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님께서는 오직 마음만을 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심혈심의 마음이라야 단주로 이어지는 천지부모님의 천명을 온전히 받들 수 있습니다. 운수를 열어주어도 이기어 받지 못하면 본처로 되돌아 가기도 하고 남에게 빼앗기기도 합니다. 주저주저하면 운수가 멀어지고, 미적미적하면 신명이 떠납니다. 진퇴양란의 결정적인 고비에,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습니다. 목숨을 걸고 정성을 다하면 천우신조의 기적이 발생합니다. 성심이 신명에게 사무치면 하늘이 징험합니다.
첫댓글 전력질주하면 쉬어야 하는 말이 아닌,
뚜벅뚜벅 한결같은 소걸음을 요구하는 천하사입니다.
변함없이 운행하는 일월이 있기에, 시간의 마디를 지어 인간이 살아가는 것과 같이
면면히 이어지는 지극정성이 필요한 우리 일입니다.
면면히 이어지는 지극 정성을 드린겠습니다! 감사합니다!