도를 너무 안 한 대 회개도 좀 많이 하고 그랬더니^^
기도한대요. 기도한대. 자, 그런데 순수한 마음인데. 그는 그 친구는 뭐가 없느냐 하면 이 말씀이 없는 거예요. 전부 말씀이 이걸 모르는 거예요. 너무나 나타나요. 그런데 그전 같았으면 내가 야, 그게 아니고 일로 와봐 막 이래 가지고 이 말씀을 이걸 받아야 돼 이랬으면은 안되는데 그래 맞다. 기도가 부족해서 그렇지. 앞으로 기도를 많이 해^^ 그런데 뭐 얘가 종으로 가든 시민으로 가든 나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하나님이 인도하시겠죠. 그런데 이거를 막 내가 밀어붙여가지고 아니라 그러면은
이게 또 막 이렇게 생기면 또 이게 사명이 또 감당이 안 돼서 그냥 기도 나를 위해서도 좀 해라. 그러고 막 이랬어요^^ 이게 이제 좀 알겠죠? 이제 하늘의 소리하고 땅의 소리를 그러니 그 사람이 잘못된 게 아니라고요. 아직 못 깨달았기 때문인데. 그런데 내가 아직 찬스가 있어요. 왜 다음에 하나님이 또 그 순수함이 있다고요 그들에게도 그 나이가 들어서도 순수함이. 그래서 아 나도 옛 모습이 이랬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또 나를 통해 그가 어떻게 복음의 씨로 됐다면은
그 기름을 주실 텐데. 만약에 자연스럽게 주셔서 주면 좋은데. 그 와이프는 완전히 율법 아래에서 충성된 부인이래요. 뭐 저기 성경하고 뭐 뭐 하고 두 가지밖에 모른대요. 다른 대화는 싫어한대요^^ 그래서 내가 조심해야 되겠다 앞으로^^ 같이 한번 만나자는데 내가 조심하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나는 그냥 날탱이 장로처럼 살려고요. 그냥 그러면 그분이 성경 17독인가 하고 뭐 다 성경이 좋은데 그러면 괜히 만나 얘기하다가 내가 아들과, 종, 시민 얘기했다가
괜히 또 난리 나면 또 일이 꼬일 것 같아서 그래서 그냥^^ 저도 이제 이 눈치가 생겼어요.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그를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저도 아들이면 뭔가 한번 트라이는 할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그런데 순수함은 있어요. 순수함은 있어서 내가 가능성은 있는데. 그 와이프는 아니거든요. 와이프는 잘못 얘기했다가는 큰일 나겠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이렇게 한번 시도해 봤다가 아니면은 그냥 놔두려고요^^ 놔두고 그냥 너는 너 길로 가고 나는 내 길을 가자 이렇게 하려고요.
자 이게 추수의 비밀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자식, 내 형제, 내 부모, 내 이웃, 내 친구 막 있지만 이제는 그것이 보이더라는 거예요. 추수의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 과정을 다 겪었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예수님이 타작마당에서 추수하셨듯이 우리도 또 이제 주어진 타작마당 안에서 우리도 아들과, 종과, 시민을 다 추수해 내야 돼요. 이 사명에 우리가 이 사명을 지키고 준행해 가는 자가 바로 빛의 아들이에요. 그자는 반드시 기름이 부어졌기 때문에 갈 수 있어요.
주님이 오실 때 그자는 반드시 들림 받는 자예요. 그건 저가 확신해요. 그래 저도 그때까지 기름을 가득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은혜로 계속 기름을 채워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함께 기름을 담아서 주님 오실 때 기름이 담긴 등불을 들고 모든 열방 가운데 어둠 가운데 있는 자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복된 자가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3장 12절의 말씀으로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늘 성막 새 하늘과 새 땅 거주 경계에 따른 그 추수의 열매들에 정체성에 따른 구별을 하여 추수하시는 것의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3장 12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ci27sIOIM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